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윙클팝(TWINKLE POP) 탱글 젤링 팟 [03 그레이프 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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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윙클팝(TWINKLE POP)
탱글 젤링 팟 [03 그레이프 듀]
soeun#ejKo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얼터너티브스테레오
립 포션 스티밍 밀크
립 색깔을 맑고 여리여리하게 해준다고 해서 사본 제품이예요. 용기가 우유통 모양이라 되게 귀엽고 아기자기하고 진짜 발색도 우유색으로 발색돼요. 스티밍 밀크 입술에 한번 쓱 올려주고 다른 립 올리면 진짜 여리여리해지고 진짜 컬러 자체가 맑아져요. 탁하고 제 톤에 맞지 않아 못쓰는 립들도 이거 바르고 바르면 소화 가능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립 바르기 전 각질도 촉촉하게 싹 눌러줘서 최곱니다 정말..
맥(MAC)
글로우 플레이 텐더토크 립 밤
맥 립밤 한번 써보고 싶어서 구매해봤어요! 고가 립밤은 처음 써봤는데 왜 고가인지 알 수 있는 제품이였던 것 같습니다. 단단한데 발림성이 부드럽고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잘 어울릴 듯한 여릿한 발색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립밤 특유에 번들거리는 느낌이 아닌 입술이 탱글해보이고 예뻐보이는 느낌이라 확실히 달랐던 것 같아요. 일부러 데일리로 쓰려고 색이 제일 연한 걸 골랐는데 잘 고른 것 같습니다. 케이스도 홀로그램 너무 예쁘고 매우 만족 중이예요.
에뛰드
(태닝 산리오캐릭터즈 에디션) 재창조 메이커
와.. 감히 말해보지만 쉐딩스틱 원탑 아닐까 싶습니다. 발림성도 엄청 부드럽고 블랜딩도 잘되서 쉐딩하디 너무 편한 스틱이예요. 특히 코쉐딩 할때 맨날 써요. 자연스러우면서도 콧대를 입체감있게 표현해줘서 진짜 내 코가 오똑한 것 같이 보여요. 크기도 휴대하기 좋아 파우치에 꼭 넣고 다녀요. 산리오가 소장욕구를 일으켜 구매해봤는데 생각보다 제품력 지속력 발림성 원탑입니다. 무엇보다 자연스럽다는 점에서 별 5개 주고 싶습니다.
밀크터치 디어씽
글로우 이펙트 3D 하이라이터
이 하이라이터가 클리* 하이라이터 저렴이라고 해서 궁금해서 구매해봤어요. 핑크 색상은 골드보다 뭔가 입자도 덜 곱고 핑크색상이 그렇게 예쁜 것 같진 않아서 쿨톤임에도 골드 색상을 선택해봤어요. 역시나 소문대로 입자가 정말 자갈자갈하고 엄청 부드럽더라고요. 빔 쏜 것 같이 발색도 잘되고 코끝에 올려주면 진주알이 생겨요. 조금 비싼 하이라이터보다 이게 훨씬 제품력이 뛰어난 것 같아요. 골드도 너무 웜하지 않고 뉴트럴해서 어떤톤이나 다 소화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유일한 단점이 잘 깨진다는 것.. 한번 깨져서 다시 다져놨습니다. 발색은 잘 되는 것 같아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439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