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아토피로 고생하던중 바를수 있는 바디로션을 찾다가 알게되어 사용하고있어요.
사용 상황
샤워후에 수분이 날아가지 않은 상태에서 몸에 발라줍니다.
장단점
일리윤 브랜드의 가장 큰 장점인 자극없이 순한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고 아토피로 피부가 예민하고 따가울때도 무난하게 바를수 있었습니다. 귀찮은 날엔 몸 뿐 아니라 얼굴에도 발라주는데 어디에 발라도 순하게 흡수되어 좋습니다.
햄토리#tlLp님의 기록
아토피로 고생하던중 바를수 있는 바디로션을 찾다가 알게되어 사용하고있어요.
샤워후에 수분이 날아가지 않은 상태에서 몸에 발라줍니다.
일리윤 브랜드의 가장 큰 장점인 자극없이 순한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고 아토피로 피부가 예민하고 따가울때도 무난하게 바를수 있었습니다. 귀찮은 날엔 몸 뿐 아니라 얼굴에도 발라주는데 어디에 발라도 순하게 흡수되어 좋습니다.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580ml]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마녀공장
비피다 시카 허브 세럼
세럼을 찾던중 많은 사람들이 마녀공장을 추천하여 써보게 되었습니다. 메이크업 전이나 세안후에 바릅니다. 홍조와 염증이 자주 올라오는 피부인데 이 제품을 발라주면 즉각 진정이되는게 눈에 보여서 좋습니다. 피부가 예민한 날엔 두어번씩 덧바르는데 기름지지 않고 산뜻해서 부담이 없습니다. 팩할때 몇방울 떨어뜨려서 해주면 피부 진정에 효과가 좋습니다.
어바웃톤
블러 파우더 팩트
유튜버가 사용하는것을 보고 따라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메이크업 마무리 파우더단계에서 사용합니다. 23호 피부에 3호 내추럴이면 되겠지 했는데 살짝 어두웠어서 2.5호를 구매했더니 딱이었습니다. 블러라는 제품명답게 블러처리 하고싶은 부위에 더 신경써서 발라주면 신기하게 커버가 되는점이 좋았습니다. 눈밑이나 팔자주름 부위에 신경써서 발라주면 블러효과가 납니다.
더페이스샵
망고씨드 보습 토너
예전어 스킨푸드 제품을 사고 샘플로 써본후 좋아서 꾸준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세안후 아침저녁으로 발라줍니다. 이 제품은 10년넘게 제가 몆십통이나 썼을만큼 저에게 잘맞는 제품인데 가장 큰 장점은 순하고 피부속까지 촉촉해진다는 점입니다. 너무 물제형의 스킨은 건조하고 콧물제형의 스킨은 부담스러운더 이 제품은 딱 그중간 느낌이라 산뜻함과 촉촉함 모두 느낄수 있어 좋습니다.
스킨푸드
캐롯 카로틴 카밍 워터 패드
패드 유행이 한참일때 제일 유명한 제품같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주로 메이크업 전에 사용합니다. 패드가 두께감있고 도톰해서 에센스를 많이 머금고 있는점이 좋고 그만큼 얼굴에 수분과 영양이 충분히 공급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만 패드가 두꺼운만큼 피부에 완전히 밀착되는 느낌이 없어서 신경써서 붙여두어야하는 점과 사용후 피부가 살짝 끈적이는 점은 아쉬웠습니다.
총 5,715개 리뷰
더보기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
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바디워시 [128]
라벤더라고 씌여져 있지만 라벤더향은 거의 나지 않고 흔한 바디워시 향이에요. 보통 해피바스 바디워시는 적당량 짜도 거품이 많이 나는데 이건 거품이 잘 안나서 한번에 많이 짜서 써야돼요. 그래서 금방 사용할 것 같네요. 그리고 거품내서 샤워타올이나 샤워볼로 문지르고 물로 씻어낼 때 물로 충분히 씻겨내야 해요. 약간 미끄덩 거리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도 조금 마음에 드는 점은 약산성 제품이라는 건 마음에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