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와으프랑 딸이랑 써보더니 흡수도 잘되고 좋다고 대용량으로 샀네요.
사용 상황
세안이나 샤워후에 사용해요.
장단점
대용량이다보니 부담없이 듬뿍듬뿍 발라줄 수 있어서 좋아요.
제품 사용 팁
세안이나 샤워후에 첫번째로 발라줘요.
지속 사용 의향
용량은 대용량이면서도, 거의 모든피부에 이질감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가성비가 참 좋습니다. 다 써가면 와이프한테 얘기해서 또 구매해서 사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DDUBEOGY님의 기록
와으프랑 딸이랑 써보더니 흡수도 잘되고 좋다고 대용량으로 샀네요.
세안이나 샤워후에 사용해요.
대용량이다보니 부담없이 듬뿍듬뿍 발라줄 수 있어서 좋아요.
세안이나 샤워후에 첫번째로 발라줘요.
용량은 대용량이면서도, 거의 모든피부에 이질감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가성비가 참 좋습니다. 다 써가면 와이프한테 얘기해서 또 구매해서 사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라운드랩
1025 독도 토너 [500ml]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세포랩
바이오제닉 에센스
와이프가 아는 지인에게 저렴하게 구매해놨다고해서 내 전용으로 하나 얻어옴. 모든 세안 및 샤워 후에 스킨 바르기 전에 사용한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상쾌하게 흡수도 잘된다. 세안 및 샤워 후 적당량 덜어서 톡톡톡 스킨 처럼 발라준다. 아직은 사용한지 오래되지 않아서 효과를 확 못느끼지만,한통 다 쓰는데 6개월은 걸릴것 같은데... 다 쓸때 쯤 되면 또 구매해달라고 해서 계속사용할것 같다.
에르메스
트윌리 오 진저 오 드 퍼퓸
와이프 생일날 아는 언니가 선물로 사줘서 외출할때 한번씩 사용한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나갈때 뿌리고 가는것 같다. 너무 진하지 않으면서도 꽃향기 같은 은은한게, 크게 튀지 않으면서도 호감이 가게 하는 향인것같다. 결혼식장이나 돌잔치 등 넓은 장소에 사람이 많은 곳에 갈때 사용. 기본 유효기간 자체가 길어서, 한번 사놓으면 꽤 오래 사용이 가능한것 같다.
메이크프렘
시카프로 수딩 선 에센스
유튜브 보던중 광고에서 여러개 묶어서 할인판매하길래 골프 라운딩 용으로 구매함. 골프라운딩 갈때 중간중간 추가로 발라줄때 사용함. 특히 더운 여름에는 발라주면 쿨링다운 느낌이 들어 시원하고 좋다. 너무많이 짜면 흐를 수 있으니 한두방을 정도만 짜서 발라준다. 추워져서 올해 라운딩은 이제 마무리했고, 내년에 라운딩 갈때 또 챙겨갈려고 골프용 파우치에 잘 보관해두었다.
히말라야
너리싱 수분크림
와이프랑 해외여행다녀올때 면세점 직원이 추천해줘서 사게된 제품임. 요즘 같이 차고 건조한 계절에는 스킨 & 로션 바르고 난다음 보습을 위해 한번 더 발라준다. 다른 보습 제품들도 대부분 마찬가지 이지만, 양이 좀 적다는데 아쉽다.^ 개봉 후 오래놔두면 굳어버리기 쉽기때문에 가급적 늦가을 쯤 개봉해서, 봄이오기 전에 다 쓰면 좋다. 내년에 해외여행가면 또 사놔야겠다.
총 8,719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