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즈 베이비 (johnsonsbaby) 레귤러 오일 [3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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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즈 베이비 (johnsonsbaby)
레귤러 오일 [300ml]
추워니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뛰드
님프 광채 볼류머
저처럼 건성 피부에 이 제품 쓰면, 바르는 순간 수분이 촉촉하게 감돌아서 “물광” 느낌이 진짜 잘 살아요. 파운데이션 전에 소량만 섞어 쓰거나 볼이나 광대 쪽에 톡톡 올리면 자연스러운 윤기 있어 보여요. 민감한 피부에서도 자극은 거의 없었다는 평이 많고, 보습 코팅 막이 얇게 생겨서 하루 중반쯤 당김이 덜한 것 같아요. 다만 유분감이 꽤 느껴지는 편이라 지성 분들은 번들거림이 신경 될 수 잇어오, 과하게 바르면 광이 과하거나 밀릴 수 있어요.
넘버즈인(numbuz:n)
3번 도자기결 파데스킵 톤업베이지
건성 피부에 써보면 처음 바를 때 살짝 꾸덕한데 손으로 녹여 바르면 생각보다 부드럽게 펴져요. 톤업 제품인데 막 하얗게 뜨는 느낌보단 자연스럽게 밝아져서 “피부 좋아 보인다”는 느낌이 더 강했어요. 민감성 기준으로는 따가움은 거의 없었고, 하루 종일 쓰기에도 자극은 특별히 없었어요. 다만 피부가 많이 건조한 날엔 코옆이나 턱 쪽이 약간 들뜰 수 있어서 기초를 조금 더 탄탄하게 해주면 훨씬 예쁘게 발리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데일리 톤업용으로 무난하게 쓰기 좋았어요.
달바
화이트 트러플 수프림 인텐시브 세럼
이 제품은 흔들어서 쓰는 오일 세럼인데, 뿌렸을 때 촉촉함이 바로 느껴지고 윤기가 은근하게 올라와서 건성 피부에 꽤 잘 맞았어요. 제형이 가볍진 않지만 막 답답하게 들러붙는 느낌은 아니고,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드는 편이었어요. 민감성 피부에도 자극은 거의 없었는데 향이 조금 강해서 향에 예민하신 분들은 처음에 신경 쓰일 수 있을 것 같아요. 보습력이 괜찮긴 하지만 속건조까지 완전히 잡아주는 타입은 아니라, 심하게 건조한 날에는 다른 보습 제품이랑 같이 쓰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달바
화이트 트러플 프라임 인텐시브 세럼
건성이신 분들이 쓰기엔 처음 바를 때 촉촉하면서 은은하게 윤기가 올라와서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제형이 가볍지만 금방 사라지는 타입은 아니라 피부에 부드럽게 감기는 느낌이에요. 민감성 피부에도 따가움 없이 편안하게 사용됐고, 향이 조금 있는 편이라 향에 예민하신 분들은 처음에 살짝 신경 쓰일 수 있습니다. 보습을 완전히 책임지는 세럼보단 광채·수분 밸런스를 정돈해주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쓰기 무난한 제품이에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538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바디판타지
웨딩데이 판타지 모이스처라이징 바디로션
바디판타지 웨딩데이 판타지 모이스처라이징 바디로션은 달달하면서도 포근한 플로럴 향이 매력적인 제품이었어요. 바르자마자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데 향수처럼 너무 강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더라고요. 제형은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리면서 끈적임은 심하지 않은 편이라 샤워 후 가볍게 바르기 괜찮았어요. 피부에 수분감을 채워주면서 은은한 향이 오래 남아 자기 전 바디케어용으로 사용하기 좋았고, 향 덕분에 기분까지 편안해지는 느낌이라 손이 자주 가는 바디로션이에요.
스카이보틀
무화과 퍼퓸 바디로션
스카이보틀 무화과 퍼퓸 바디로션은 바르자마자 은은하고 분위기 있는 무화과 향이 퍼져서 향수 대신 사용하기에도 좋았어요. 달달하기만 한 향이 아니라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이 함께 있어서 부담 없이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더라고요. 제형은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리면서도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계절 무난하게 쓰기 좋았고, 건조했던 피부도 매끈하게 정리되는 느낌이었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이건 진짜 무난하게 계속 쓰게 되는 로션 느낌이었어요 제형이 너무 묽지도 않고 적당히 촉촉해서 샤워하고 바르면 피부 당기는 느낌이 좀 덜했어요 흡수도 생각보다 빨라서 바르고 끈적거리는 느낌 많이 안 남는 것도 좋았고 향도 거의 없는 편이라 부담 없이 쓰기 괜찮았어요 엄청 특별한 향이나 기능이 있는 건 아닌데 그래서 더 손 자주 가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건조할 때 막 듬뿍 발라도 부담 없어서 데일리 바디로션으로 무난하게 쓰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