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넬 (Parnell) 피치마누 글로우 립 세럼 [01 퓨어피치] 리뷰
Sophia#wRb1님의 기록
리뷰 본문
파넬 (Parnell)
피치마누 글로우 립 세럼 [01 퓨어피치]
Sophia#wRb1님의 리뷰
평균별점 3.4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머지(MERZY)
렛츠 웨어링 립앤치크 키링
최근 파우치템을 정리하다가 새롭게 들인 제품이 바로 머지 렛츠 웨어링 립앤치크 키링인데요, 몇 주 동안 사용해본 결과 생각보다 훨씬 만족도가 높아서 리뷰 남겨봐요! ✨ 디자인 & 휴대성 처음 봤을 때 가장 마음에 든 부분이 키링 형태 디자인이었어요. 가방이나 파우치 지퍼에 톡 걸어두면 되니까 휴대성이 정말 좋아요. 손에 잡히는 크기도 작고 가벼워서 평소 립 제품 자주 들고 다니는 분들에게 딱이에요. 🎨 발색 발색은 머지답게 선명하면서도 자연스럽게 블렌딩되는 타입이에요. 립에 바르면 쨍하게 올라오지만, 치크로 쓰면 은근히 톤다운돼서 부담스럽지 않게 혈색만 살려주는 느낌! 바르는 양에 따라 분위기가 확 달라져요. 💄 제형 & 사용감 제형은 매트와 촉촉 사이 정도의 세미 벨벳 텍스처. 입술에 올리면 부드럽게 퍼지고, 건조함도 크게 못 느꼈어요. 치크로 쓸 때는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리면 경계 없이 잘 스며들어요. ⏳ 지속력 지속력은 립 기준으로 5–6시간 정도 무난하게 유지되고, 치크는 마스크를 쓰지 않는 날엔 꽤 오래가요. 벗겨질 때도 지저분하게 무너지지 않아서 데일리템으로 사용하기 좋아요. 👍 총평 ✔ 가벼운 휴대성 ✔ 립&치크 투웨이 활용 가능 ✔ 선명하지만 자연스러운 발색 ✔ 포켓 사이즈 + 키링 디자인으로 소장가치 높음 가격 대비 사용성이 정말 좋아서 하나쯤 들고 다니기 좋은 아이템이에요. 감성적인 패키지 좋아하시는 분들, 아기자기한 메이크업템 좋아하는 분들께 특히 추천해요!
바세린(Vaseline)
립테라피 컬러 플러스 케어
바세린 립 테라피 컬러 플러스 케어의 블러싱 코랄 색상을 사용해봤어요. 컬러 자체는 정말 예쁘고 자연스러워요. 너무 진하지 않지만 입술에 은은한 코랄빛이 올라와서 생기 있어 보이는 점은 마음에 들었어요. 민낯에도 잘 어울리는 색이라 데일리용으로 무난합니다. 다만 제품력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어요. 보습감은 바세린 특유의 보호막 느낌은 있는데, 깊고 꾸덕한 보습까지 기대하기엔 부족했고 시간이 지나면 또 발라줘야 했어요. 그리고 컬러 지속력도 약해서 마실 것만 마셔도 금방 사라지는 편이에요. 향이 살짝 인공적인 달달함이라 향에 민감한 분들은 호불호가 있을 것 같고, 각질 있는 날은 색이 예쁘게 올라오지 않는 편이라 미리 립 케어를 해주는 게 좋아요. 종합적으로 보면 색감은 예쁘고 데일리용으로 무난하지만, 제품력은 '평균 이상은 아닌' 정도라 3점이 딱 맞는 느낌이에요. 가볍게 쓰는 틴티드 립밤 찾는 분들에게는 괜찮을 듯해요.
밀크터치 디어씽
블러리 이펙트 스무드 터치팟
이런 터치팟 종류를 찾다가 다이소에서 발견했어요. 좋은점 입술 커버를 잘해줘요. 단점은… 너무 건조해요 색이 너무 튀어서 단독사용은 어려울듯해요. 밀착력이 안좋아요. 주름끼임이 심해요. 립밤위에바르면 자연스럽게 입술이 커버되고, 원래 사용하던 틴트와 섞으면 뮤트톤으로 바뀌어요. 아니요. 색깔이 너무 튀어서 평소에는 잘 못쓸듯해요. 너무 건조하니까 립밤과 같이사용하거나 틴트와 섞어쓰는걸 추천해요.
오릭스
립 에센스
원래 쓰던 제품을 다 써서 구매했어요. 자기전에 사용해요. 좋은점은 1. 촉촉하다 2. 입술이 유리가된것같이 반짝반짝하다 3. 향이 세지않아서 좋다. 단점은 1. 양조절을 잘못하면 입에 들어간다. 2. 틴트위에바르면 다 지워진다. 자기전에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날 입술이 완전 탱글해져요. 계속사용할것같습니다. 가격은 2000원으로 저렴한데 효과는 좋아서 잘쓸것같습니다.
립글로스 인기 리뷰
총 3,162개 리뷰
더보기릴리바이레드
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헤라
센슈얼 누드 글로스
선물로 받은 립글로스예요! 평소에 케이스가 이뻐서 눈이 가던 제품인데요 제니가 쓴다고 해서 더욱 궁금했었죠 색상은 가장 유명한 “란제리” 입니다. 웜톤인데 잘 어울렸어요. 제형은 촉촉하고 립글로즈처럼 꾸덕하게 마무리돼요. 그렇다고 끈적이는 편은 아니고 산뜻하게 글로시해요 발색도 잘 되고 지속력도 나쁘지 않지만, 막 오래가진 않아요 다른 색도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