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아 라스트 벨벳 틴트 [V55 크림 샷]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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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삐아 라스트 벨벳 틴트 V55 크림 샷을 골랐어요. 부드러운 벨벳 질감으로 입술 위에 편하게 발리는 틴트예요. 처음 손등에 발랐을 때부터 크리미하면서도 가볍게 퍼지는 느낌이 좋았고, 입술에 올리면 딱 붙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따뜻한 무드가 느껴지는 부드러운 로즈 브라운 계열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특히 잘 어울리는 색감이에요. 평소 데일리 MLBB 계열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톤이고, 과하게 진하지 않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아요. 한 번만 발라도 충분히 색이 살아나고, 여러 번 덧바르면 좀 더 깊이 있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서 활용도가 높아요. 발림성은 얇고 가볍게 퍼지면서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답답한 느낌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벨벳처럼 보송하게 마무리돼 마스크 묻어남도 적은 편이었어요. 그렇다고 건조하게 들뜨는 느낌도 아니라 입술이 쉽게 메마르는 분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전반적으로 컬러, 질감, 지속력 모두 무난하게 잘 느껴져서 데일리 틴트로 추천하고 싶어요. 다만, 지속력이 좋지 않아 여러 번 덧발라줘야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컬러가 너무 예뻐 자주 바르고 있어요.

삐아

라스트 벨벳 틴트 [V55 크림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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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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