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스누피 에디션) 프라임 프라이머 피니쉬 파우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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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코
(스누피 에디션) 프라임 프라이머 피니쉬 파우더
jhm201207173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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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드 레시피 페이스 블러쉬
블러셔를 올리자마자 색이 너무 예뻐서 거울 보면서 바로 만족했던 제품이에요. 처음에는 색이 워낙 예뻐서 눈길은 갔는데, 막상 사려고 하니까 잘 안 쓰게 될까 봐 살까 말까 고민을 진짜 많이 했거든요. 근데 막상 써보니까 진짜 사길 잘했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어요. 안 샀으면 괜히 계속 생각나면서 후회했을 것 같아요. 발색은 처음 한 번 올렸을 때는 생각보다 연하게 올라오는 편이었어요. 그래서 처음엔 “어? 발색이 좀 약한가?” 싶었는데, 오히려 그 덕분에 초보자도 실패 없이 바르기 좋은 블러셔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두 번 정도 레이어링해서 올리니까 색이 점점 살아나면서 진짜 예쁜 컬러가 완성됐어요. 가루 날림도 심하지 않고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돼서, 시간이 지나도 뺨이 지저분해 보이지 않았어요. 과하게 튀는 느낌 없이 혈색만 예쁘게 살려줘서 데일리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렸고,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에도 활용하기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색감이 정말 예쁜 블러셔라서, 자연스러운 발색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특히 만족할 것 같아요. 여러 번 덧바를수록 매력이 살아나는 제품이라서 요즘 자주 손이 가는 블러셔 중 하나예요.
메디큐브 (medicube)
콜라겐 나이트 랩핑마스크
스킨케어 다 마무리하고 자기 전에 이 콜라겐 랩핑팩을 발라주면, 다음 날 아침에 진짜 얼굴에서 빛이 나는 느낌이 들어요. 세수하고 거울 보면 피부에 광이 자연스럽게 차르르 올라와서 화장 안 했는데도 피부가 좋아 보이더라고요. 인위적인 번들거림이 아니라 건강해 보이는 광이라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팩을 바를 때도 부담스럽지 않고, 피부 위를 얇게 감싸주는 느낌이라 답답하지 않았어요. 밤사이에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잡아주는 느낌이 확실해서, 아침에 일어났을 때 피부가 쫀쫀하고 촉촉했어요. 특히 건조해서 푸석해 보이던 날에 쓰면 효과가 더 잘 느껴졌어요. 중요한 약속이나 사진 찍어야 하는 날 전날에 쓰면 진짜 좋아요. 피부결이 정돈된 느낌도 들고, 전체적으로 피부 컨디션이 한 단계 올라간 것 같은 느낌이라 베이스 메이크업도 훨씬 잘 먹었어요. 여러 번 쓰다 보니까 그냥 일시적인 효과가 아니라, 피부 자체가 점점 좋아지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도 들어서 더 만족스러웠어요. 과하게 무겁지 않으면서도 보습과 탄력을 동시에 잡아주는 팩이라, 특별한 날 전에 쓰는 스페셜 케어용으로 딱이에요. 다음 날 피부 광 중요하신 분들이라면 한 번 써보면 왜 좋은지 바로 느끼실 것 같아요.
메디힐
티트리 트러블 진정 패드
이거 안 쓰는 사람은 진짜 손해라고 느낄 정도로 요즘 제 데일리 필수템이에요. 세안하고 나서 머리 말리면서 바로 올려두는데, 머리 다 마를 때까지 패드가 마르지 않고 계속 촉촉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수분감이 유지되는 게 제일 좋았어요. 올리자마자 쿨링감이 확 느껴져서 시원하고, 열 오른 피부가 바로 진정되는 느낌이 들어요. 특히 세안 후나 샤워 후에 얼굴이 쉽게 붉어지는 편인데, 이 토너패드 붙이고 있으면 홍조가 눈에 띄게 가라앉아서 거울 볼 때마다 만족스러워요. 피부에 자극 없이 순하게 닿아서 오래 붙이고 있어도 따끔거리거나 불편한 느낌이 없었어요. 패드도 너무 얇거나 거칠지 않고 적당히 도톰해서 피부에 밀착이 잘 되고, 볼이나 이마처럼 넓은 부위에 올려두기 딱 좋아요. 떼어낸 뒤에는 피부가 진짜 촉촉하게 정리돼 있어서 따로 토너를 여러 번 레이어링하지 않아도 될 정도였어요. 메이크업 전에 쓰면 피부 온도가 내려가서 그런지 화장도 훨씬 잘 먹는 느낌이었어요. 진정, 수분, 쿨링감까지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토너패드라서 요즘은 이거 없으면 스킨케어 시작이 안 돼요. 홍조 잘 올라오거나 열감 때문에 고민인 분들한테는 진짜 꼭 써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루나(LUNA)
(루나X베베더오리) 롱래스팅 팁 컨실러
제가 지금까지 써본 컨실러들 중에서 제 피부랑 제일 잘 맞았던 제품이에요. 저는 건성이라서 컨실러가 조금만 답답해도 눈 밑이나 입가 쪽에 바로 끼고, 시간 지나면 각질 부각돼서 컨실러 쓰는 게 늘 고민이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도 사실 큰 기대 없이 써봤어요. 그런데 이 컨실러는 올리자마자 촉촉한 느낌이 바로 느껴져서 처음부터 인상이 좋았어요. 발림성이 부드럽고 피부 위에서 뻑뻑하게 멈추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밀착돼서, 얇게 발라도 들뜸이 거의 없었어요. 특히 눈 밑에 발랐을 때 주름 사이로 끼는 느낌이 거의 없어서 진짜 만족했어요. 커버력도 기대 이상이었어요. 다크서클이나 잡티를 여러 번 덧바르지 않아도 한 번만 톡톡 두드려도 충분히 가려줘서 화장이 두꺼워 보이지 않았고, 오히려 피부가 더 깨끗해 보였어요. 촉촉한 타입인데도 지속력도 나쁘지 않아서 시간이 지나도 크게 무너지지 않았어요. 건성 피부라서 컨실러 유목민이었던 저한테는 거의 인생템에 가까운 제품이고, 촉촉하면서도 커버력 좋은 컨실러 찾는 분들께는 진짜 추천하고 싶어요. 요즘 베이스 메이크업할 때 없으면 안 되는 필수템이 됐어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9,469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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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로댕 쉐이딩
입자가 아주 곱고 부드러워서 브러시로 쓸었을 때 가루 날림이 적고, 피부에 뭉침 없이 얇게 밀착되니까 초보자도 경계선 없이 자연스러운 음영을 넣을 수 있더라고히요. 붉은 기가 쏙 빠진 담백한 브라운 톤이라 얼굴이 떠 보이지 않고,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잡아주는 효과가 확실해서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꼭 쓰게 돼요. 어떤 피부 톤에도 무난하게 잘 어우러집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저는 평소 22호가 있는 제품이라면 22호, 아니라면 23호 사용하고 복합성이나 지성에 조금 더 가깝고, 수정화장은 거의 하지 않는 편입니다💕 22호 쿠션을 사용하던 중, 다크닝 때문에 불편했고 반톤 더 밝은 베이스를 사용하고 싶어 구매했어요! 사실 신상도 아니고 이미 입증된 유우우명 템이라 큰 의심 없이 샀는데 진짜 너무 만족했어요🍀 스페츌러랑 사용하니 정말 얇게 올라가는데 커버력도 완전 구웃💡밀착력이랑 지속력은 말해뭐해..😽 수정화장 없이 12시간 넘게 유지했을 때도 약간 코옆 뭉침 정도 제외하곤 괜찮았어요! -> 이 정도면 다른 베이스 제품과 비교해도 지속력 넘 좋았어요 어뜨케 이게 만 원대..🎈피부 호수 다양한게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요.,,✨
어바웃톤
블러 파우더 팩트
파우더 입자가 고와서 가볍게 밀착되고 답답함 없이 피부에 자연스럽게 올라가요. 바르고 나면 피부 톤이 한층 화사해지면서 결이 매끄럽게 정돈돼 피부가 좋아 보이더라구요. 수정 화장할 때도 번들거림은 잘 잡아주면서 건조함 없는 보송한 마무리감에 톤까지 밝혀줘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모공도 은근히 블러 처리된 것처럼 정돈돼 보여서 피부결이 한층 매끈해 보입니다. 색감도 너무 하얗게 뜨지 않고자연스러워서 파운데이션이나 쿠션 위에 사용해도 들뜸 없이 잘 어울렸어요.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