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센슈얼 립앤치크 [01 얼리라벤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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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센슈얼 립앤치크 [01 얼리라벤더]
미밍#2r2w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뛰드
립 앤 아이 리무버
💧 에뛰드 립 & 아이 리무버 한통 후기 최근에 에뛰드 립 & 아이 리무버를 사용해보았는데, 메이크업 지울 때 부담 없이 쓸 수 있어서 꽤 만족스러웠어요. ✔️ 클렌징력 립 메이크업이나 아이 메이크업(마스카라, 아이라이너)은 부드럽게, 깔끔하게 지워졌어요. 지속력 있는 립/워터프루프 정도는 조금 문질러줘야 하지만 크게 번지거나 남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 자극감 눈가에 직접 닿아도 시림/따가움이 적었어요. 민감한 눈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정도였습니다. 화장솜에 적셔 톡톡 닦아주기만 해도 잘 지워졌어요. ✔️ 사용감 오일리하거나 끈적거리지 않고 닦아낸 뒤에도 피부가 미끌거리거나 답답한 느낌이 덜 했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서 자극을 줄인 느낌이었습니다. ⸻ 📝 총평 👉 자극 없이 눈·입 메이크업 지우기 좋은 리무버 👉 부드럽게 닦이고 당김 적음 👉 데일리용으로 부담 없이 쓰기 좋아요
제나벨
피토올로지 17 퍼펙트 클렌징 폼
제나벨 피토올로지 17 퍼펙트 클렌징 폼 사용 후기 요즘 세안제 이것저것 사용해보는 편인데, 제나벨 피토올로지 17 클렌징 폼은 자극 없이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었습니다. 제형은 크림 타입이고, 소량만 사용해도 거품이 잘 나는 편입니다. 거품이 너무 가볍지 않고 적당히 밀도감이 있어서 세안할 때 피부에 자극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세정력은 과하지 않은 편으로, 선크림이나 가벼운 베이스 메이크업 정도는 충분히 깔끔하게 정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세안 후에 피부가 뽀득거리거나 당기지 않아서 아침 세안이나 2차 세안용으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향은 거의 느껴지지 않는 수준이라 향에 예민하신 분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눈 시림이나 트러블 자극도 따로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자극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클렌징 폼이라 특별히 튀는 제품은 아니지만, 그래서 오히려 데일리로 파우치에 넣어두기 좋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피부 컨디션이 예민한 날이나 순한 세안제를 찾고 계신 분들께는 한 번쯤 사용해볼 만한 제품입니다.
정직한실험실
트루랩 엔젤링 워터 트리트먼트
#물트리트먼트 #단백질보충 #부시부시모발살리기 솔직하게 말하면 기대 안 하고 쓴 제품이 의외로 괜찮은 케이스. 일단 제형이 진짜 ‘완전 물’이라 처음엔 “이걸로 뭐가 된다고?” 싶었는데,손에 닿는 순간 약간 따끈해지는 워터팩 느낌이 있어서 신기했어요 그리고 흐르는 물 타입에서 무거운 크림팩 제형으로 변해서 헤어팩이 되더라구요 다른 워터에센스보다 즉각적인 부드러움 적어요 참고하세요!
차앤맘
피토세린 모이스처 베이비 로션
아이 피부 때문에 로션을 여러 가지 써봤는데, 차앤맘로션은 사용감이 기대 이상이었다 크리미한 로션 제형이라 건조한 피부에도 부드럽게 흡수되고 촉촉함이오래 유지된다.특별한 향이나 잔향이 거의 없어서 남녀노소 부담없이 쓸 수 있지만... 용기는 좀 개선 시켜야 한다. 펌프가 너무 금방 고장나고 잘 안나옴 용기 문제 없었으면 별다섯갠데... 🔍 사용감 텍스처는 묽은 로션제형으로 손에 올렸을 때 미끄럽게 퍼지고,피부에 올리면 바로 스며드는 편이다. 끈적임이 최소화돼서 바른 직후 붙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흡수되는 게 장점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510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