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퍼센트 도트 온 무드 립펜슬 [20 살몬 베이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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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퍼센트
도트 온 무드 립펜슬 [20 살몬 베이지]
soeun#ejKo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얼터너티브스테레오
립 포션 스티밍 밀크
립 색깔을 맑고 여리여리하게 해준다고 해서 사본 제품이예요. 용기가 우유통 모양이라 되게 귀엽고 아기자기하고 진짜 발색도 우유색으로 발색돼요. 스티밍 밀크 입술에 한번 쓱 올려주고 다른 립 올리면 진짜 여리여리해지고 진짜 컬러 자체가 맑아져요. 탁하고 제 톤에 맞지 않아 못쓰는 립들도 이거 바르고 바르면 소화 가능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립 바르기 전 각질도 촉촉하게 싹 눌러줘서 최곱니다 정말..
맥(MAC)
글로우 플레이 텐더토크 립 밤
맥 립밤 한번 써보고 싶어서 구매해봤어요! 고가 립밤은 처음 써봤는데 왜 고가인지 알 수 있는 제품이였던 것 같습니다. 단단한데 발림성이 부드럽고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잘 어울릴 듯한 여릿한 발색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립밤 특유에 번들거리는 느낌이 아닌 입술이 탱글해보이고 예뻐보이는 느낌이라 확실히 달랐던 것 같아요. 일부러 데일리로 쓰려고 색이 제일 연한 걸 골랐는데 잘 고른 것 같습니다. 케이스도 홀로그램 너무 예쁘고 매우 만족 중이예요.
트윙클팝(TWINKLE POP)
탱글 젤링 팟
여름쿨톤인데 테스트해보고 너무 제 취향이라서 바로 구매했어요. 뮤트한 핑크 베이스에 포도 두어방을 떨어뜨린 너무 예쁜 색감이예요. 립브러쉬로 발라줘도 되고 손으로 발라줘도 되는데 손이 더 발색이 잘 되는 것 같아 저는 손으로 자주 씁니다. 이름같이 입술을 탱글탱글하게 만들어주는 립인 것 같아요. 그런데 향은 호불호가 있을 것 같아요. 약간 포도맛 사탕 향이 나는데 조금 인위적이이예요. 저는 달달한 향 좋아해서 괜찮았어요. 핑크 포도색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글로우립인 만큼 지속력은 없어요.
에뛰드
(태닝 산리오캐릭터즈 에디션) 재창조 메이커
와.. 감히 말해보지만 쉐딩스틱 원탑 아닐까 싶습니다. 발림성도 엄청 부드럽고 블랜딩도 잘되서 쉐딩하디 너무 편한 스틱이예요. 특히 코쉐딩 할때 맨날 써요. 자연스러우면서도 콧대를 입체감있게 표현해줘서 진짜 내 코가 오똑한 것 같이 보여요. 크기도 휴대하기 좋아 파우치에 꼭 넣고 다녀요. 산리오가 소장욕구를 일으켜 구매해봤는데 생각보다 제품력 지속력 발림성 원탑입니다. 무엇보다 자연스럽다는 점에서 별 5개 주고 싶습니다.
립스틱 인기 리뷰
총 18,216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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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5월25일 결혼 29주년날 딸이 꽃다발과 함께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쥬르 선물해 주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은은하고 맑은 느낌의 컬러라 데일리 립으로 정말 마음에 꼭 들었어요 ~^^.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입술에 자연스러운 윤기와 생기를 더해주는것 같아요. 진하게 발색되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고 여러 번 덧바르면 색감이 예쁘게 살아나는 장점이있어요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참 마음에 들었어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에르메스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케이스가 영롱하네요.. 건자두 or 크랜베리 향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라즈베리씨 오일이 들어서 그랬나봐요. 로즈탕은 차분한 핑크빛의 세미 매트한 질감입니다. 꾸덕한 느낌은 아니라서 입술이 건조하다면 보습력이 아쉬울 수 있어요. 베이지핑크같은 느낌? 휴지로 지웠을때 착색이 아주 살짝 있습니다. 마냥 핑크로 발색/착색되지 않는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컬러그램
누디 블러 립펜슬
2호 컬러가 너무 진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누드톤이라 입술 라인을 또렷하게 잡아주면서도 티가 많이 나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딱 좋았어요. 오버립을 연출해도 부자연스럽지 않고 입술이 자연스럽게 도톰해 보여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펜슬이 부드럽게 발려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슥슥 잘 그려지고, 뻑뻑하거나 입술에 자극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블렌딩도 잘돼서 립 베이스로 사용하거나 틴트랑 함께 매치하기에도 좋더라고요. 밀착력도 괜찮은 편이라 쉽게 번지지 않았고, 립 메이크업이 훨씬 깔끔하고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하나만 발라도 예쁘고 다른 립 제품이랑 같이 사용하면 완성도가 더 높아져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입니다. 가격도 부담 없고 컬러감, 발림성, 활용도까지 모두 만족스러워서 자연스러운 오버립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립펜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