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덤 리포좀 비타민C 기미볼세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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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덤
리포좀 비타민C 기미볼세럼
김찡이#4QtA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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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 비타민 브라이트닝 오일폼
20대때 처음 접했는데 10년 넘게 쭉 쓰고 있는 재재재재재재재재구매템입니다🤣 세수하고나면 빡빡한 느낌이 들어야 씻은것 같았는데 건성인 저에게는 그게 피부 사망선고와 같았습니다.... 이 제품은 건성인 제 피부에도 세안 이후 적당한 수분감을 줘서 세안 후 얼굴당김이 거의 없어요. 처음엔 노란색 기본만 있었는데 그동안 여러가지 다른 옵션이 들어간 제품이 많이 나왔어요. 저는 그중에 로즈향을 좋아해서 로즈 브라이트닝 제품을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오일이 들어가서 세안 후에도 당김없이 수분감이 남아 있는 것 같아요. 저는 너무 잘쓰고 있어서 강추합니다!
잇츠스킨
세븐펩타이드 콜라겐 랩핑팩
잇츠스킨 세븐펩타이드 콜라겐 랩핑팩을 사용해보면서 가장 먼저 느낀 점은 제형이 꽤 묽어서 피부에 올렸을 때 미끄러지듯 발린다는 점이었어요. 이게 장점이 될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너무 묽다 보니 두껍게 올리기 어렵고 손으로 바르면 균일하게 펴지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다이소 브러시로 얇고 고르게 펼쳐 바르는 걸 강력 추천해요. 브러시를 사용하면 흘러내림 없이 일정한 레이어로 올릴 수 있어서 사용감이 훨씬 좋아졌어요. 펩타이드 함유라 그런지 사용 후 피부결이 매끈해지고 쫀쫀하게 정돈되는 느낌은 있었지만, 텍스처 자체는 제 취향과는 조금 달랐어요. 저에게는 오히려 메디필 물광팩이 더 점도가 있어서 바르기 편했고, 레이어링도 수월했거든요. 그래도 가볍고 부담 없이 쓰기 좋은 광채 팩을 찾는 분들에겐 나름 매력 있는 제품이라 생각해요.
아벤느
오 떼르말
아벤느 오 떼르말은 정말 민감한 피부일수록 가치가 확 느껴지는 제품이에요.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자극이 전혀 없다는 편안함이에요. 피부가 예민해지거나 열감이 올라오는 날에도 가볍게 분사하기만 하면 바로 진정되는 느낌이 있어서 데일리로 쓰기 좋아요. 미스트가 굉장히 부드럽게 퍼져서 뿌리는 순간 피부 위에 얇은 물안개 막이 생기듯 고르게 닿아요. 특히 수분감이 풍부해서 건조할 틈이 없어요. 뿌리고 나면 바로 흡수되는데, 수분만 채워주고 끈적임은 남기지 않아서 화장 전에 사용해도 전혀 무리가 없어요. 피부 속까지 촉촉해지는 느낌이라 겨울철이나 환절기처럼 건조한 계절에 더욱 빛을 발해요. 저는 세안 직후 스킨 대신 듬뿍 뿌려주거나 메이크업 위에서도 수시로 사용하고 있는데, 그때마다 피부가 한층 편안해지고 수분막이 채워지는 느낌이라 만족도가 높았어요. 전반적으로 극민감·건성 피부도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자극 없는 고보습 진정 미스트로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한율
어린쑥 클렌징 흡착 팩폼
요즘 한율 어린쑥 클렌징 흡착 팩폼을 꾸준히 쓰고 있는데, 세안이랑 팩을 한 번에 끝낼 수 있는 점이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실리콘 브러시로 바르면 손보다 훨씬 균일하게 펴발라지는 것도 좋더라구요. 살짝 마르기 전에 롤링해주면 피부에 쫀쫀하게 붙는 느낌이 나서 팩하는 느낌도 확실하고, 씻어낼 때는 미세한 거품이 올라와서 일반 클렌징폼처럼 부드럽게 마무리되는 편이에요. 사용 후엔 전체적으로 피부가 정돈된 듯 매끈하고, 모공 주변 각질 정리되는 느낌이 있어서 데일리팩으로 쓰기에도 괜찮았어요. 향도 은은한 쑥향이라 자극적이지 않고, 피부 예민한 날에도 무리 없이 잘 쓸 수 있었어요. 단점을 꼽자면, 세안할 때 평소보다 조금 오래 헹궈야 한다는 점이에요. 제형이 쫀득해서 그런지 마지막에 약간 미끄덩거리는 느낌이 남아서 물로 충분히 여러 번 헹궈주는 게 필요하더라구요.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세안과 팩을 한 번에 해결하고 싶은 사람한테 꽤 편한 제품이라고 느꼈어요.
에센스/세럼/앰플 인기 리뷰
총 17,992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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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제형이 탱글하고 쫀쫀해요. 콜라겐이 보통 오일이 들어가서 이 앰플도 조금 오일리하긴 합니다. 그래도 흡수된 후에는 끈적임보다는 탄탄한 마무리감이 남아서 사용감이 좋습니다.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탄력이 떨어져 보일 때 사용하면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느낌이에요. 지성분들은 쓰기 힘들 것 같고 복합성 피부에 맞을 듯 해요.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은 오일 성분이 들어간 제품이어서 사용하기 전에 잘 흔들어서 사용해야 해요. 확실히 오일 성분이 함유된 제품이어서 얼굴에 바르면 오일리해져요. 그런데 앰플이어서 이걸 먼저 바르고 다른 크림을 바르면 겉돌고 흡수가 안되더라구요. 저는 건성인데도 이 제품은 흡수가 잘 안되는 느낌이네요. 콜라겐 성분이 들어있지만 흡수가 안되니 효과도 딱히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지금은 사용 안하고 나중에 겨울되면 바디로션이랑 섞어서 바르려고 그냥 두었어요.
클리덤
리포좀 비타민C 잡티광앰플
처음 열었을 때 은은하게 오렌지 향이 퍼져서 비타민C 제품 특유의 시트러스 느낌이 바로 느껴졌어요. 제형은 물처럼 흐르는 타입이 아니라 약간 쫀쫀한 수분젤 느낌이라 피부에 올렸을 때 금방 스며들고 끈적임도 심하지 않아 데일리로 쓰기에 편했어요. 바르고 나면 피부결이 정돈되면서 살짝 광이 도는 느낌이 있어서 메이크업 전에 써도 밀림 없이 잘 맞았고 비타민C 특유의 따가움도 거의 없어서 민감할 때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더라고요
디어클레어스
미드나잇블루 유스 액티베이팅 드롭
제형이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세안 직후 첫 단계에 바르면 끈적임 없이 피부 속까지 빠르게 흡수됩니다. 구아이아줄렌 성분 특유의 푸른 빛을 띠는데 피부 열감을 빠르게 내려주고 붉은 기를 진정시켜 주는 효과가 정말 탁월하더라고요. 꾸준히 사용해 보니까 거칠었던 피부 결이 매끄럽게 정돈되면서 피부 속부터 탄력이 차오르는 게 느껴집니다. 자극 없이 순해서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데일리 안티에이징 케어로 쓰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