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앤(rom&nd) 베러 댄 치크 [N02 바인 누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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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앤(rom&nd)
베러 댄 치크 [N02 바인 누드]
쫀득한쫀득쿠키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삐아
(오 에디션) 오 스테이 컨실러
삐아 오 스테이 컨실러 00 밀크는 매우 밝고 화사한 컬러로 전체 파데용보다는 피부 화장이 끝난 뒤 하이라이터용으로 사용하는 게 더 잘 어울리는 제품이에요 눈 밑 콧대 이마처럼 밝히고 싶은 부분에 포인트로 올리면 얼굴이 한층 또렷해 보여요 제형은 얇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고 스파츌라 타입이라 양 조절이 쉬워서 더욱 얇게 발을 수 있고 뭉침 없이 고르게 펴 발려요 제형은 가볍고 밀착력이 좋아서 두껍게 뜨지 않는 편이에요 다만 마무리가 살짝 매트해서 건성 피부라면 기초 보습을 충분히 한 뒤 소량씩 사용하는 걸 추천해요 포인트로 활용하기 좋은 컨실러예요
삐아
(오 에디션) 오 스테이 컨실러
삐아 오 스테이 컨실러 21 라이트는 밝은 피부톤에 잘 어울리는 컬러로 다크서클이나 잡티 커버에 사용하기 좋아요 제형은 파데처럼 부드럽게 펴 발리면서 퍼짐이 정말 좋은 편이고 소량만 써도 밀착력이 좋아요 스파츌라가 내장돼 있어서 손에 묻히지 않고 사용할 수 있고 들고 다니기에도 편해서 밖에서 수정용으로 쓰기 좋아요 다만 마무리가 살짝 매트한 편이라 건성 피부이거나 눈 밑처럼 건조한 부위에 쓰면 건조함이 느껴질 수 있어요 그래서 기초를 충분히 하고 소량씩 사용하는 걸 추천해요 전체적으로 커버력과 지속력이 괜찮은 데일리 컨실러예요
릴리바이레드
러브빔 글로우 베일
릴리바이레드 필로우 베일 02 홀리빔은 연한 핑크 베이스에 잔잔한 펄이 섞여 있어서 바르면 피부가 자연스럽게 살아나 보 이는 하이라이터고 펄 입자가 정말 고와서 가루 날림이 거의 없었요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지 않아서 초보자도 쓰기 편하고 요 볼 중앙이나 콧대에 발라주면 과하지 않은 윤광이 예쁘게 올라오고 눈앞이나 눈두덩에 살짝 얹어도 부담 없이 화사해져 서 포인트로 쓰기 좋아요 데일리 메이크업에 자주 손이 가는 제품이예요!!ㅎ
클리오
프리즘 하이라이터
클리오 프리즘 하이라이터는 펄 입자가 정말 고와서 과하게 번쩍이지 않고 은은하게 빛만 더해주는 타입이에요. 피부에 밀착이 잘돼서 가루 날림도 적고, 여러 번 덧발라도 텁텁해 보이지 않아요. 특히 조금만 써도 발색이 잘돼서 써도 써도 양이 잘 안 줄어드는 느낌이라 가성비 면에서도 만족스러워요. 콧대나 애교살에 살짝 올리면 인위적이지 않게 입체감만 살아나서 데일리 메이크업에 잘 어울리고, 하이라이터를 자주 써도 부담 없는 제품이에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742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