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글래스(Hourglass) 언리얼 리퀴드 블러쉬 [윔] 리뷰
_Yeon님의 기록
리뷰 본문
아워글래스(Hourglass)
언리얼 리퀴드 블러쉬 [윔]
_Yeon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삐아
오 매트 쿠션
수부지 피부에게 추천하는 세미 매트 쿠션이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21호 라이트입니다. 뉴트럴한 색감에 어느 정도 커버력도 있어요. 세미 매크 제형이 좋은게 발림성이 촉촉해서 슥슥 잘 펴발리고, 마무리는 보송하게 됩니다. 모공 사이도 잘 메워주고 주름 끼임도 없이 피부에 잘 밀착됩니다. 그냥 매트 쿠션은 수정용으로 사용하면 들뜨거나 뭉치기가 쉬운데, 세미 매트라서 수정용으로 사용하기도 좋았어요. 커버력도 기대 이상이라 거의 매일 사용하고 있어요. 퍼프 모양도 한 쪽이 오목하게 파여있어서 코옆이나 굴곡진 부분을 바르기도 좋더라구요. 여름이라 기름종이로 계속 눌러주긴 했지만, 다른 쿠션에 비해 지속력도 좋았고, 무너짐도 지저분하지 않았어요.
태그
핑크 라이트 선쿠션
다이소 뷰티템답게 가성비가 정말 좋은 제품입니당! 쿠션이라 손에 안 묻고, 가지고 다니면서 중간 중간 덧바르기 편해서 좋았어요. 무기자차 성분이라 백탁 효과도 있고 약간 뻑뻑한 느낌도 있어요. 지성 피부인 제가 쓰기엔 유분기가 많아서 파우더도 꼭 해주어야 합니다. 핑크빛 도는 컬러감이라 화사하게 톤업됩니다. 밀착력이 떨어져서 메이크업 전에 쓰긴 별로예요. 5,000원이라는 가격을 생각하면 단점은 충분히 감안할 만 합니다.
멜릭서
비건 에어핏 선스크린 에어
요즘 가장 자주 사용하는 선크림입니당! 보통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으면 답답한 느낌이 드는데, 이건 로션처럼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려서 선크림 같지가 않더라구요. 도톰하게 발라도 답답하지 않고, 끈적임도 거의 없어서 메이크업 전에 써도 좋아용! 흡수력이 좋아서 위에 쿠션이나 파데도 잘 올라가고, 백탁 현상도 없어서 쌩얼에 바르기도 좋습니당. 저는 지성 피부라서 여름엔 파우더 처리도 꼭 해줍니당. 너무 기름지거나 꾸덕하지 않고 수분크림처럼 묽고 촉촉한 제형이라 건성 피부이신 분들도 잘 맞을 것 같아요. 데일리로 부담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딘토
(앨리스 컬렉션) 글로잉 타임 투 키스 앤 블러쉬
디즈니 캐릭터 중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가장 좋아해서 구매했어요. 회중시계 모양의 디자인이 너무 귀엽습니다. 컬러 선택 폭이 다양하다는 점이 좋았어요. 봄웜, 여쿨, 갈웜, 겨쿨은 물론 뮤트톤과 딥톤까지 세분화되어 다양한 컬러가 있고, 제형도 블러링/글로이 두 가지로 나옵니다. 베이스 컬러,중간 컬러, 포인트 컬러 이렇게 3컬러가 하나의 팟으로 구성되어 있어 활용도가 높아요. 이런 글로이 밤 제형은 대부분 코랄/핑크 계열이 많은데, 웜하고 딥한 컬러가 있어서 좋더라구요. 단독으로 사용해도 충분할 만큼 발색력도 있고, 증정품으로 제형에 맞는 립 브러쉬를 주는데 작고 귀여운 키링로 나와서 제품에 달고 다니면 넘 좋아요. 글로우 제형이라 실리콘 팁 브러쉬인데 손으로 바를때보다 브러쉬를 이용했을때 제형감도 잘 살고 발색도 훨씬 선명해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705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