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예전어 스킨푸드 제품을 사고 샘플로 써본후 좋아서 꾸준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 상황
세안후 아침저녁으로 발라줍니다.
장단점
이 제품은 10년넘게 제가 몆십통이나 썼을만큼 저에게 잘맞는 제품인데 가장 큰 장점은 순하고 피부속까지 촉촉해진다는 점입니다. 너무 물제형의 스킨은 건조하고 콧물제형의 스킨은 부담스러운더 이 제품은 딱 그중간 느낌이라 산뜻함과 촉촉함 모두 느낄수 있어 좋습니다.
햄토리#tlLp님의 기록
예전어 스킨푸드 제품을 사고 샘플로 써본후 좋아서 꾸준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세안후 아침저녁으로 발라줍니다.
이 제품은 10년넘게 제가 몆십통이나 썼을만큼 저에게 잘맞는 제품인데 가장 큰 장점은 순하고 피부속까지 촉촉해진다는 점입니다. 너무 물제형의 스킨은 건조하고 콧물제형의 스킨은 부담스러운더 이 제품은 딱 그중간 느낌이라 산뜻함과 촉촉함 모두 느낄수 있어 좋습니다.
더페이스샵
망고씨드 보습 토너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마녀공장
비피다 시카 허브 세럼
세럼을 찾던중 많은 사람들이 마녀공장을 추천하여 써보게 되었습니다. 메이크업 전이나 세안후에 바릅니다. 홍조와 염증이 자주 올라오는 피부인데 이 제품을 발라주면 즉각 진정이되는게 눈에 보여서 좋습니다. 피부가 예민한 날엔 두어번씩 덧바르는데 기름지지 않고 산뜻해서 부담이 없습니다. 팩할때 몇방울 떨어뜨려서 해주면 피부 진정에 효과가 좋습니다.
어바웃톤
블러 파우더 팩트
유튜버가 사용하는것을 보고 따라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메이크업 마무리 파우더단계에서 사용합니다. 23호 피부에 3호 내추럴이면 되겠지 했는데 살짝 어두웠어서 2.5호를 구매했더니 딱이었습니다. 블러라는 제품명답게 블러처리 하고싶은 부위에 더 신경써서 발라주면 신기하게 커버가 되는점이 좋았습니다. 눈밑이나 팔자주름 부위에 신경써서 발라주면 블러효과가 납니다.
스킨푸드
캐롯 카로틴 카밍 워터 패드
패드 유행이 한참일때 제일 유명한 제품같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주로 메이크업 전에 사용합니다. 패드가 두께감있고 도톰해서 에센스를 많이 머금고 있는점이 좋고 그만큼 얼굴에 수분과 영양이 충분히 공급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만 패드가 두꺼운만큼 피부에 완전히 밀착되는 느낌이 없어서 신경써서 붙여두어야하는 점과 사용후 피부가 살짝 끈적이는 점은 아쉬웠습니다.
씨케이디 (CKD)
그린프로폴리스 파운데이션 프리 선크림
톤업 선크림중 가장 원하던 제형의 제품이라 리뷰보고 구해햏습니다. 메이크업전에 기초 바르고 선크림단계에서 사용합니다. 메이크업 하기 귀찮은 날이나 가볍게 집밖에 나갈때 바를 톤업선크림으로 너무 백탁이 심하거나 너무 기름진 느낌은 선호하지 않던 저에게 딱 맞는 제품이었습니다. 색도 아주 자연스럽게 적당히 톤업이 되어서 컨실러로 살짝만 가려주면 간단 메이크업 완성할수 있습니다.
총 8,685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엘렌실라
에스카르고 오리지날 퍼펙트 코어 핏 토너
친구의 선물로 사용 하게 됐는데, 달팽이 점액 성분과 금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 탄력과 수분 보습에 탁월하고 끈적임 없이 촉촉함으로 건조한 피부에 보습을 제공하고 피부 결을 정돈 하여 건강한 생기를 부여해 민감성 피부에도 좋다고 해요 주로 아침과 저녁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러번 더 바르지 않아도 건조함을 느끼지 않아 좋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의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