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이런 터치팟 종류를 찾다가 다이소에서 발견했어요.
장단점
좋은점 입술 커버를 잘해줘요. 단점은… 너무 건조해요 색이 너무 튀어서 단독사용은 어려울듯해요. 밀착력이 안좋아요. 주름끼임이 심해요.
제품 사용 팁
립밤위에바르면 자연스럽게 입술이 커버되고, 원래 사용하던 틴트와 섞으면 뮤트톤으로 바뀌어요.
지속 사용 의향
아니요. 색깔이 너무 튀어서 평소에는 잘 못쓸듯해요. 너무 건조하니까 립밤과 같이사용하거나 틴트와 섞어쓰는걸 추천해요.
Sophia#wRb1님의 기록
이런 터치팟 종류를 찾다가 다이소에서 발견했어요.
좋은점 입술 커버를 잘해줘요. 단점은… 너무 건조해요 색이 너무 튀어서 단독사용은 어려울듯해요. 밀착력이 안좋아요. 주름끼임이 심해요.
립밤위에바르면 자연스럽게 입술이 커버되고, 원래 사용하던 틴트와 섞으면 뮤트톤으로 바뀌어요.
아니요. 색깔이 너무 튀어서 평소에는 잘 못쓸듯해요. 너무 건조하니까 립밤과 같이사용하거나 틴트와 섞어쓰는걸 추천해요.
밀크터치 디어씽
블러리 이펙트 스무드 터치팟 [02 뮤트 메모리]
평균별점 3.4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머지(MERZY)
렛츠 웨어링 립앤치크 키링
최근 파우치템을 정리하다가 새롭게 들인 제품이 바로 머지 렛츠 웨어링 립앤치크 키링인데요, 몇 주 동안 사용해본 결과 생각보다 훨씬 만족도가 높아서 리뷰 남겨봐요! ✨ 디자인 & 휴대성 처음 봤을 때 가장 마음에 든 부분이 키링 형태 디자인이었어요. 가방이나 파우치 지퍼에 톡 걸어두면 되니까 휴대성이 정말 좋아요. 손에 잡히는 크기도 작고 가벼워서 평소 립 제품 자주 들고 다니는 분들에게 딱이에요. 🎨 발색 발색은 머지답게 선명하면서도 자연스럽게 블렌딩되는 타입이에요. 립에 바르면 쨍하게 올라오지만, 치크로 쓰면 은근히 톤다운돼서 부담스럽지 않게 혈색만 살려주는 느낌! 바르는 양에 따라 분위기가 확 달라져요. 💄 제형 & 사용감 제형은 매트와 촉촉 사이 정도의 세미 벨벳 텍스처. 입술에 올리면 부드럽게 퍼지고, 건조함도 크게 못 느꼈어요. 치크로 쓸 때는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리면 경계 없이 잘 스며들어요. ⏳ 지속력 지속력은 립 기준으로 5–6시간 정도 무난하게 유지되고, 치크는 마스크를 쓰지 않는 날엔 꽤 오래가요. 벗겨질 때도 지저분하게 무너지지 않아서 데일리템으로 사용하기 좋아요. 👍 총평 ✔ 가벼운 휴대성 ✔ 립&치크 투웨이 활용 가능 ✔ 선명하지만 자연스러운 발색 ✔ 포켓 사이즈 + 키링 디자인으로 소장가치 높음 가격 대비 사용성이 정말 좋아서 하나쯤 들고 다니기 좋은 아이템이에요. 감성적인 패키지 좋아하시는 분들, 아기자기한 메이크업템 좋아하는 분들께 특히 추천해요!
바세린(Vaseline)
립테라피 컬러 플러스 케어
바세린 립 테라피 컬러 플러스 케어의 블러싱 코랄 색상을 사용해봤어요. 컬러 자체는 정말 예쁘고 자연스러워요. 너무 진하지 않지만 입술에 은은한 코랄빛이 올라와서 생기 있어 보이는 점은 마음에 들었어요. 민낯에도 잘 어울리는 색이라 데일리용으로 무난합니다. 다만 제품력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어요. 보습감은 바세린 특유의 보호막 느낌은 있는데, 깊고 꾸덕한 보습까지 기대하기엔 부족했고 시간이 지나면 또 발라줘야 했어요. 그리고 컬러 지속력도 약해서 마실 것만 마셔도 금방 사라지는 편이에요. 향이 살짝 인공적인 달달함이라 향에 민감한 분들은 호불호가 있을 것 같고, 각질 있는 날은 색이 예쁘게 올라오지 않는 편이라 미리 립 케어를 해주는 게 좋아요. 종합적으로 보면 색감은 예쁘고 데일리용으로 무난하지만, 제품력은 '평균 이상은 아닌' 정도라 3점이 딱 맞는 느낌이에요. 가볍게 쓰는 틴티드 립밤 찾는 분들에게는 괜찮을 듯해요.
파넬 (Parnell)
피치마누 글로우 립 세럼
피치마누 글로우 립 세럼 퓨어피치를 며칠 동안 써봤는데, 전체적으로 꽤 만족스러웠어요. 바르자마자 입술에 은은한 피치빛이 돌면서 글로시한 광택이 올라오는데, 과하지 않고 자연스러워서 데일리용으로 쓰기 딱 좋았습니다. 제일 좋았던 건 끈적임이 적다는 점! 글로우 립 제품 중에 답답하거나 끈적이는 것들이 많은데, 이건 비교적 가볍게 밀착돼서 마스크에 묻어나는 것도 적었어요. 제형이 살짝 도톰해서 입술이 좀 더 탱글해 보이는 효과도 있어서 마음에 들었고요. 다만 아쉬운 점도 있었어요. 향이 조금 인공적인 느낌이 있어서 민감하신 분들은 호불호가 있을 것 같고, 보습력이 아주 깊은 편은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 한 번씩 덧발라야 했어요. 그래도 립밤 대용 + 립글로스 느낌을 둘 다 갖춘 제품이라 활용도는 좋은 편입니다. 전반적으로 가벼운 글로우 립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꽤 만족스러운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가격도 크게 부담되지 않아서 데일리 립 케어 & 글로스 겸용으로 쓰기 좋았습니다.
오릭스
립 에센스
원래 쓰던 제품을 다 써서 구매했어요. 자기전에 사용해요. 좋은점은 1. 촉촉하다 2. 입술이 유리가된것같이 반짝반짝하다 3. 향이 세지않아서 좋다. 단점은 1. 양조절을 잘못하면 입에 들어간다. 2. 틴트위에바르면 다 지워진다. 자기전에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날 입술이 완전 탱글해져요. 계속사용할것같습니다. 가격은 2000원으로 저렴한데 효과는 좋아서 잘쓸것같습니다.
총 10,493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