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유튜버가 사용하는것을 보고 따라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용 상황
메이크업 마무리 파우더단계에서 사용합니다.
장단점
23호 피부에 3호 내추럴이면 되겠지 했는데 살짝 어두웠어서 2.5호를 구매했더니 딱이었습니다. 블러라는 제품명답게 블러처리 하고싶은 부위에 더 신경써서 발라주면 신기하게 커버가 되는점이 좋았습니다.
제품 사용 팁
눈밑이나 팔자주름 부위에 신경써서 발라주면 블러효과가 납니다.
햄토리#tlLp님의 기록
유튜버가 사용하는것을 보고 따라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메이크업 마무리 파우더단계에서 사용합니다.
23호 피부에 3호 내추럴이면 되겠지 했는데 살짝 어두웠어서 2.5호를 구매했더니 딱이었습니다. 블러라는 제품명답게 블러처리 하고싶은 부위에 더 신경써서 발라주면 신기하게 커버가 되는점이 좋았습니다.
눈밑이나 팔자주름 부위에 신경써서 발라주면 블러효과가 납니다.
어바웃톤
블러 파우더 팩트 [2.5 아이보리]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마녀공장
비피다 시카 허브 세럼
세럼을 찾던중 많은 사람들이 마녀공장을 추천하여 써보게 되었습니다. 메이크업 전이나 세안후에 바릅니다. 홍조와 염증이 자주 올라오는 피부인데 이 제품을 발라주면 즉각 진정이되는게 눈에 보여서 좋습니다. 피부가 예민한 날엔 두어번씩 덧바르는데 기름지지 않고 산뜻해서 부담이 없습니다. 팩할때 몇방울 떨어뜨려서 해주면 피부 진정에 효과가 좋습니다.
더페이스샵
망고씨드 보습 토너
예전어 스킨푸드 제품을 사고 샘플로 써본후 좋아서 꾸준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세안후 아침저녁으로 발라줍니다. 이 제품은 10년넘게 제가 몆십통이나 썼을만큼 저에게 잘맞는 제품인데 가장 큰 장점은 순하고 피부속까지 촉촉해진다는 점입니다. 너무 물제형의 스킨은 건조하고 콧물제형의 스킨은 부담스러운더 이 제품은 딱 그중간 느낌이라 산뜻함과 촉촉함 모두 느낄수 있어 좋습니다.
스킨푸드
캐롯 카로틴 카밍 워터 패드
패드 유행이 한참일때 제일 유명한 제품같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주로 메이크업 전에 사용합니다. 패드가 두께감있고 도톰해서 에센스를 많이 머금고 있는점이 좋고 그만큼 얼굴에 수분과 영양이 충분히 공급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만 패드가 두꺼운만큼 피부에 완전히 밀착되는 느낌이 없어서 신경써서 붙여두어야하는 점과 사용후 피부가 살짝 끈적이는 점은 아쉬웠습니다.
씨케이디 (CKD)
그린프로폴리스 파운데이션 프리 선크림
톤업 선크림중 가장 원하던 제형의 제품이라 리뷰보고 구해햏습니다. 메이크업전에 기초 바르고 선크림단계에서 사용합니다. 메이크업 하기 귀찮은 날이나 가볍게 집밖에 나갈때 바를 톤업선크림으로 너무 백탁이 심하거나 너무 기름진 느낌은 선호하지 않던 저에게 딱 맞는 제품이었습니다. 색도 아주 자연스럽게 적당히 톤업이 되어서 컨실러로 살짝만 가려주면 간단 메이크업 완성할수 있습니다.
총 59,460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입자가 아주 곱고 부드러워서 브러시로 쓸었을 때 가루 날림이 적고, 피부에 뭉침 없이 얇게 밀착되니까 초보자도 경계선 없이 자연스러운 음영을 넣을 수 있더라고히요. 붉은 기가 쏙 빠진 담백한 브라운 톤이라 얼굴이 떠 보이지 않고,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잡아주는 효과가 확실해서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꼭 쓰게 돼요. 어떤 피부 톤에도 무난하게 잘 어우러집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저는 평소 22호가 있는 제품이라면 22호, 아니라면 23호 사용하고 복합성이나 지성에 조금 더 가깝고, 수정화장은 거의 하지 않는 편입니다💕 22호 쿠션을 사용하던 중, 다크닝 때문에 불편했고 반톤 더 밝은 베이스를 사용하고 싶어 구매했어요! 사실 신상도 아니고 이미 입증된 유우우명 템이라 큰 의심 없이 샀는데 진짜 너무 만족했어요🍀 스페츌러랑 사용하니 정말 얇게 올라가는데 커버력도 완전 구웃💡밀착력이랑 지속력은 말해뭐해..😽 수정화장 없이 12시간 넘게 유지했을 때도 약간 코옆 뭉침 정도 제외하곤 괜찮았어요! -> 이 정도면 다른 베이스 제품과 비교해도 지속력 넘 좋았어요 어뜨케 이게 만 원대..🎈피부 호수 다양한게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요.,,✨
어바웃톤
블러 파우더 팩트
파우더 입자가 고와서 가볍게 밀착되고 답답함 없이 피부에 자연스럽게 올라가요. 바르고 나면 피부 톤이 한층 화사해지면서 결이 매끄럽게 정돈돼 피부가 좋아 보이더라구요. 수정 화장할 때도 번들거림은 잘 잡아주면서 건조함 없는 보송한 마무리감에 톤까지 밝혀줘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모공도 은근히 블러 처리된 것처럼 정돈돼 보여서 피부결이 한층 매끈해 보입니다. 색감도 너무 하얗게 뜨지 않고자연스러워서 파운데이션이나 쿠션 위에 사용해도 들뜸 없이 잘 어울렸어요.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