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온 7 비건 펩타이드 부스터 세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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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온
7 비건 펩타이드 부스터 세럼
핑키킼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삐아
라스트 벨벳 틴트
저는 삐아 라스트 벨벳 틴트 V55 크림 샷을 골랐어요. 부드러운 벨벳 질감으로 입술 위에 편하게 발리는 틴트예요. 처음 손등에 발랐을 때부터 크리미하면서도 가볍게 퍼지는 느낌이 좋았고, 입술에 올리면 딱 붙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따뜻한 무드가 느껴지는 부드러운 로즈 브라운 계열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특히 잘 어울리는 색감이에요. 평소 데일리 MLBB 계열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톤이고, 과하게 진하지 않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아요. 한 번만 발라도 충분히 색이 살아나고, 여러 번 덧바르면 좀 더 깊이 있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서 활용도가 높아요. 발림성은 얇고 가볍게 퍼지면서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답답한 느낌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벨벳처럼 보송하게 마무리돼 마스크 묻어남도 적은 편이었어요. 그렇다고 건조하게 들뜨는 느낌도 아니라 입술이 쉽게 메마르는 분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전반적으로 컬러, 질감, 지속력 모두 무난하게 잘 느껴져서 데일리 틴트로 추천하고 싶어요. 다만, 지속력이 좋지 않아 여러 번 덧발라줘야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컬러가 너무 예뻐 자주 바르고 있어요.
홀리카홀리카
멜팅 블러 립 팟
저는 홀리카홀리카 멜팅 블러 립 팟 05 레스닝을 구매해서 사용해 봤어요. 처음 열었을 때부터 제형이 굉장히 부드럽게 느껴지는 제품이에요. 손으로 살짝 덜어 입술에 올리면 체온에 녹듯이 자연스럽게 퍼지면서 밀착돼요. 발림성은 촉촉한 편인데, 마무리는 블러 처리한 것처럼 보송하게 정리돼서 부담스럽지 않아요. 컬러는 채도가 높지 않은 로즈 베이지 톤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정말 좋아요. 한 번만 발라주면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느낌이고, 여러 번 덧바르면 분위기 있는 MLBB 컬러로 표현돼요. 웜톤과 쿨톤 모두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색감이라 활용도가 높게 느껴져요. 각질 부각이 거의 없고 입술 주름을 은근히 메워줘서 립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팟 타입이라 처음에는 양 조절이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익숙해지면 오히려 원하는 만큼만 바르기 좋아요. 립뿐만 아니라 치크에 살짝 사용해도 자연스럽게 어울려요. 전체적으로 촉촉함과 소프트한 블러감을 잘 살린 제품이라 자연스러운 립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터치인솔
스킨 커버 쿠션
최근에 터치인솔 스킨 커버 쿠션 21N을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이 잘 살아나는 쿠션이라 꽤 만족스러웠어요. 일단 케이스는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가벼워서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 좋았어요. 퍼프도 적당히 쫀쫀해서 초보자도 손쉽게 두드려 바를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색상 21N은 노랗거나 핑크 기가 강하지 않은 뉴트럴 톤의 밝은 21호라서, 피부톤이 밝은 편이거나 너무 쿨·웜으로 치우치지 않은 자연톤인 사람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보통 23호를 쓰는 제게는 살짝 밝은 편인 것 같았지만 피부 환하게 표현하고 싶을 때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았어요. 바르는 순간 피부가 한 톤 정리되는 느낌이 들고, 붉은기나 작은 잡티 정도는 한 번만 두드려도 꽤 자연스럽게 커버되었어요. 두세 번 정도 레이어링하면 모공이나 홍조도 더 깔끔하게 가려져요. 피부 표현은 세미 매트와 내추럴 광 사이에 있는 느낌이라 답답한 파우더리함 없이 은근한 윤기가 남아요. 데일리 쿠션으로 쓰기 좋았어요. 다만 시간이 지나면서 T존은 약간 유분이 올라오고 살짝 무너짐이 생기기 때문에 저같은 지성 피부는 프라이머나 고정 파우더와 병행했어요. 그러니까 지속력이 있었어요. 화장이 훨씬 오래갔어요. 제 피부 기준으로는 약 4~6시간 정도로, 유지력이 무난했다고 느껴졌어요. 향은 강하지 않고 거의 신경 쓰이지 않는 편이라 민감한 사람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무게감 없는 편이라 마스크 묻어남은 조금 있는 편이지만, 크게 지저분하게 무너지지는 않았어요.
파파레서피
블레미쉬 버블 머드 마스크
파파레서피 블레미쉬 버블 머드 마스크는 바르는 순간 미세 버블이 올라오면서 피부를 산뜻하게 정리해주는 머드팩이었어요! 공기에 닿자마자 몽글몽글 거품이 올라와서 처음 사용할 때 꽤 신기했고, 바르는 동안 은근한 쿨링감이 있어서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롤링하면 버블이 풍성하게 생겨서 머드팩 특유의 답답함 없이 가볍게 사용할 수 있었고, 세안 후에는 피부결이 맨들맨들해지고 모공 속 피지나 노폐물이 정리된 듯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각질이 올라오는 날 쓰면 기초가 훨씬 잘 먹어서 만족스러웠답니다ㅎㅎ 다만 버블이 빨리 올라오다 보니 양 조절이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고, 예민한 피부는 롤링할 때 살짝 자극을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사용감이 부담 없고 효과도 확실해서 저와 같이 피지, 모공 고민 있는 지성이나 복합성 피부에게 특히 잘 맞는 제품이라 생각해요.
에센스/세럼/앰플 인기 리뷰
총 15,695개 리뷰
더보기웰라쥬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100 앰플
앰플은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집중 공급해주는 제품이에요. 바르자마자 촉촉하게 흡수되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 데일리 케어에 좋아요. 특히 피부결이 거칠거나 푸석할 때 사용하면 금세 윤기 있고 매끈해져요. 민감성 피부에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고, 메이크업 전에도 밀리지 않아 만족스러웠어요. 꾸준히 쓰면 피부가 촉촉하고 탄탄해지는 게 느껴져요...!
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세럼
올리브영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인 토리든 다이브인 세럼을 리뷰 해보겠습니다! 스킨케어 유목민인 저는 수많은 앰플을 써왔는데요, 이만 정착해볼까 합니다...ㅎㅎ 여름철 한창 피부가 예민했을 당시에 토리든 진정 시카 세럼을 잘 사용했는데, 겨울철엔 이 제품을 사용하면 딱일 것 같더라구요:) 1. 제형 : 제형은 산뜻했어요! 물같은 제형까지는 아니고, 피부에 얹으면 어느정도 형태를 유지하는? 정도였습니다 제가 평소에 잘 사용하던 웰라쥬 블루 100 앰플보다는 좀 더 점성이 있었지만, 여전히 끈적임은 없었어요 그래서인지 여러 번 레어어링 해주기 좋았던 것 같아요! 2. 용기 : 저도 모르게 웰라쥬 앰플과 계속 비교하게 되는데(ㅠㅠ) 웰라쥬 앰플의 경우엔 스포이드에 제품이 끝까지 올라오지 않아서 좀 답답했었거든요 하지만 토리든은 제품이 스포이드 위쪽까지 쭉 올라와서 속이 후련~했었답니다 3. 피부 타입 추천 : 저는 지루성 피부염을 앓고 있는 민감성 피부인데요, 이런 저도 사용할만큼 순한 성분이라 모든 피부 타입을 아우를 수 있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제형이 좀 가벼운 감이 있다보니, 지성이신 분들은 앰플을 바른 후에 수분크림을 한 번 더 얹어주시고, 건성이신 분들은 보습에 효과적인 영양 크림을 도포해주시는 걸 추천해드립니당 순한 성분의 앰플을 찾고 계셨거나, 너무 끈적한 앰플은 싫다! 하시는 분들은 이 제품 강추드립니다:)
아누아(ANUA)
피디알엔 히알루론산 캡슐 100 세럼
아누아 PDRN 세럼은 제형이 묽은 편인데 피부에 올리면 바로 흡수되면서 속부터 촉촉해지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아침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부담 없었고, 화장이 밀리거나 들뜨는 느낌도 거의 없었습니다. 며칠 사용하니 피부결이 정돈된 느낌이 들고, 세안 후 당김도 줄어들어 데일리 수분 세럼으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다만 정말 묽은편이라서 얼굴에 올리면 바로 주르륵 흘러내려요 빠르게 발라줘야해요
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세럼
토리든 수분 라인은. 유분감이 없는게 특징이에요 유분감이 없어서 지성인분에게는 추천입니다 다만 건성이신분이라면 추가로 유분감이 조금 있는제품 더 바르셔야합니다 피부 수분 보충용이거나 로션전 사용할 에센스로 추천합니다 단독은 아니에요 산뜻하고 바르고 나면 흡수도 빨라요 거의 토너 같은 제형이라서 부담없이 사용 가능하고요 화장 메이크업전에 사용해도 밀림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