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N°5 오 드 빠르펭 스프레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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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N°5 오 드 빠르펭 스프레이
뭐라카노?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조말론
런던 화이트 모스앤 스노우드롭 코롱
조말론 런던 화이트 모스 앤 스노우드롭 코롱은 겨울 느낌이 물씬 나는 포근하고 부드러운 향수예요. 처음에는 스노우드롭 꽃의 은은하고 깨끗한 향이 살짝 퍼지면서 고요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줘요. 시간이 지나면 화이트 모스와 토넥 빈이 어우러져 따뜻하고 크리미한 잔향으로 마무리돼요. 전반적으로 무겁지 않으면서도 계절감이 잘 느껴져서 겨울철 데일리 향수로 제격이에요. 독특하면서도 부담 없는 향이라 조말론 특유의 내추럴함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잘 맞아요. 병 디자인도 겨울 한정판답게 고급스럽고 예뻐서 소장 가치가 있어요. 포근하고 따뜻한 겨울 향수를 찾는다면 한 번쯤 시도해볼 만한 향수예요.
디올(DIOR)
포에버 앤 에버 오 드 뚜왈렛
디올 포에버 앤 에버 오 드 뚜왈렛은 순하고 로맨틱한 플로럴 향이 매력적인 향수예요. 첫 향은 불가리안 로즈와 프리지아의 은은한 꽃향기로 시작돼서 기분을 편안하게 만들어줘요. 시간이 지날수록 화이트 머스크와 히비스커스 씨드가 부드럽게 퍼지면서 여성스럽고 포근한 잔향을 남겨줘요. 전체적으로 향이 과하지 않고 은은해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고, 특히 봄이나 초여름에 잘 어울려요. 향의 지속력은 오 드 뚜왈렛 치고는 꽤 괜찮은 편이고, 사람들에게 부담 주지 않는 향이라 선물용으로도 좋아요. 사랑스럽고 깨끗한 이미지를 원한다면 꼭 한 번 써볼 만한 향수예요.
조말론
라임 바질 앤 만다린 코롱
조말론 라임 바질 앤 만다린 코롱은 상큼하고 깔끔한 시트러스 계열 향수로, 특히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아요. 처음 뿌리면 라임과 만다린의 상쾌한 향이 확 퍼지면서 기분이 산뜻해지고, 곧이어 바질의 허브 향이 더해져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을 줘요. 전체적으로 무겁지 않고 가벼운 향이라 데일리로 쓰기 좋고, 남녀 모두 잘 어울려서 커플 향수로도 인기 많아요. 다만 지속력은 비교적 짧은 편이라 중간중간 덧뿌려주는 게 좋아요. 병 디자인은 심플하고 감각적이라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어요. 자연스럽고 깔끔한 향을 좋아하는 분께 추천하고 싶은 향수예요.
디올(DIOR)
미스 디올 로즈 앤 로지스 롤러 펄 오 드 뚜왈렛
에이, 요 향수 참말로 좋더라잉~ 내가 뭐 향수에 그렇게 큰 관심은 없었는디, 이거 한 번 써보고는 그냥 반해뿌렀어유. 이름이 좀 길어가지고 외우기도 힘든디, 미스 디올 로즈 앤 로지스라 하더라. 향이 어찌나 은은하고 고급지던지, 진짜 꽃밭에 들어가 있는 기분이더라고유. 롤러 펄 타입이라 바르기도 참 편해요. 딱 손목이나 귀 뒤에 슥슥 바르면 되니께 번거롭지도 않고요. 향은 장미향이 진짜 잘 살아있어유. 근디 또 너무 진하지는 않아서, 사람들한테 부담도 안 주고 괜찮더라고. 아침에 한 번 바르면 반나절은 거뜬허니께, 괜히 기분도 좋아지고유~ 여름엔 좀 시원하게 쓰기 딱 좋고, 데일리로도 무난혀. 친구가 “너 오늘 무슨 향수 뿌렸냐” 하면서 따라 살라 하더라유. 가격이 조금 나가긴 혀도, 그 값은 충분히 하믄서요. 아무튼, 향수 하나 사볼까 고민 중이시믄 이거 추천혀유. 괜히 디올이 아니더라고. 쓰는 순간부터 기분이 화사~해지는 게, 사람 기분까지 꽃처럼 피는 기분이여유!
향수 인기 리뷰
총 5,441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블랙체리]
선물받아서 사용한 제품인데 블랙체리향이 향존재감이 확실한데 고급스러운 향이라기보다는 사과향 & 상큼달달한 향이 나서 생활하는 공간에 사용하기엔 너무 진하고 멀미나서 불쾌한 냄새나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음. 스틱 1개만 꽂아도 처음엔 발향이 되게 세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발향이나 지속력이 약해서 2~3개 꽂아둬도 코앞에 대고 향 맡는거 아니면 딱히 안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