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아 라스트 벨벳 틴트 [V55 크림 샷]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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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라스트 벨벳 틴트 [V55 크림 샷]
핑키킼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라네즈
크림 스킨 밀키 하이드레이션 마스크
전반적으로 속건조 집중 케어용으로 쓰기 좋은 시트팩이었어요. 평소에 피부가 겉은 괜찮은데 속이 당기는 느낌이 있을 때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일반 수분팩이랑은 다르게 보습감이 훨씬 깊게 들어오는 느낌이었어요. 일단 시트에 적셔진 에센스가 굉장히 넉넉한 편이고, 물처럼 가벼운 토너 느낌이 아니라 크림을 녹인 듯한 밀키한 제형이라서 붙이자마자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면서 촉촉함이 바로 느껴졌어요. 흘러내리는 타입이 아니라서 사용하면서도 편했고, 시트 자체도 피부에 잘 밀착되는 편이라 들뜨는 느낌이 거의 없었어요. 약 10~15분 정도 사용하고 떼어내면 피부 표면만 촉촉한 게 아니라 속까지 수분이 채워진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세안 직후나 피부가 예민해져 있을 때 사용하면 당김이 확 줄어들고 피부가 한층 편안해지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이 제품이 세라펩타이드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서 그런지, 단순히 수분만 채워주는 게 아니라 피부 장벽이 조금 더 탄탄해진 느낌도 들었어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지속력이었어요. 보통 시트팩은 떼고 나면 금방 건조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촉촉함이 꽤 오래 유지돼서 따로 크림을 많이 덧바르지 않아도 될 정도였어요. 그래서 밤에 사용하면 다음 날 아침까지 피부가 덜 건조했고, 아침에 화장하기 전에 사용하면 피부결이 정돈되면서 메이크업 밀착력이 좋아지는 느낌이 있었어요. 다만 아쉬운 점도 있었어요. 에센스 자체가 영양감이 있는 편이다 보니, 흡수가 빠른 산뜻한 타입을 선호하는 사람에게는 약간 무겁거나 끈적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특히 지성 피부이거나 여름철에는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았어요. 또 가격대가 있는 편이라 매일 사용하는 데일리팩보다는, 피부 상태가 안 좋을 때 집중 케어용으로 사용하는 게 더 적합하다고 느꼈어요. ✔️ 장점: 속건조를 확실하게 잡아주고, 보습 지속력이 좋으며 피부결 정돈과 메이크업 밀착에 도움을 줘요 ✔️ 단점: 제형이 다소 무겁고 끈적일 수 있어요 전체적으로는 건성이나 수부지 피부, 혹은 피부 컨디션이 떨어졌을 때 빠르게 회복시키고 싶은 경우에 사용하기 좋은 고보습 마스크팩이라고 느꼈어요. 특히 중요한 일정 전에 피부 상태 끌어올리는 용도로 쓰기 딱 괜찮은 제품이었어요 👍 제가 트러블성 예민한 피부라 안 맞는 마스크팩 사용하면 피부가 뒤집어지는데 그런 거 없이 오히려 피부가 더 좋아져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홀리카홀리카
멜팅 블러 립 팟
저는 홀리카홀리카 멜팅 블러 립 팟 05 레스닝을 구매해서 사용해 봤어요. 처음 열었을 때부터 제형이 굉장히 부드럽게 느껴지는 제품이에요. 손으로 살짝 덜어 입술에 올리면 체온에 녹듯이 자연스럽게 퍼지면서 밀착돼요. 발림성은 촉촉한 편인데, 마무리는 블러 처리한 것처럼 보송하게 정리돼서 부담스럽지 않아요. 컬러는 채도가 높지 않은 로즈 베이지 톤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정말 좋아요. 한 번만 발라주면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느낌이고, 여러 번 덧바르면 분위기 있는 MLBB 컬러로 표현돼요. 웜톤과 쿨톤 모두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색감이라 활용도가 높게 느껴져요. 각질 부각이 거의 없고 입술 주름을 은근히 메워줘서 립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팟 타입이라 처음에는 양 조절이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익숙해지면 오히려 원하는 만큼만 바르기 좋아요. 립뿐만 아니라 치크에 살짝 사용해도 자연스럽게 어울려요. 전체적으로 촉촉함과 소프트한 블러감을 잘 살린 제품이라 자연스러운 립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터치인솔
스킨 커버 쿠션
최근에 터치인솔 스킨 커버 쿠션 21N을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이 잘 살아나는 쿠션이라 꽤 만족스러웠어요. 일단 케이스는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가벼워서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 좋았어요. 퍼프도 적당히 쫀쫀해서 초보자도 손쉽게 두드려 바를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색상 21N은 노랗거나 핑크 기가 강하지 않은 뉴트럴 톤의 밝은 21호라서, 피부톤이 밝은 편이거나 너무 쿨·웜으로 치우치지 않은 자연톤인 사람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보통 23호를 쓰는 제게는 살짝 밝은 편인 것 같았지만 피부 환하게 표현하고 싶을 때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았어요. 바르는 순간 피부가 한 톤 정리되는 느낌이 들고, 붉은기나 작은 잡티 정도는 한 번만 두드려도 꽤 자연스럽게 커버되었어요. 두세 번 정도 레이어링하면 모공이나 홍조도 더 깔끔하게 가려져요. 피부 표현은 세미 매트와 내추럴 광 사이에 있는 느낌이라 답답한 파우더리함 없이 은근한 윤기가 남아요. 데일리 쿠션으로 쓰기 좋았어요. 다만 시간이 지나면서 T존은 약간 유분이 올라오고 살짝 무너짐이 생기기 때문에 저같은 지성 피부는 프라이머나 고정 파우더와 병행했어요. 그러니까 지속력이 있었어요. 화장이 훨씬 오래갔어요. 제 피부 기준으로는 약 4~6시간 정도로, 유지력이 무난했다고 느껴졌어요. 향은 강하지 않고 거의 신경 쓰이지 않는 편이라 민감한 사람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무게감 없는 편이라 마스크 묻어남은 조금 있는 편이지만, 크게 지저분하게 무너지지는 않았어요.
파파레서피
블레미쉬 버블 머드 마스크
파파레서피 블레미쉬 버블 머드 마스크는 바르는 순간 미세 버블이 올라오면서 피부를 산뜻하게 정리해주는 머드팩이었어요! 공기에 닿자마자 몽글몽글 거품이 올라와서 처음 사용할 때 꽤 신기했고, 바르는 동안 은근한 쿨링감이 있어서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롤링하면 버블이 풍성하게 생겨서 머드팩 특유의 답답함 없이 가볍게 사용할 수 있었고, 세안 후에는 피부결이 맨들맨들해지고 모공 속 피지나 노폐물이 정리된 듯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각질이 올라오는 날 쓰면 기초가 훨씬 잘 먹어서 만족스러웠답니다ㅎㅎ 다만 버블이 빨리 올라오다 보니 양 조절이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고, 예민한 피부는 롤링할 때 살짝 자극을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사용감이 부담 없고 효과도 확실해서 저와 같이 피지, 모공 고민 있는 지성이나 복합성 피부에게 특히 잘 맞는 제품이라 생각해요.
틴트 인기 리뷰
총 52,378개 리뷰
더보기삐아
로 틴트
데일리로 정말 손이 자주 가는 컬러였어요. 처음 바를 때는 촉촉하게 발리면서 맑은 코랄빛이 자연스럽게 올라오고, 시간이 지나면 은은한 광택이 살아나서 입술이 더 탱글해 보여요. 한 번만 발라도 생기 있어 보이고 여러 번 덧바르면 발색이 진해지는데도 텁텁한 느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끈적임도 거의 없는 편이라 머리카락 달라붙는 것도 덜했고, 착색도 적당히 남아서 음료를 마신 뒤에도 색이 어느 정도 유지됐어요. 다만 시간이 오래 지나면 살짝 건조한 느낌은 있어서 립밤을 함께 사용하면 더 예쁘게 유지됩니다.

디올(DIOR)
어딕트 립 틴트
★디올 어딕트 립 틴트 - 251 내추럴 피치 리뷰★ - 색상: 쨍한 코랄색. 틴트 타입이라 진함정도 조절 가능! 봄웜 추천. (사진보다 연하고 밝아요) 색은 정말 이뻐용...봄웜라도 소화 가능했습니다. 브라이트톤은 더 잘 쓸듯해요. - 착색: oooooooo. 착색 엄청납니다. 리무버로 지워도 남아있을 정도예요. >> 그래서 덧바르면 덧바를수록 레드에 가까운 색으로 변합니다...ㅠㅠㅠ 착색있는 틴트는 어쩔수 없는듯 - 수분: 건조해요!!!! 물틴트같은 제형이라 입술에 스며들고 지속력이 좋은 대신 매우 건조합니다. 립밤이나 글로스를 같이 사용해주시거나 단독으로는 워터파크 갈때 쓰시면 좋을것같네요. (극단적) - 용기: 저는 새거나 그런적은 없습니다. 통 이쁘구여..솔도 납작해서 막 바르기 좋아요!! ㅎㅎ ★ 총평: 이쁜 용기 틴트 찾는 분/ 지속력 중요함/ 브라이트톤 강추/ 입술 건조하지 않으신 분 추천드려요~~ㅎㅎ
롬앤(rom&nd)
제로 벨벳 틴트
벨벳틴트 찾아보다가 색이 이뻐서 구매했어요. 18번 메탈 테슬 색상이고 여름 뮤트톤에게 잘 어울렸어요! 쨍하지 않고 차분한 핑크색이라 쿨톤분들이 더 좋아하실 거 같아요. 벨벳 틴트라 보송하게 마무리 돼요. •착색력이 나쁘지 않았고 벨벳 틴트 특유의 보송한 마무리라 입술이 보들보들해요. •매트립인데도 입술이 심하게 건조하다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차분한 핑크색이라 베이스립으로도 충분히 괜찮을 거 같아요. •손가락으로 문질러 오버립 표현하기도 편했어요. •입술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각질이 조금 보였어요.
토니모리
퍼펙트립스 쇼킹립 틴트
평소에 착색없는 블러리한 틴트나 글로시한 립 위주로 바르는데 착색있고 지속력 좋은 틴트도 필요해서 구매했어요 물놀이 갈 때나 립수정 해줄 수 없을 때 착색 남겨두는 용으로 잘 사용하고있어요 번트로즈라는 이름처럼 쨍한 레드라기보다는 살짝 눌러준 mlbb같은 로즈컬러라 예뻤고 핑크착색이나 다홍빛 착색 정말 안좋아하는데 이 립은 딱 발색 그대로의 착색이라 마음에 들었고 착색이 과하지도 않고 전체적으로 고르게 남아서 컨트롤하기도 편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