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와이프 생일날 아는 언니가 선물로 사줘서 외출할때 한번씩 사용한다.
사용 상황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나갈때 뿌리고 가는것 같다.
장단점
너무 진하지 않으면서도 꽃향기 같은 은은한게, 크게 튀지 않으면서도 호감이 가게 하는 향인것같다.
제품 사용 팁
결혼식장이나 돌잔치 등 넓은 장소에 사람이 많은 곳에 갈때 사용.
지속 사용 의향
기본 유효기간 자체가 길어서, 한번 사놓으면 꽤 오래 사용이 가능한것 같다.
DDUBEOGY님의 기록
와이프 생일날 아는 언니가 선물로 사줘서 외출할때 한번씩 사용한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나갈때 뿌리고 가는것 같다.
너무 진하지 않으면서도 꽃향기 같은 은은한게, 크게 튀지 않으면서도 호감이 가게 하는 향인것같다.
결혼식장이나 돌잔치 등 넓은 장소에 사람이 많은 곳에 갈때 사용.
기본 유효기간 자체가 길어서, 한번 사놓으면 꽤 오래 사용이 가능한것 같다.
에르메스
트윌리 오 진저 오 드 퍼퓸 [30ml]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세포랩
바이오제닉 에센스
와이프가 아는 지인에게 저렴하게 구매해놨다고해서 내 전용으로 하나 얻어옴. 모든 세안 및 샤워 후에 스킨 바르기 전에 사용한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상쾌하게 흡수도 잘된다. 세안 및 샤워 후 적당량 덜어서 톡톡톡 스킨 처럼 발라준다. 아직은 사용한지 오래되지 않아서 효과를 확 못느끼지만,한통 다 쓰는데 6개월은 걸릴것 같은데... 다 쓸때 쯤 되면 또 구매해달라고 해서 계속사용할것 같다.
메이크프렘
시카프로 수딩 선 에센스
유튜브 보던중 광고에서 여러개 묶어서 할인판매하길래 골프 라운딩 용으로 구매함. 골프라운딩 갈때 중간중간 추가로 발라줄때 사용함. 특히 더운 여름에는 발라주면 쿨링다운 느낌이 들어 시원하고 좋다. 너무많이 짜면 흐를 수 있으니 한두방을 정도만 짜서 발라준다. 추워져서 올해 라운딩은 이제 마무리했고, 내년에 라운딩 갈때 또 챙겨갈려고 골프용 파우치에 잘 보관해두었다.
히말라야
너리싱 수분크림
와이프랑 해외여행다녀올때 면세점 직원이 추천해줘서 사게된 제품임. 요즘 같이 차고 건조한 계절에는 스킨 & 로션 바르고 난다음 보습을 위해 한번 더 발라준다. 다른 보습 제품들도 대부분 마찬가지 이지만, 양이 좀 적다는데 아쉽다.^ 개봉 후 오래놔두면 굳어버리기 쉽기때문에 가급적 늦가을 쯤 개봉해서, 봄이오기 전에 다 쓰면 좋다. 내년에 해외여행가면 또 사놔야겠다.
에버셀 (Evercell)
딥 링클 솔루션 엑스퍼트
와이프가 눈가주름 개선용으로 쓰고 있는데, 효가가 좋다고 추천해줌. 저녁에 자기전에 세안하고 스킨 & 로션 바른 후 전날 바르고 자면, 아침에 일어났을때 뭔가 눈가 피부가 탄탄해진 느낌이 든다. 아쉽다면 양이 넘 작다는것?^ 작아서 있는지도 깜빡할때가 있는데, 잠들기전 루틴으로 만들어 놓으면 챙기기 좋음. 이제 다써 가는데, 곧 주문해놔야 할것 같다.
총 5,561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요즘 매일 손이 가는 나만의 최애 향수가 생겼어요! 바로 비비앙 향수 월넛 크릭그린인데요. 처음 뿌렸을 때 싱그러운 풀잎 향과 함께 맑고 깨끗한 자연의 공기가 느껴져서 답답했던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고요. 독하거나 머리 아픈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마치 아침 이슬을 머금은 숲속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밸런스 덕분에 데일리로 매일 뿌리기에도 부담 없고, 지나갈 때마다 은은하게 풍기는 향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까지 산뜻해진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주는 향수를 찾고 계셨다면 소개팅 용으로도 딱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