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아 라스트 블러쉬 [쉐딩] [12 그레이쉬] 리뷰
히히#On3b님의 기록
리뷰 본문
삐아
라스트 블러쉬 [쉐딩] [12 그레이쉬]
히히#On3b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어바웃톤
리턴 투 베이직 섀도우 팔레트
5구 팔레트로 최대한의 유용함을 끌어올린..! 컬러가 다양하지 않아 아쉽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 그중에서 서린은 모두 매트 제형이고, 쿨한 로즈 음영 구성이에요. 한 컬러씩 코멘트해보면 - 베이스로 쓰기 좋은 밝은 살구 컬러 - 미들톤 로지빛 음영 베이지 - 차분하면서 울먹한 쿨로즈 - 채도감 빠진 로즈빛 음영 브라운 - 아이라이너 대용 등 활용하기 좋은 다크한 브라운 음영 컬러가 많아서 메이크업을 디테일하게 쌓기 좋은데, 질감도 보드랍고 퀄리티 좋아요 🤩 이 팔레트 하나로 모든걸 하거나 메이크업을 다채롭게 할 수 있는건 아니지만 음영을 주는것만큼은 퀄리티있음ㅇㅇ 🤎🤎
에스쁘아
아이 코어 팔레트
여기 저기 활용도가 정말 좋은 섀도 팔레트예요. 기분 따라서 색을 나눴으면 다른 느낌을 낼 수 있어요. 저는 특히 애교살이랑 언더 음영을 가장 많이 쓰네요. 다른 컬러도 구매 해서 사용 해 보고 싶네요. 쉐도우 팔레트 중에 완전 강추. 한번씩 문지르고 발색한건데 생각보다 발색이 진하지는 않아요 근데 가루날림 적은편이고 아무때나 막 쓰기 좋은 색상입니당 갈웜 분들 추천
에스쁘아
아이 코어 팔레트
웜톤이지만 핑크계열 팔레트 사고 싶어서 샵에서 무난하게 쓴다는 핑크오트라떼 구매했습니닷 데일리로 쓰기 좋은 베이스컬러와 음영컬러가 다양하게 있어서 활용도 정말 좋아요 펄컬러가 영롱하게 이쁜게 없는건 조금 아쉬워요ㅜ쿨 계열 핑크컬러이지만 웜톤인 저도 무난하게 쓸 수 있는 컬러로 구성되어있어요 베이스컬러와 음영 컬러가 다양해서 활용도 정말 좋는데 펄컬러가 조금 아쉬워여ㅜㅜ
홀리카홀리카
마이페이브 무드 아이팔레트 [레터프롬스프링]
다른거 쓰다가 결국 다시 돌어왔어요!!! 제일 마음에 드는게 발림성이 눅눅하지 않고 적당한 보송함이라 프라이머 느낌이 나서 넘 좋고 발색도 훌륭합니다 색감 미쳤어요 진짜 예쁨ㅠㅠ 여쿨인데 음영 컬러가 살짝 연해서 그것만 싱글섀도우 같이 써요 너무 마음에 들고 퀄리티도 좋아요 핑잘봄 환장하실 컬러들 조합입니다 다들 저 믿고 한번만 홀리카홀리카 해보세용…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3,271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