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토 (앨리스 컬렉션) 글로잉 타임 투 키스 앤 블러쉬 [654 웜 어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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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토
(앨리스 컬렉션) 글로잉 타임 투 키스 앤 블러쉬 [654 웜 어텀]
_Yeon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삐아
오 매트 쿠션
수부지 피부에게 추천하는 세미 매트 쿠션이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21호 라이트입니다. 뉴트럴한 색감에 어느 정도 커버력도 있어요. 세미 매크 제형이 좋은게 발림성이 촉촉해서 슥슥 잘 펴발리고, 마무리는 보송하게 됩니다. 모공 사이도 잘 메워주고 주름 끼임도 없이 피부에 잘 밀착됩니다. 그냥 매트 쿠션은 수정용으로 사용하면 들뜨거나 뭉치기가 쉬운데, 세미 매트라서 수정용으로 사용하기도 좋았어요. 커버력도 기대 이상이라 거의 매일 사용하고 있어요. 퍼프 모양도 한 쪽이 오목하게 파여있어서 코옆이나 굴곡진 부분을 바르기도 좋더라구요. 여름이라 기름종이로 계속 눌러주긴 했지만, 다른 쿠션에 비해 지속력도 좋았고, 무너짐도 지저분하지 않았어요.
아워글래스(Hourglass)
언리얼 리퀴드 블러쉬
여쿨~봄 웜에게 잘 어울릴 채도 높은 핑크 컬러의 블러셔입니당! 리퀴드 제형이라 촉촉하고 발림성이 좋아요. 촉촉한 베이스와 특히 잘 어울립니다. 파우더 블러셔에선 표현되지 않는 맑고 투명한 느낌이 너무 예쁩니다. 발색력이 정말 뛰어나서 소량만 사용해도 충분해요. 같이 출시된 브러쉬를 이용해서 발랐는데, 손이나 퍼프보다 고르고 여리여리하게 발려서 함께 구매하시는 걸 추천해요! 밤 타입처럼 베이스 벗겨짐도 심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가격이 비싸다는 점이 흠이지만..너무 예쁘긴 해요. 정말 조금씩 쓰는데 용량은 좀 큰 편이라서 미니 버전도 나왔으면 좋겠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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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라이트 선쿠션
다이소 뷰티템답게 가성비가 정말 좋은 제품입니당! 쿠션이라 손에 안 묻고, 가지고 다니면서 중간 중간 덧바르기 편해서 좋았어요. 무기자차 성분이라 백탁 효과도 있고 약간 뻑뻑한 느낌도 있어요. 지성 피부인 제가 쓰기엔 유분기가 많아서 파우더도 꼭 해주어야 합니다. 핑크빛 도는 컬러감이라 화사하게 톤업됩니다. 밀착력이 떨어져서 메이크업 전에 쓰긴 별로예요. 5,000원이라는 가격을 생각하면 단점은 충분히 감안할 만 합니다.
멜릭서
비건 에어핏 선스크린 에어
요즘 가장 자주 사용하는 선크림입니당! 보통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으면 답답한 느낌이 드는데, 이건 로션처럼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려서 선크림 같지가 않더라구요. 도톰하게 발라도 답답하지 않고, 끈적임도 거의 없어서 메이크업 전에 써도 좋아용! 흡수력이 좋아서 위에 쿠션이나 파데도 잘 올라가고, 백탁 현상도 없어서 쌩얼에 바르기도 좋습니당. 저는 지성 피부라서 여름엔 파우더 처리도 꼭 해줍니당. 너무 기름지거나 꾸덕하지 않고 수분크림처럼 묽고 촉촉한 제형이라 건성 피부이신 분들도 잘 맞을 것 같아요. 데일리로 부담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1,023개 리뷰
더보기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센슬
타임 블러쉬
요즘 퀵뷰티로 유명한 센슬에서 새로 나온 스틱 블러셔 사용해봤는데 진짜 스틱 블러셔라는거 고능한 거라는걸 깨달았어요 🙂↕️🙂↕️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렸어요 🍑 뉴트럴 톤에게 추천인 컬러라 누가 사용해도 딱 예쁜 컬러입니다 😆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가락으로 슥슥 바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바쁜 아침이나 수정 메이크업할 때 너무 편했어요 ✨ 진짜 피부 화장도 안벗겨지구 이쁘게 올라가서 와 이게 고능한거구나 싶었어요 😚🩷 처음 닿을 때는 촉촉한 크림 블러셔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끈적임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결도 은은하게 보정되는 느낌이라 블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더라고요 ☁️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라 데일리 블러셔로 짱 추천합니다 🌷
퓌 (fwee)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제가 퓌 푸딩팟중에 제일 잘 쓰는 버니를 소개해 드릴게용 🐰 버니는 핑크가 진한 컬러로, 볼 위에 올리면 뽀용하게 예쁜 핑크컬러로 올라가요! 제가 가진 푸딩팟중 유명한 위드아웃과 비교했을 때 위드아웃은 좀더 멀멀한 웜 컬러이고, 버니는 핑크색이 강한 컬러였어요! 볼에 올리면 그 차이가 더 강하게 나타난답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역시 저는 용기가 조금 불편한 것 같아요! 그래서 실리콘 브러쉬를 사용해서 바르는걸 추천드립니당 그래도 색감이 너무 예쁘고 립앤치크 답게 립애도 바를 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답니다! 뽀용한 핑크컬러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릴게요!
투슬래시포
올 오버 페이스 블러쉬
피치 바닐라 컬러인데 핑크,라벤더,실버펄이 쫑쫑 박혀있어서 넘 오묘..✨ 펄이 과하지 않고 베일씌운듯 반투명하게 올라와 피부가 정말 좋아보인답니다. 딱 볼에 처음 올리면 펄감>>컬러감이라 하이라이터 바른것 같은데 레이어링할수록 부드러운 피치컬러랑 글리터감이 올라오더라고요. 펄컬러 때문인지 피치인데도 딱히 막 웜톤!!! 느낌이 아니라 더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