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롭비컬러즈 스틱 블러셔 [02 블러셔 피치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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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롭비컬러즈
스틱 블러셔 [02 블러셔 피치문]
SH#cxa0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4개 리뷰 작성
더보기종근당건강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 비타민D
오메가3 특유의 비린내가 올라오지 않아서 이런 부분에 민감한 사람도 부담 없이 먹기 괜찮을 것 같습니다 캡슐 크기도 적당해서 목 넘김이 어렵지 않았고, 하루 한 번 챙기기 편한 점도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비타민D가 같이 들어 있어서 따로 챙겨 먹지 않아도 되는 점이 은근히 편하고, 햇빛을 많이 못 보는 날에도 기본적인 보충이 된다는 느낌이라 심리적으로도 든든했어요. 꾸준히 먹다 보니 눈 건조함이 조금 줄어든 것 같고, 피로감도 예전보다 덜 쌓이는 느낌이라 전체적인 컨디션 관리용으로 괜찮습니다 ! 단기간에 확 체감되는 제품이라기보다는, 계속 먹으면서 서서히 변화를 느끼는 타입이라 꾸준함이 중요한 영양제라고 생각해요 특별히 자극적이거나 부담되는 부분 없이 무난하게 오래 먹기 좋은 기본형 오메가3라서,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나 데일리 영양제로 찾는 분들한테 추천하고 싶어요 🧡
피지오겔
데일리 모이스쳐 테라피 마일드 립밤
피지오겔 데일리 모이스처 테라피 마일드 립밤은 입술에 바르는 순간 부드럽게 녹아들면서 건조함을 빠르게 잡아줘요 ! 끈적임 없이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고, 자극 없이 순한 사용감이라 데일리로 쓰기 좋았어요 🤍 색도 없고 향도 거의 없어 부담 없고, 갈라짐 심할 때 바르면 확실히 진정되는 느낌이라 만족하는 립밤입니다 꾸준히 쓰기 좋은 기본 립밤이라 추천드려요 !
오아드
슬레인 파우더 믹싱 워터 틴트
요즘 가볍게 바를 틴트를 찾다가 구매해봤는데 너어어무 예뻐서 만족한 오아드 파우더 틴트 입니다 ! 제형이 이름 그대로 워터 느낌의 묽은 틴트라서 입술에 올리면 굉장히 얇게 밀착되는 타입이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데일리로 쓰기 좋습니다 :) 특히 좋은 점은 원래 물틴트 = 얼룩덜룩, 색 진함 이었는데 이 제품은 여리여리한 발색으로 라이트톤이 쓰기에도 좋아요 🍑1호 핀치는 연어 + 살구 색감의 느낌이라 베이스용으로도 추천드립니다 ❣️
랩온랩
맥주효모 비오틴 10000
랩온랩 맥주효모 비오틴 1000을 머리카락 건강 때문에 꾸준히 먹어보려고 구매했습니당 ! 요즘 머리카락이 예전보다 힘이 없는 것 같아서 맥주효모랑 비오틴이 같이 들어 있어서 모발이나 손톱 건강 관리용으로 많이 먹는다고 하길래 선택했습니다 :) 알약 크기는 생각보다 크지 않아서 알약 잘 못 먹는 분들도 문제 없을 정도구 하루에 한 번만 먹으면 돼서 챙겨 먹는 것도 크게 부담 없어서 추천드립니다 🤎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507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