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앤 딥 클린 올킬 클렌징티슈 [20ea]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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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앤
딥 클린 올킬 클렌징티슈 [20ea]
걷기의 즐거움#Ka75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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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아모스프로페셔널
컬링 에센스 2X
남편이 파마를 하고선 사왔습니다. 일단 향이,, 제가 선호하는 향은 아닙니다. 저는 플로랄이나 뭔가 꿀향(?) 을 좋아하는데, 이 제품의 향은 잘 설명이 안되네요. 아무래도 꽃향은 남편이 쓰기엔 불편했나봅니다. 제형은 묽습니다. 꾸적이는 스탈이 아니다 보니 소량을 덜어서 웨이브 부분에 살짝 발라줍니다. 저는 헤어제품으로 컬을 넣고 약간만 사용해봤습니다. 남편은 그래도 매일 쓰네요. 아모스 제품이 워낙 유명하니 펌 후에 손상된 모발 스타일링에는 효과가 있을 거라 기대해 봅니다.
아넷사
UV sunscreen moisture
5월에 다낭 여행을 위해 올영에서 구입했습니다. 전에도 아넷사 제품을 사용했던지라 일단 제 피부에 맞는 건 검증. 종류가 많아서 고민했는데 남편과 같이 쓰려고 대용량으로 구입. 제형응 조금 묽습니다.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이 수분감이 있어서 촉촉하게 발라집니다. 다만 톤업 기능은 없다보니 얼굴에 바르면 피부톤이 촉촉해 지기만 해요. 백탁 현상은 없으니 다행입니다. 여름에 러닝할때도 아낌없에 쓰려고요. 아직까지는 대만족!
도브(DOVE)
오리지날 데오드란트
여름 준비 필수품. 데오드란트. 바르는 고형 제품도 인기 있지만 저는 스프레이형을 더 선호 합니다. 샤워 후 제품을 흔든 후 약간 멀리서 겨드랑이로 분사 해 줍니다. 한번 분사면 충분해요. 여러번이면 겨드랑이에 밀가루 묻힌 득 하얘집니다. 완전 민망. 향은 도브 시그니쳐 파우더 향이에요. 에탄올을 함유하지 않아 더 마일드합니다. 사용기한도 제조일로부터 3년으로 넉넉해서 앞으로 몇 해 더 사용 할 수 있고 남편과 공유해도 됩니다.
식물나라
제주 알로에 촉촉 수딩젤
요즘 꾸준히 러닝을 합니다. 기온이 올라가면서 선크림을 충분히 바르지만 운동 후 씻고 나서도 얼굴에 열감이 남아 있어요. 냉장고에 넣었다가 씻고나서 얼굴과 목에 듬뿍 발라요. 처음엔 얼굴에만 사용하려고 구입한건데 사용법을 보니 '얼굴과 바디에 부드럽게 마사지....' 라고 쓰여 있는 거 보고 목이랑 다리 발목에도 바릅니다. 히알로루산 함유한 저자극 비건 수딩젤이라 좀 더 믿음이 가요. 다음주부터 기온이 더 오른다는데 러닝 후 지속적으로 사용해 보려고 합니다.!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362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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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