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앤맘 피토세린 모이스처 베이비 로션 [24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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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앤맘
피토세린 모이스처 베이비 로션 [240ml]
미밍#2r2w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뛰드
립 앤 아이 리무버
💧 에뛰드 립 & 아이 리무버 한통 후기 최근에 에뛰드 립 & 아이 리무버를 사용해보았는데, 메이크업 지울 때 부담 없이 쓸 수 있어서 꽤 만족스러웠어요. ✔️ 클렌징력 립 메이크업이나 아이 메이크업(마스카라, 아이라이너)은 부드럽게, 깔끔하게 지워졌어요. 지속력 있는 립/워터프루프 정도는 조금 문질러줘야 하지만 크게 번지거나 남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 자극감 눈가에 직접 닿아도 시림/따가움이 적었어요. 민감한 눈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정도였습니다. 화장솜에 적셔 톡톡 닦아주기만 해도 잘 지워졌어요. ✔️ 사용감 오일리하거나 끈적거리지 않고 닦아낸 뒤에도 피부가 미끌거리거나 답답한 느낌이 덜 했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서 자극을 줄인 느낌이었습니다. ⸻ 📝 총평 👉 자극 없이 눈·입 메이크업 지우기 좋은 리무버 👉 부드럽게 닦이고 당김 적음 👉 데일리용으로 부담 없이 쓰기 좋아요
제나벨
피토올로지 17 퍼펙트 클렌징 폼
제나벨 피토올로지 17 퍼펙트 클렌징 폼 사용 후기 요즘 세안제 이것저것 사용해보는 편인데, 제나벨 피토올로지 17 클렌징 폼은 자극 없이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었습니다. 제형은 크림 타입이고, 소량만 사용해도 거품이 잘 나는 편입니다. 거품이 너무 가볍지 않고 적당히 밀도감이 있어서 세안할 때 피부에 자극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세정력은 과하지 않은 편으로, 선크림이나 가벼운 베이스 메이크업 정도는 충분히 깔끔하게 정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세안 후에 피부가 뽀득거리거나 당기지 않아서 아침 세안이나 2차 세안용으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향은 거의 느껴지지 않는 수준이라 향에 예민하신 분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눈 시림이나 트러블 자극도 따로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자극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클렌징 폼이라 특별히 튀는 제품은 아니지만, 그래서 오히려 데일리로 파우치에 넣어두기 좋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피부 컨디션이 예민한 날이나 순한 세안제를 찾고 계신 분들께는 한 번쯤 사용해볼 만한 제품입니다.
정직한실험실
트루랩 엔젤링 워터 트리트먼트
#물트리트먼트 #단백질보충 #부시부시모발살리기 솔직하게 말하면 기대 안 하고 쓴 제품이 의외로 괜찮은 케이스. 일단 제형이 진짜 ‘완전 물’이라 처음엔 “이걸로 뭐가 된다고?” 싶었는데,손에 닿는 순간 약간 따끈해지는 워터팩 느낌이 있어서 신기했어요 그리고 흐르는 물 타입에서 무거운 크림팩 제형으로 변해서 헤어팩이 되더라구요 다른 워터에센스보다 즉각적인 부드러움 적어요 참고하세요!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크림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크림 진짜 기본템의 정석이에요. 유분감이 과하지 않아서 여름에도 부담 없고, 겨울엔 두 번 덧발라주면 하루 종일 당김 없이 촉촉해요. 향이 거의 없어서 민감한 날에도 안 따갑고, 아이랑 같이 써도 괜찮을 정도로 순해요. 바디크림으로도 좋아서 팔꿈치, 종아리, 손목에 발라주면 거칠었던 부분이 부드러워져요. 화려하진 않지만 꾸준히 찾게 되는 묵직한 보습템!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6,304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오스트레일리안 보태니컬
핸드워시 [레몬그라스&레몬머틀]
대형할인마트에서 두개 들이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레몬그라스& 레몬 향이라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세정력은 깔끔하게 잘 씻어져서 좋았다. 무엇보다 레몬의 가벼운 향이라 좋았고 기분까지 상큼했다. 몸에도 바디워시로 쓰면 어떤가해서 써봤을 때 마음애 드는 정도의 마무리감이었다. 다음번에도 이 제품의 다른 라인을 구매해서 써보고 싶은정도이다.
오가니스트
히말라야 핑크솔트 바디워시 리프레싱 민트
리프레싱 민트는 상쾌한 향이라 거부감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맨톨도 함유되어 있어서 시원하고 청량함이 느껴져서 지성피부나 여름에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적은 양으로도 폭신폭신하고 풍성한 거품이 잘 나고 가끔 바디워시 중에 과하게 뽀득뽀득해서 건조해지는 제품 있는데 이 제품은 바디워시 한 후에 과하게 건조한 느낌이 없는 마일드한 사용감이라 건조한 피부가 사용하기도 좋았어요

플루
버블 바디스크럽 허브그린티
은은한 허브향이라 안정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고 쫀쫀한 버블 타입의 슈가스크럽이라 과한 자극없이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하고 나면 피부결이 매끈매끈해져서 좋아요. 자극이 세지는 않지만 피부타입에 따라서 너무 세게 롤링하면 자극적일 수 있어서 물 조금씩 추가해주면서 부드럽게 롤링해주는 게 좋고 아쉬운 점은 단지형은 위생이 신경쓰이긴 해서 튜브타입을 더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