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브 (Abib) 어성초 흔적 에센스 패드 클리어터치 [70ea]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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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브 (Abib)
어성초 흔적 에센스 패드 클리어터치 [70ea]
jhm201207173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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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드 레시피 페이스 블러쉬
블러셔를 올리자마자 색이 너무 예뻐서 거울 보면서 바로 만족했던 제품이에요. 처음에는 색이 워낙 예뻐서 눈길은 갔는데, 막상 사려고 하니까 잘 안 쓰게 될까 봐 살까 말까 고민을 진짜 많이 했거든요. 근데 막상 써보니까 진짜 사길 잘했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어요. 안 샀으면 괜히 계속 생각나면서 후회했을 것 같아요. 발색은 처음 한 번 올렸을 때는 생각보다 연하게 올라오는 편이었어요. 그래서 처음엔 “어? 발색이 좀 약한가?” 싶었는데, 오히려 그 덕분에 초보자도 실패 없이 바르기 좋은 블러셔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두 번 정도 레이어링해서 올리니까 색이 점점 살아나면서 진짜 예쁜 컬러가 완성됐어요. 가루 날림도 심하지 않고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돼서, 시간이 지나도 뺨이 지저분해 보이지 않았어요. 과하게 튀는 느낌 없이 혈색만 예쁘게 살려줘서 데일리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렸고,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에도 활용하기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색감이 정말 예쁜 블러셔라서, 자연스러운 발색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특히 만족할 것 같아요. 여러 번 덧바를수록 매력이 살아나는 제품이라서 요즘 자주 손이 가는 블러셔 중 하나예요.
바닐라코
(스누피 에디션) 프라임 프라이머 피니쉬 파우더
틱톡이랑 주변 애들이 다들 진짜 좋다고 해서 솔직히 “얼마나 좋겠어?” 하는 반신반의한 마음으로 올리브영에서 테스트해봤어요. 근데 손등에 발라보자마자 모공이 싹 가려지는 게 눈에 바로 보여서 진짜 깜짝 놀랐어요. 피부결이 갑자기 매끈해지면서 필터 씌운 것처럼 보이더라고요. 얼굴에 올렸을 때도 모공 끼임 없이 자연스럽게 메워지는 느낌이라서, 특히 볼 쪽이나 코 주변 모공 신경 쓰이는 부위에 바르기 좋았어요. 두껍게 올라가지 않고 얇게 밀착돼서 파운데이션이나 쿠션 전에 발라도 밀리지 않았고, 오히려 베이스가 더 깔끔하게 올라가서 화장 완성도가 확 올라갔어요. 가격은 솔직히 조금 비싼 편이라고 느껴졌는데, 써보니까 왜 이 가격인지 이해가 갔어요. 소량만 써도 효과가 확실해서 생각보다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았고, 하루 종일 모공 커버가 유지되는 것도 만족스러웠어요. 시간이 지나도 번들거리거나 모공이 다시 부각되는 느낌이 거의 없었어요.전체적으로 모공 때문에 베이스 메이크업 고민 많은 분들한테는 진짜 강추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테스트해보고 바로 구매하게 된 이유가 확실한 제품이고, 가격이 조금 있어도 그만효과가 대박이라서 후회 없는 선택이었어요.
메디큐브 (medicube)
콜라겐 나이트 랩핑마스크
스킨케어 다 마무리하고 자기 전에 이 콜라겐 랩핑팩을 발라주면, 다음 날 아침에 진짜 얼굴에서 빛이 나는 느낌이 들어요. 세수하고 거울 보면 피부에 광이 자연스럽게 차르르 올라와서 화장 안 했는데도 피부가 좋아 보이더라고요. 인위적인 번들거림이 아니라 건강해 보이는 광이라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팩을 바를 때도 부담스럽지 않고, 피부 위를 얇게 감싸주는 느낌이라 답답하지 않았어요. 밤사이에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잡아주는 느낌이 확실해서, 아침에 일어났을 때 피부가 쫀쫀하고 촉촉했어요. 특히 건조해서 푸석해 보이던 날에 쓰면 효과가 더 잘 느껴졌어요. 중요한 약속이나 사진 찍어야 하는 날 전날에 쓰면 진짜 좋아요. 피부결이 정돈된 느낌도 들고, 전체적으로 피부 컨디션이 한 단계 올라간 것 같은 느낌이라 베이스 메이크업도 훨씬 잘 먹었어요. 여러 번 쓰다 보니까 그냥 일시적인 효과가 아니라, 피부 자체가 점점 좋아지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도 들어서 더 만족스러웠어요. 과하게 무겁지 않으면서도 보습과 탄력을 동시에 잡아주는 팩이라, 특별한 날 전에 쓰는 스페셜 케어용으로 딱이에요. 다음 날 피부 광 중요하신 분들이라면 한 번 써보면 왜 좋은지 바로 느끼실 것 같아요.
메디힐
티트리 트러블 진정 패드
이거 안 쓰는 사람은 진짜 손해라고 느낄 정도로 요즘 제 데일리 필수템이에요. 세안하고 나서 머리 말리면서 바로 올려두는데, 머리 다 마를 때까지 패드가 마르지 않고 계속 촉촉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수분감이 유지되는 게 제일 좋았어요. 올리자마자 쿨링감이 확 느껴져서 시원하고, 열 오른 피부가 바로 진정되는 느낌이 들어요. 특히 세안 후나 샤워 후에 얼굴이 쉽게 붉어지는 편인데, 이 토너패드 붙이고 있으면 홍조가 눈에 띄게 가라앉아서 거울 볼 때마다 만족스러워요. 피부에 자극 없이 순하게 닿아서 오래 붙이고 있어도 따끔거리거나 불편한 느낌이 없었어요. 패드도 너무 얇거나 거칠지 않고 적당히 도톰해서 피부에 밀착이 잘 되고, 볼이나 이마처럼 넓은 부위에 올려두기 딱 좋아요. 떼어낸 뒤에는 피부가 진짜 촉촉하게 정리돼 있어서 따로 토너를 여러 번 레이어링하지 않아도 될 정도였어요. 메이크업 전에 쓰면 피부 온도가 내려가서 그런지 화장도 훨씬 잘 먹는 느낌이었어요. 진정, 수분, 쿨링감까지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토너패드라서 요즘은 이거 없으면 스킨케어 시작이 안 돼요. 홍조 잘 올라오거나 열감 때문에 고민인 분들한테는 진짜 꼭 써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패드/미스트 인기 리뷰
총 6,931개 리뷰
더보기메디힐
마데카소사이드 흔적 패드
사실 닥토 별로 안좋아했는데, 지성이다 보니 결을 한번 닦아줘야한다는 글을 봐서 어떤걸로 세수 후 가볍고 산뜻하게 닦을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메디힐 마데카소사이드 흔적패드를 구입해서 쓰구 있어요! 이제 쓴지 한 3년이 다되어가는데, 너무 만족하며 쓰구 있어서 지인들한테도 추천하는 템이에요! 우선 세수 후 결을 너무 깔끔하게 정돈해주고, 가끔 마스크팩으로도 사용가능하구요. 너무 추천템입니다!
구달
청귤 비타C 잡티케어 패드 알파
청귤 비타C 잡티케어 패드 알파는 미백에 좋은 것 같아요! 일주일에 2-3번씩 얼굴에 얹어놓고 끝나면 하얘진게 눈에 보여요. 가격도 저렴하고 확실히 아침저녁으로 매일 써줬더니 피부가 좀 화사해지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하얘지는 건 아닌 거 같고 그냥 사람 안색이 좋아보인다? 그런 느낌이에요. 향도 거부감 없고 좋은 향이였어요 그렇게 진한 향도 아니여서 좋았어요
코스알엑스
원스텝 오리지널 블레미쉬 모공 클리어 패드
코스알엑스 오리지널 레드패드는 하도 유명해서 써봤는데, 확실히 피부 결 정돈할 때 이만한 게 없더라고요. BHA 성분이랑 버드나무 껍질 수가 들어있어서 그런지, 쓱쓱 닦아내기만 해도 피지랑 각질이 부드럽게 정돈되는 느낌이에요. 앞면은 올록볼록한 엠보 면이라 얼굴 전체를 가볍게 닦아내며 피지를 잡고, 뒤집어서 매끈한 면으로 쓱 문질러주면 피부 결이 정돈되면서 즉각적으로 매끄러워져요.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가끔 가슴이나 등 쪽 유분 관리할 때 써도 깔끔해서 좋더라고요. 다만 쓰고나서 촉촉하나 제가 느끼기엔 목부분까지 닦아내면 약간의 끈적임이 이써요~닦아낸 후에는 보습 크림을 촉촉하게 얹어주면 자극 없이 딱 매끈한 피부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요.
톤28(TOUN28)
해남404 펩타시카 세럼패드
네고왕으로 정말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길래 전부터 써보고 싶었던 브랜드라 구매하게 되었어요! 저는 매일 패드를 사용하는 중이에요. 건조한 피부에 간단히 수분 보충과 진정 효과를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 샤워 후 패드를 붙여놓고 머리를 말린 후 가볍게 닦아냐고 흡수시켜요 패드가 겔 패드라서 피부를 닦아내도 자극이 전혀 없어요! 그리고 붙였을 때 쿨링감이 있어서 피부의 열을 내려주고 진정 효과도 좋은 편이에요! 다만 얼굴에 붙였을 때 밀착력은 조금 떨어지는 편이에요. 패드를 꺼내기 전 용기를 기울여서 맨 위에 놓인 패드에도 에센스가 골고루 묻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