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님프 광채 볼류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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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
님프 광채 볼류머
추워니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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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도자기결 파데스킵 톤업베이지
건성 피부에 써보면 처음 바를 때 살짝 꾸덕한데 손으로 녹여 바르면 생각보다 부드럽게 펴져요. 톤업 제품인데 막 하얗게 뜨는 느낌보단 자연스럽게 밝아져서 “피부 좋아 보인다”는 느낌이 더 강했어요. 민감성 기준으로는 따가움은 거의 없었고, 하루 종일 쓰기에도 자극은 특별히 없었어요. 다만 피부가 많이 건조한 날엔 코옆이나 턱 쪽이 약간 들뜰 수 있어서 기초를 조금 더 탄탄하게 해주면 훨씬 예쁘게 발리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데일리 톤업용으로 무난하게 쓰기 좋았어요.
달바
화이트 트러플 수프림 인텐시브 세럼
이 제품은 흔들어서 쓰는 오일 세럼인데, 뿌렸을 때 촉촉함이 바로 느껴지고 윤기가 은근하게 올라와서 건성 피부에 꽤 잘 맞았어요. 제형이 가볍진 않지만 막 답답하게 들러붙는 느낌은 아니고,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드는 편이었어요. 민감성 피부에도 자극은 거의 없었는데 향이 조금 강해서 향에 예민하신 분들은 처음에 신경 쓰일 수 있을 것 같아요. 보습력이 괜찮긴 하지만 속건조까지 완전히 잡아주는 타입은 아니라, 심하게 건조한 날에는 다른 보습 제품이랑 같이 쓰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달바
화이트 트러플 프라임 인텐시브 세럼
건성이신 분들이 쓰기엔 처음 바를 때 촉촉하면서 은은하게 윤기가 올라와서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제형이 가볍지만 금방 사라지는 타입은 아니라 피부에 부드럽게 감기는 느낌이에요. 민감성 피부에도 따가움 없이 편안하게 사용됐고, 향이 조금 있는 편이라 향에 예민하신 분들은 처음에 살짝 신경 쓰일 수 있습니다. 보습을 완전히 책임지는 세럼보단 광채·수분 밸런스를 정돈해주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쓰기 무난한 제품이에요.
아비브 (Abib)
글루타치온좀 CC 선크림 토닝 튜브
촉촉한 질감과 가벼운 마무리감이 건성 피부에도 부담 없이 잘 맞았어요. 백탁감이 크지 않고 자연스럽게 톤업되는 느낌이 있어 선크림만 발랐는데 뽀얘진 것 같아요선크림에서 좀 특이한 냄새가 나서 있어 냄새 민감하신 분께는 약간 걸릴 수 있고, 건성 피부에서는 기초를 충분히 해주지 않으면 각질 부각이 있을 수 있어요 커버력이 높진 않아 ‘파운데이션 대체’보다는 ‘톤업 + 자외선차단 + 가벼운 보정’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 더 적합해요.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365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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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