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 화이트 트러플 프라임 인텐시브 세럼 [50ml] 리뷰
추워니님의 기록
리뷰 본문
달바
화이트 트러플 프라임 인텐시브 세럼 [50ml]
추워니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뛰드
님프 광채 볼류머
저처럼 건성 피부에 이 제품 쓰면, 바르는 순간 수분이 촉촉하게 감돌아서 “물광” 느낌이 진짜 잘 살아요. 파운데이션 전에 소량만 섞어 쓰거나 볼이나 광대 쪽에 톡톡 올리면 자연스러운 윤기 있어 보여요. 민감한 피부에서도 자극은 거의 없었다는 평이 많고, 보습 코팅 막이 얇게 생겨서 하루 중반쯤 당김이 덜한 것 같아요. 다만 유분감이 꽤 느껴지는 편이라 지성 분들은 번들거림이 신경 될 수 잇어오, 과하게 바르면 광이 과하거나 밀릴 수 있어요.
넘버즈인(numbuz:n)
3번 도자기결 파데스킵 톤업베이지
건성 피부에 써보면 처음 바를 때 살짝 꾸덕한데 손으로 녹여 바르면 생각보다 부드럽게 펴져요. 톤업 제품인데 막 하얗게 뜨는 느낌보단 자연스럽게 밝아져서 “피부 좋아 보인다”는 느낌이 더 강했어요. 민감성 기준으로는 따가움은 거의 없었고, 하루 종일 쓰기에도 자극은 특별히 없었어요. 다만 피부가 많이 건조한 날엔 코옆이나 턱 쪽이 약간 들뜰 수 있어서 기초를 조금 더 탄탄하게 해주면 훨씬 예쁘게 발리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데일리 톤업용으로 무난하게 쓰기 좋았어요.
달바
화이트 트러플 수프림 인텐시브 세럼
이 제품은 흔들어서 쓰는 오일 세럼인데, 뿌렸을 때 촉촉함이 바로 느껴지고 윤기가 은근하게 올라와서 건성 피부에 꽤 잘 맞았어요. 제형이 가볍진 않지만 막 답답하게 들러붙는 느낌은 아니고,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드는 편이었어요. 민감성 피부에도 자극은 거의 없었는데 향이 조금 강해서 향에 예민하신 분들은 처음에 신경 쓰일 수 있을 것 같아요. 보습력이 괜찮긴 하지만 속건조까지 완전히 잡아주는 타입은 아니라, 심하게 건조한 날에는 다른 보습 제품이랑 같이 쓰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아비브 (Abib)
글루타치온좀 CC 선크림 토닝 튜브
촉촉한 질감과 가벼운 마무리감이 건성 피부에도 부담 없이 잘 맞았어요. 백탁감이 크지 않고 자연스럽게 톤업되는 느낌이 있어 선크림만 발랐는데 뽀얘진 것 같아요선크림에서 좀 특이한 냄새가 나서 있어 냄새 민감하신 분께는 약간 걸릴 수 있고, 건성 피부에서는 기초를 충분히 해주지 않으면 각질 부각이 있을 수 있어요 커버력이 높진 않아 ‘파운데이션 대체’보다는 ‘톤업 + 자외선차단 + 가벼운 보정’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 더 적합해요.
패드/미스트 인기 리뷰
총 6,473개 리뷰
더보기클리덤
리포좀 비타민C 톤미스트세럼
수부지 민감성 피부도 쓰는데 무리 없는 가성비 비타민C 미스트세럼이에요. 다이소에서 살 수 있는 비타민C 중에선 이게 제일 마음에 드는 것 같아요. 일단 쓰고 나면 향기가 좀 오래 가서 향은 좀 안 맞아요. 아침에 세수하고 이거만 뿌리면 좋아요. 지성이신 분들은 약간 오일리하게 느껴질수 있지만 저는 건성이라 잘 맞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거 꼭 흔들어서 사용해야 해요.
원데이즈유(One-day's you)
헬프미 시카밍 패드
이 패치를 처음 열었을 때 가장 놀란 점은 바로 아낌없이 들어간 에센스의 양이었어요. 마지막 한 장을 쓸 때까지 절대 마르지 않도록 넉넉한 용량의 시카🌱 에센스가 패드 한 통에 쏙 잠겨있었답니다. 피부에 닿자마자 겉돌지 않고 가벼운 플루이드처럼 쏙 스며드는 청량함이 일품이었어요. 민감하고 거칠어진 피부 메커니즘을 고려한 원데이즈유만의 똑똑한 성분 설계가 돋보였는데요. 매일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슥슥 닦아주기만 해도, 피부 표면의 불필요한 각질과 요철을 부드럽게 정돈해 매끄러운✨ 바탕을 만들어줬어요. 저분자부터 고분자까지 촘촘하게 쪼개진 8중 히알루론산💧이 피부 겉과 속 깊은 곳까지 수분을 빈틈없이 꽉 채워줬답니다. 특히, 고함량 병풀 성분이 민감하고 붉어진 피부 장벽을 포근☁️하게 안착시키고, 자극받은 안색을 촉촉하고 빠르게 진정시켜 줬어요.
엘솔레
모이스처라이징 미라클 미스트 토너
미스트의 분사력과 깔끔함을 칭찬합니다 ! 너무너무너무 나에겐 최고 화해스러운 비건 스타일 피부가 건조하고 푸석할 때 사용하기 좋은 토너예요. 분사감이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하게 수분을 채워줘서, 세안 후 바로 뿌리면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가볍지만 당김을 줄여주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답답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습니다. 촉촉한 마무리감 덕분에 다음 단계 스킨케어도 잘 받는 편이었어요.
톤28(TOUN28)
해남404 펩타시카 세럼패드
네고왕으로 정말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길래 전부터 써보고 싶었던 브랜드라 구매하게 되었어요! 저는 매일 패드를 사용하는 중이에요. 건조한 피부에 간단히 수분 보충과 진정 효과를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 샤워 후 패드를 붙여놓고 머리를 말린 후 가볍게 닦아냐고 흡수시켜요 패드가 겔 패드라서 피부를 닦아내도 자극이 전혀 없어요! 그리고 붙였을 때 쿨링감이 있어서 피부의 열을 내려주고 진정 효과도 좋은 편이에요! 다만 얼굴에 붙였을 때 밀착력은 조금 떨어지는 편이에요. 패드를 꺼내기 전 용기를 기울여서 맨 위에 놓인 패드에도 에센스가 골고루 묻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