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바바토스(John Varvatos) 아티산 블루 오 드 뚜왈렛 [75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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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바바토스(John Varvatos)
아티산 블루 오 드 뚜왈렛 [75ml]
아아아#07qI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더마비
세라엠디 리페어 오일
지성 피부라 오일 제품은 번들거릴까 봐 늘 조심스러웠는데 더마비 세라엠디 리페어 오일은 제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준 정말 산뜻하고 기분 좋은 제품이에요. 머리를 길게 기르다 보면 얼굴뿐만 아니라 몸 피부도 예민해질 때가 있는데 이 오일은 세라마이드와 판테놀 성분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바르자마자 가려움이나 건조함이 순식간에 진정되는 느낌을 받았고, 특히 샤워 후 물기가 살짝 있을 때 발라주면 겉돌지 않고 피부 속으로 쏙 스며들어 끈적임 없이 매끈한 윤기만 남겨주는 점이 남자들이 쓰기에도 전혀 부담이 없더라고요. 논픽션 상탈 크림 바디로션처럼 향이 강한 제품과 섞어 바르면 보습력은 훨씬 탄탄해지면서 향 지속력까지 높여주는 꿀조합이 완성되는데, 지성 피부 특유의 답답함은 느껴지지 않으면서도 속건조를 확실하게 잡아주니까 피부 결이 몰라보게 부드러워지는 게 체감돼요. 해피바스 바디밀크로 가볍게 수분을 채우고 건조한 부위에 이 오일을 살짝 덧발라주면 자외선 차단에 신경 쓰는 닥터지 선크림 단계만큼이나 든든한 보습 방패를 두른 기분이라 환절기나 겨울철에도 피부가 트거나 거칠어질 걱정이 전혀 없어서 아주 만족하며 사용 중입니다.
이니스프리
그린티 히알루론산 로션
지성 피부라 평소 로션 특유의 무겁고 답답한 느낌을 정말 싫어하는데 이니스프리 그린티 히알루론산 로션은 바르는 순간 수분감이 터지면서 끈적임 없이 쏙 흡수되는 게 정말 물건이에요. 이니스프리 그린티 스킨을 먼저 바르고 이 로션을 덧바르면 유분기는 올라오지 않으면서 속건조만 확실하게 잡아주니까 번들거림이 심한 제 피부에도 하루 종일 산뜻한 수분막이 유지되는 기분이 들어서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머리를 기르는 중이라 얼굴 주변에 머리카락이 닿으면 유분 때문에 금방 떡지거나 트러블이 날까 봐 걱정되는데 이 로션은 마무리감이 워낙 가볍고 깔끔해서 머리카락이 얼굴에 붙지 않는다는 점이 남자 입장에서는 최고의 장점인 것 같아요. 닥터지 선크림을 바르기 전 단계에서 사용해도 밀림 현상이 전혀 없고 피부 결을 촉촉하고 매끈하게 정돈해 주니까 전체적으로 안색이 맑아 보이는 효과도 덤으로 얻는 기분이라 지성 피부 맞춤형 수분 로션으로 딱이에요. 향도 과하지 않은 은은한 그린티 향이라 클렌징밤으로 깨끗하게 세안한 뒤에 바르면 기분까지 상쾌해져서 앞으로도 스킨과 세트로 꾸준히 사용하며 피부 밸런스를 맞춰나갈 생각입니다.
바닐라코
(파워퍼프걸 에디션) 클린 잇 제로 오리지널 클렌징밤
지성 피부라 평소 클렌징 오일의 미끄덩거리는 잔여감을 정말 싫어하는데 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오리지널 클렌징밤은 밤 제형이 체온에 사르르 녹으면서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아주 깔끔하게 지워줘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10번이나 재구매할 정도로 애용하는 닥터지 브라이트닝 업 선 플러스처럼 밀착력 좋은 선크림이나 워터프루프 제품을 썼을 때 일반 폼클렌징만으로는 잘 안 닦이는 기분이 들 때가 많은데 이 제품은 문지르는 순간 선크림 성분을 완벽하게 분해해 주는 느낌이라 세안 후 피부가 훨씬 개운하고 매끈해지는 게 체감되더라고요. 지성 피부 특유의 번들거리는 유분기와 모공 속 피지까지 부드럽게 녹여내면서도 물에 닿으면 우유처럼 변하는 유화 과정이 아주 빨라서 물세안만으로도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남자들이 쓰기에도 전혀 부담이 없어요. 머리를 길게 기르다 보면 얼굴 외곽 쪽에 클렌징 잔여물이 남기 쉬운데 이건 세정력이 확실해서 트러블 걱정 없이 안심하고 쓸 수 있고 씻고 나서도 당김 없이 촉촉함만 남겨주니 이니스프리 그린티 스킨을 바르기 전 첫 단계로 이만한 클렌저가 없는 것 같습니다.
해피바스
정말 촉촉한 바디밀크
지성 피부라 평소 바디 제품의 잔여감을 깐깐하게 따지는 편인데 해피바스 정말 촉촉한 바디밀크는 이름처럼 보습력은 확실하면서도 마무리가 아주 산뜻해서 놀랐어요. 논픽션 상탈 크림이 특별한 날을 위한 향기로운 관리라면 이 제품은 매일매일 부담 없이 듬뿍 바르기 좋은 가성비 끝판왕 아이템인데, 밀크라는 이름답게 제형이 묽고 부드러워서 샤워 후 물기가 살짝 남은 상태에서 슥슥 펴 바르면 순식간에 흡수되어 옷을 바로 입어도 달라붙지 않는 점이 정말 편하더라고요. 특히 머리를 기르다 보면 몸에 닿는 머리카락 때문에 가끔 가려움이나 건조함을 느낄 때가 있는데 바나나와 사과 추출물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피부가 금방 진정되고 매끈해지는 게 느껴져요. 향도 아주 은은하고 깨끗한 과일 향이라 호불호 없이 누구나 좋아할 만한 향인데 지성 피부 특유의 답답함 없이 수분 보호막만 가볍게 씌워주는 기분이라 데일리로 이만한 제품이 없는 것 같아요. 닥터지 선크림으로 얼굴을 보호하고 이 바디밀크로 몸의 수분을 챙겨주니까 전체적으로 피부 결이 훨씬 건강해 보여서 앞으로도 가성비 좋게 피부 관리를 하고 싶을 때 계속 찾게 될 것 같습니다.
향수 인기 리뷰
총 5,472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블랙체리]
선물받아서 사용한 제품인데 블랙체리향이 향존재감이 확실한데 고급스러운 향이라기보다는 사과향 & 상큼달달한 향이 나서 생활하는 공간에 사용하기엔 너무 진하고 멀미나서 불쾌한 냄새나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음. 스틱 1개만 꽂아도 처음엔 발향이 되게 세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발향이나 지속력이 약해서 2~3개 꽂아둬도 코앞에 대고 향 맡는거 아니면 딱히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