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립앤치크 제품을 찾고 있는도중 이노마 님 틱톡 영상을 보고 구매하게 됐습니다
사용 상황
“나 오늘 블러셔 했어”모두에게 알리고 싶을 때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ㅎㅎ!
장단점
봄웜~여쿨 까지 쓸수 있는 예쁜 색상이에요!
제품 사용 팁
핑거퍼프 보다 손 발색이 더 예쁘니 손가락으로 볼터치 하는 걸 추천 드립니다
지속 사용 의향
넵🥰 광이 너무 예쁘고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편인 것 같아요 가격도 싼데 유지력도 좋아서 완전 감동❤️
히히#On3b님의 기록
립앤치크 제품을 찾고 있는도중 이노마 님 틱톡 영상을 보고 구매하게 됐습니다
“나 오늘 블러셔 했어”모두에게 알리고 싶을 때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ㅎㅎ!
봄웜~여쿨 까지 쓸수 있는 예쁜 색상이에요!
핑거퍼프 보다 손 발색이 더 예쁘니 손가락으로 볼터치 하는 걸 추천 드립니다
넵🥰 광이 너무 예쁘고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편인 것 같아요 가격도 싼데 유지력도 좋아서 완전 감동❤️
위찌
스릭 무브 립앤치크 [프래즐]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삐아
라스트 블러쉬 [쉐딩]
2통째 사용중입니다 17호 톤 기준으로 턱 쉐딩 발색 충분합니다(코 쉐딩으로는 타브랜드 쉐딩제품 사용중) 23호 친구는 이걸 어떻게 쉐딩으로 쓰는 거냐하였지만..노란끼없고 밝은색상이 저에게는 딱이라서 몇없는 귀한 색상이랍니다 급해서 조금 많이 브러쉬에 묻혀지면 살짝 얼굴에서 색상이 보이지만 털어주면 해결되니깐 조절하기도 쉽습니다 쉐딩은 톤 상관없이 무조건 이거 추천 드립니다
어바웃톤
리턴 투 베이직 섀도우 팔레트
5구 팔레트로 최대한의 유용함을 끌어올린..! 컬러가 다양하지 않아 아쉽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 그중에서 서린은 모두 매트 제형이고, 쿨한 로즈 음영 구성이에요. 한 컬러씩 코멘트해보면 - 베이스로 쓰기 좋은 밝은 살구 컬러 - 미들톤 로지빛 음영 베이지 - 차분하면서 울먹한 쿨로즈 - 채도감 빠진 로즈빛 음영 브라운 - 아이라이너 대용 등 활용하기 좋은 다크한 브라운 음영 컬러가 많아서 메이크업을 디테일하게 쌓기 좋은데, 질감도 보드랍고 퀄리티 좋아요 🤩 이 팔레트 하나로 모든걸 하거나 메이크업을 다채롭게 할 수 있는건 아니지만 음영을 주는것만큼은 퀄리티있음ㅇㅇ 🤎🤎
에스쁘아
아이 코어 팔레트
여기 저기 활용도가 정말 좋은 섀도 팔레트예요. 기분 따라서 색을 나눴으면 다른 느낌을 낼 수 있어요. 저는 특히 애교살이랑 언더 음영을 가장 많이 쓰네요. 다른 컬러도 구매 해서 사용 해 보고 싶네요. 쉐도우 팔레트 중에 완전 강추. 한번씩 문지르고 발색한건데 생각보다 발색이 진하지는 않아요 근데 가루날림 적은편이고 아무때나 막 쓰기 좋은 색상입니당 갈웜 분들 추천
에스쁘아
아이 코어 팔레트
웜톤이지만 핑크계열 팔레트 사고 싶어서 샵에서 무난하게 쓴다는 핑크오트라떼 구매했습니닷 데일리로 쓰기 좋은 베이스컬러와 음영컬러가 다양하게 있어서 활용도 정말 좋아요 펄컬러가 영롱하게 이쁜게 없는건 조금 아쉬워요ㅜ쿨 계열 핑크컬러이지만 웜톤인 저도 무난하게 쓸 수 있는 컬러로 구성되어있어요 베이스컬러와 음영 컬러가 다양해서 활용도 정말 좋는데 펄컬러가 조금 아쉬워여ㅜㅜ
총 10,515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