라운드랩 1025 독도 토너 [500ml] 리뷰
쫀득한쫀득쿠키님의 기록
리뷰 본문
라운드랩
1025 독도 토너 [500ml]
쫀득한쫀득쿠키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삐아
(오 에디션) 오 스테이 컨실러
삐아 오 스테이 컨실러 00 밀크는 매우 밝고 화사한 컬러로 전체 파데용보다는 피부 화장이 끝난 뒤 하이라이터용으로 사용하는 게 더 잘 어울리는 제품이에요 눈 밑 콧대 이마처럼 밝히고 싶은 부분에 포인트로 올리면 얼굴이 한층 또렷해 보여요 제형은 얇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고 스파츌라 타입이라 양 조절이 쉬워서 더욱 얇게 발을 수 있고 뭉침 없이 고르게 펴 발려요 제형은 가볍고 밀착력이 좋아서 두껍게 뜨지 않는 편이에요 다만 마무리가 살짝 매트해서 건성 피부라면 기초 보습을 충분히 한 뒤 소량씩 사용하는 걸 추천해요 포인트로 활용하기 좋은 컨실러예요
삐아
(오 에디션) 오 스테이 컨실러
삐아 오 스테이 컨실러 21 라이트는 밝은 피부톤에 잘 어울리는 컬러로 다크서클이나 잡티 커버에 사용하기 좋아요 제형은 파데처럼 부드럽게 펴 발리면서 퍼짐이 정말 좋은 편이고 소량만 써도 밀착력이 좋아요 스파츌라가 내장돼 있어서 손에 묻히지 않고 사용할 수 있고 들고 다니기에도 편해서 밖에서 수정용으로 쓰기 좋아요 다만 마무리가 살짝 매트한 편이라 건성 피부이거나 눈 밑처럼 건조한 부위에 쓰면 건조함이 느껴질 수 있어요 그래서 기초를 충분히 하고 소량씩 사용하는 걸 추천해요 전체적으로 커버력과 지속력이 괜찮은 데일리 컨실러예요
롬앤(rom&nd)
베러 댄 치크
롬앤 베러 댄 치크는 발색이 과하지 않고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치크라 데일리로 쓰기 정말 좋아요! 가루가 고와서 브러시에 묻혀 바르면 뭉침 없이 고르게 올라가고 여러 번 덧발라도 텁텁해 보이지 않고 색감도 탁하지 않고 은은해서 혈색만 살짝 더해주는 느낌이라 학생 메이크업이나 연한 메이크업에 잘 어울려요 볼에만 발라도 예쁘고 눈앞이나 눈두덩에 살짝 써도 통일감 있어서 전체 메이크업이 깔끔해 보이고 부담 없이 손이 자주 가는 치크예요!!
릴리바이레드
러브빔 글로우 베일
릴리바이레드 필로우 베일 02 홀리빔은 연한 핑크 베이스에 잔잔한 펄이 섞여 있어서 바르면 피부가 자연스럽게 살아나 보 이는 하이라이터고 펄 입자가 정말 고와서 가루 날림이 거의 없었요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지 않아서 초보자도 쓰기 편하고 요 볼 중앙이나 콧대에 발라주면 과하지 않은 윤광이 예쁘게 올라오고 눈앞이나 눈두덩에 살짝 얹어도 부담 없이 화사해져 서 포인트로 쓰기 좋아요 데일리 메이크업에 자주 손이 가는 제품이예요!!ㅎ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719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