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앤(rom&nd) 제로 매트 립스틱 [08 어도러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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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앤(rom&nd)
제로 매트 립스틱 [08 어도러블]
걷기의 즐거움#Ka75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포인트앤
딥 클린 올킬 클렌징티슈
한달 전 여행을 위해 구입했습니다. 어떤 편의점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제품이에요. 휴대용으로 20매 짜리인데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한장이 꽤 넓고 큽니다. 피부 메이크업 및 눈, 입술 색조도 다 지울수 있어요. 저는 아이와 립 메이크업을 꼭 하는 편이기에 두 장으로 얼굴 전면 꼼꼼하게 다 지울 수 있었습니다. 얼굴에 자극이 없고 향은 적당하며 유분기가 많지 않습니다. 저는 클렌징을 중시 하는 편인데,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여행용으로 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모스프로페셔널
컬링 에센스 2X
남편이 파마를 하고선 사왔습니다. 일단 향이,, 제가 선호하는 향은 아닙니다. 저는 플로랄이나 뭔가 꿀향(?) 을 좋아하는데, 이 제품의 향은 잘 설명이 안되네요. 아무래도 꽃향은 남편이 쓰기엔 불편했나봅니다. 제형은 묽습니다. 꾸적이는 스탈이 아니다 보니 소량을 덜어서 웨이브 부분에 살짝 발라줍니다. 저는 헤어제품으로 컬을 넣고 약간만 사용해봤습니다. 남편은 그래도 매일 쓰네요. 아모스 제품이 워낙 유명하니 펌 후에 손상된 모발 스타일링에는 효과가 있을 거라 기대해 봅니다.
아넷사
UV sunscreen moisture
5월에 다낭 여행을 위해 올영에서 구입했습니다. 전에도 아넷사 제품을 사용했던지라 일단 제 피부에 맞는 건 검증. 종류가 많아서 고민했는데 남편과 같이 쓰려고 대용량으로 구입. 제형응 조금 묽습니다.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이 수분감이 있어서 촉촉하게 발라집니다. 다만 톤업 기능은 없다보니 얼굴에 바르면 피부톤이 촉촉해 지기만 해요. 백탁 현상은 없으니 다행입니다. 여름에 러닝할때도 아낌없에 쓰려고요. 아직까지는 대만족!
도브(DOVE)
오리지날 데오드란트
여름 준비 필수품. 데오드란트. 바르는 고형 제품도 인기 있지만 저는 스프레이형을 더 선호 합니다. 샤워 후 제품을 흔든 후 약간 멀리서 겨드랑이로 분사 해 줍니다. 한번 분사면 충분해요. 여러번이면 겨드랑이에 밀가루 묻힌 득 하얘집니다. 완전 민망. 향은 도브 시그니쳐 파우더 향이에요. 에탄올을 함유하지 않아 더 마일드합니다. 사용기한도 제조일로부터 3년으로 넉넉해서 앞으로 몇 해 더 사용 할 수 있고 남편과 공유해도 됩니다.
립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84,150개 리뷰
더보기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
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는 입술이 쉽게 건조하거나 트는 편인 나에게 진짜 도움이 된 제품이에요. 고체 타입인데 입술에 바르면 부드럽게 녹아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고, 끈적이지 않아서 답답함이 없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속건조까지 꽤 잘 잡아주고,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하루 종일 촉촉함이 유지됐어요. 특히 바람 많이 부는 날이나 마스크 쓰고 나서도 갈라짐이 줄어서 만족스러웠고, 향도 부담 없는 편이라 계속 쓰기 좋아요. 평소 입술이 쉽게 거칠어지는 사람이라면 하나 챙겨두면 유용할 것 같아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키보
립 스크럽 앤 플럼핑 립밤
각질 관리랑 플럼핑 케어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키보 립 스크럽&플럼핑 립 밤이에요😻 한 통 안에 립 스크럽과 플럼핑 립 밤이 함께 들어 있어서 입술 컨디션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먼저 스크럽으로 입술 각질을 부드럽게 정리해주면 거칠게 일어나 있던 부분이 한결 매끈해지고, 그 위에 플럼핑 립 밤을 바르니 촉촉한 광택이 더해지면서 입술이 훨씬 건강해 보이는 느낌‼️ 립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립이 들뜨는 게 덜해서 베이스 케어용으로도 좋았어요 플럼핑은 자극적인 타입이 아니라 은은하게 화한 느낌이 들면서 볼륨감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제형도 끈적이기보다는 촉촉하게 밀착돼서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입술 각질 때문에 립 표현이 아쉬웠던 분들이나, 립 메이크업 전 간편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