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크림 스킨 밀키 하이드레이션 마스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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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네즈
크림 스킨 밀키 하이드레이션 마스크
핑키킼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1개 리뷰 작성
더보기삐아
라스트 벨벳 틴트
저는 삐아 라스트 벨벳 틴트 V55 크림 샷을 골랐어요. 부드러운 벨벳 질감으로 입술 위에 편하게 발리는 틴트예요. 처음 손등에 발랐을 때부터 크리미하면서도 가볍게 퍼지는 느낌이 좋았고, 입술에 올리면 딱 붙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따뜻한 무드가 느껴지는 부드러운 로즈 브라운 계열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특히 잘 어울리는 색감이에요. 평소 데일리 MLBB 계열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톤이고, 과하게 진하지 않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아요. 한 번만 발라도 충분히 색이 살아나고, 여러 번 덧바르면 좀 더 깊이 있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서 활용도가 높아요. 발림성은 얇고 가볍게 퍼지면서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답답한 느낌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벨벳처럼 보송하게 마무리돼 마스크 묻어남도 적은 편이었어요. 그렇다고 건조하게 들뜨는 느낌도 아니라 입술이 쉽게 메마르는 분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전반적으로 컬러, 질감, 지속력 모두 무난하게 잘 느껴져서 데일리 틴트로 추천하고 싶어요. 다만, 지속력이 좋지 않아 여러 번 덧발라줘야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컬러가 너무 예뻐 자주 바르고 있어요.
홀리카홀리카
멜팅 블러 립 팟
저는 홀리카홀리카 멜팅 블러 립 팟 05 레스닝을 구매해서 사용해 봤어요. 처음 열었을 때부터 제형이 굉장히 부드럽게 느껴지는 제품이에요. 손으로 살짝 덜어 입술에 올리면 체온에 녹듯이 자연스럽게 퍼지면서 밀착돼요. 발림성은 촉촉한 편인데, 마무리는 블러 처리한 것처럼 보송하게 정리돼서 부담스럽지 않아요. 컬러는 채도가 높지 않은 로즈 베이지 톤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정말 좋아요. 한 번만 발라주면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느낌이고, 여러 번 덧바르면 분위기 있는 MLBB 컬러로 표현돼요. 웜톤과 쿨톤 모두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색감이라 활용도가 높게 느껴져요. 각질 부각이 거의 없고 입술 주름을 은근히 메워줘서 립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팟 타입이라 처음에는 양 조절이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익숙해지면 오히려 원하는 만큼만 바르기 좋아요. 립뿐만 아니라 치크에 살짝 사용해도 자연스럽게 어울려요. 전체적으로 촉촉함과 소프트한 블러감을 잘 살린 제품이라 자연스러운 립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터치인솔
스킨 커버 쿠션
최근에 터치인솔 스킨 커버 쿠션 21N을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이 잘 살아나는 쿠션이라 꽤 만족스러웠어요. 일단 케이스는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가벼워서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 좋았어요. 퍼프도 적당히 쫀쫀해서 초보자도 손쉽게 두드려 바를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색상 21N은 노랗거나 핑크 기가 강하지 않은 뉴트럴 톤의 밝은 21호라서, 피부톤이 밝은 편이거나 너무 쿨·웜으로 치우치지 않은 자연톤인 사람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보통 23호를 쓰는 제게는 살짝 밝은 편인 것 같았지만 피부 환하게 표현하고 싶을 때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았어요. 바르는 순간 피부가 한 톤 정리되는 느낌이 들고, 붉은기나 작은 잡티 정도는 한 번만 두드려도 꽤 자연스럽게 커버되었어요. 두세 번 정도 레이어링하면 모공이나 홍조도 더 깔끔하게 가려져요. 피부 표현은 세미 매트와 내추럴 광 사이에 있는 느낌이라 답답한 파우더리함 없이 은근한 윤기가 남아요. 데일리 쿠션으로 쓰기 좋았어요. 다만 시간이 지나면서 T존은 약간 유분이 올라오고 살짝 무너짐이 생기기 때문에 저같은 지성 피부는 프라이머나 고정 파우더와 병행했어요. 그러니까 지속력이 있었어요. 화장이 훨씬 오래갔어요. 제 피부 기준으로는 약 4~6시간 정도로, 유지력이 무난했다고 느껴졌어요. 향은 강하지 않고 거의 신경 쓰이지 않는 편이라 민감한 사람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무게감 없는 편이라 마스크 묻어남은 조금 있는 편이지만, 크게 지저분하게 무너지지는 않았어요.
파파레서피
블레미쉬 버블 머드 마스크
파파레서피 블레미쉬 버블 머드 마스크는 바르는 순간 미세 버블이 올라오면서 피부를 산뜻하게 정리해주는 머드팩이었어요! 공기에 닿자마자 몽글몽글 거품이 올라와서 처음 사용할 때 꽤 신기했고, 바르는 동안 은근한 쿨링감이 있어서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롤링하면 버블이 풍성하게 생겨서 머드팩 특유의 답답함 없이 가볍게 사용할 수 있었고, 세안 후에는 피부결이 맨들맨들해지고 모공 속 피지나 노폐물이 정리된 듯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각질이 올라오는 날 쓰면 기초가 훨씬 잘 먹어서 만족스러웠답니다ㅎㅎ 다만 버블이 빨리 올라오다 보니 양 조절이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고, 예민한 피부는 롤링할 때 살짝 자극을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사용감이 부담 없고 효과도 확실해서 저와 같이 피지, 모공 고민 있는 지성이나 복합성 피부에게 특히 잘 맞는 제품이라 생각해요.
시트팩 인기 리뷰
총 7,011개 리뷰
더보기메디힐
마데카소사이드 랩핑 세럼 마스크 흔적 리페어
극세사 랩핑 시트라 밀착력 좋고 부드러웠어요! 원래도 메디힐 마데카소사이드 팩 좋아해서 제일 많이 사용하는 제품인데 이 라인도 좋았어요. 확실히 랩핑 마스크팩이라 기존 팩보다 밀착력도 더 좋고 에센스 제형도 조금 더 보습감 있어서 촉촉하고 좋았어요. 마데카소사이드 특유의 향은 있는 편이고 답답하지 않아서 이 제품도 좋았는데 흔적 진정효과는 잘 모르겠어요

메디힐
더마365 마스크 티트리 [진정 수분]
티트리 성분을 듬뿍 담아, 붉게 달아오르거나 예민해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수분을 채워주는 마스크팩이에요. 365일 데일리로 쓰기 좋게 제형이 끈적이지 않고 산뜻해서, 세안 후 가볍게 붙여두면 피부 온도가 싹 내려가는 느낌이더라고요. 티트리 특유의 시원한 향이 은은하게 나면서 피부 스트레스를 완화해 주는 점이 참 매력적이에요. 에센스 양이 아주 넘쳐나는 타입은 아니지만, 10~15분 정도 붙이고 있기에 부족함 없는 수분감을 유지해 줘요.
라네즈
크림 스킨 밀키 하이드레이션 마스크
라네즈 크림 스킨 밀키 마스크팩 이거 이름값 제대로 합니다...! 우유처럼 아주 약간의 점도가 있어서 엄청 촉촉하고 수분감이 되게 오래 가요! 안에 크림 같은 앰플이 꽉 차있어서 거의 3번에 나눠 쓴 것 같아요ㅋㅋㅋ 몸에도 발랐는데 넉넉하게 남아있더라구요! 수분감이 오래 가서 밤에 샤워하고 사용하시는 걸 가장 추천드립니다~! 감사하게도 체험단으로 사용해봤는데 내돈내산 재구매할 것 같아요ㅎㅎ
라네즈
크림 스킨 밀키 하이드레이션 마스크
솔직히 이거 왜 이제 썼냐… 크림 스킨 밀키 하이드레이션 마스크 이름부터 이미 촉촉 예약인데 크림으로 보습까지 완벽하게 써보니까 그냥 물광 말고 ‘속까지 찐으로 채워지는 느낌’임 붙이자마자 피부가 “아 물 들어왔다” 이 상태 되고 떼고 나면 끈적임 없이 보들+쫀쫀이라 화장도 잘 먹음 다만 살짝 아쉬웠던 점은 보습력이 너무 강해서 흡수하는게 좀 시간이 걸리긴햇어유 특히 건조해서 피부 개예민해질 때 이거 한 번 쓰면 진정 + 수분 둘 다 잡혀서 요즘 거의 응급템처럼 쓰는 중 한줄평: “피부 컨디션 망했다 싶을 때 살려주는 치트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