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세팅 픽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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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세팅 픽서
오이탕탕이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11개 리뷰 작성
더보기헤라
센슈얼 누드 밤
입술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은은한 윤기를 더해주는 립밤으로, 촉촉한 보습감과 맑은 컬러 표현이 매력적인 제품이에요. 복숭아를 닮은 코랄 피치 톤으로, 입술 본연의 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주면서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거나 끈적이는 느낌이 적고, 부드럽게 밀착되어 데일리 립으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립밤과 립스틱의 장점을 적절히 섞어놓은 듯한 제품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바르는 순간 입술이 편안하게 촉촉해지고, 과한 광택이 아니라 은은하게 차오르는 윤기가 정말 예뻤습니다. 특히 복숭아 컬러는 얼굴을 자연스럽게 밝혀주는 색감이라 쌩얼이나 가벼운 메이크업에도 부담 없이 잘 어울렸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보습감도 꽤 오래 유지되는 편이었고, 입술 각질이 부각되지 않아 수정 화장할 때도 깔끔하게 덧바를 수 있었습니다. 진한 발색보다는 맑고 자연스러운 립 메이크업을 좋아한다면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파우치에 하나 넣어두고 수시로 바르기 좋은 데일리 립밤으로 추천하고 싶은 아이템입니다.
프리메라
씨드 앤 스프라우트 에너지 마스크 [로터스]
시트가 얼굴에 빈틈없이 밀착되어 움직여도 잘 떨어지지 않아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에센스가 충분히 담겨 있지만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 후에도 산뜻한 느낌이 남았고, 마스크를 떼어낸 뒤 피부가 촉촉하고 산뜻한 느낌이 오래 유지되었습니다. 시트는 두께감이 있는 편이지만 무겁지는 않습니다. 다른 시트랑 다르게 시트에 연꽃씨 추출물이 있는 듯합니다. .
오호라(ohora)
내추럴 글로우 시럽 네일 강화제
오호라 내추럴 글로우 시럽 네일 강화제 로즈힙은 손상된 손톱을 건강하고 윤기 있게 가꿔주는 네일 강화제로, 은은한 로즈빛 시럽 컬러가 더해져 맨손도 자연스럽고 깨끗해 보이는 제품이에요. 손톱 강화 성분을 함유해 쉽게 갈라지거나 얇아진 손톱을 보호해 주고, 광택감이 예쁘게 올라와 별도의 컬러 네일 없이도 단정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요. 직접 사용해 보니 발림성이 정말 부드럽고 붓 자국이 거의 남지 않아 초보자도 쉽게 바를 수 있었어요. 한 번만 발라도 자연스러운 혈색이 돌아 손이 훨씬 생기 있어 보였고, 과하게 튀지 않는 로즈빛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건조 속도도 빠른 편이라 바쁜 아침에도 부담이 없었고, 꾸준히 사용하니 손톱이 덜 갈라지는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어요. 네일을 쉬는 기간에도 손톱을 예쁘고 건강하게 관리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러쉬(LUSH)
슬리피 바디 로션
러쉬 슬리피 바디 로션은 라벤더와 통카의 부드럽고 포근한 향이 매력적인 바디 로션이에요. 피부에 촉촉한 보습감을 더해주면서도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계절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바르는 순간 은은하게 퍼지는 향 덕분에 하루를 마무리하며 사용하면 마치 스파에서 힐링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어요. 보습력도 만족스러워 샤워 후 건조했던 피부가 한결 부드럽고 매끈해졌고, 다음 날까지 촉촉함이 유지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향이 오래 지속되는 편이라 향수 대신 가볍게 사용하기에도 좋았고, 자기 전에 바르면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건성 피부는 물론 향기로운 바디케어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1,652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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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슬
타임 블러쉬
요즘 퀵뷰티로 유명한 센슬에서 새로 나온 스틱 블러셔 사용해봤는데 진짜 스틱 블러셔라는거 고능한 거라는걸 깨달았어요 🙂↕️🙂↕️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렸어요 🍑 뉴트럴 톤에게 추천인 컬러라 누가 사용해도 딱 예쁜 컬러입니다 😆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가락으로 슥슥 바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바쁜 아침이나 수정 메이크업할 때 너무 편했어요 ✨ 진짜 피부 화장도 안벗겨지구 이쁘게 올라가서 와 이게 고능한거구나 싶었어요 😚🩷 처음 닿을 때는 촉촉한 크림 블러셔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끈적임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결도 은은하게 보정되는 느낌이라 블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더라고요 ☁️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라 데일리 블러셔로 짱 추천합니다 🌷
- 이달의BEST
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어뮤즈(AMUSE)
듀 젤리 마스터 쿠션
촉촉하게 발리는데 마무리는 많이 끈적이지 않아서 좋았어요. 얇게 밀착돼서 피부 표현이 자연스럽고, 모공이나 붉은기도 꽤 잘 커버해줘서 만족했습니다. 시간 지나도 다크닝이 심하지 않았고, 수정 화장할 때도 두껍게 뜨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편했어요. 퍼프도 부드러워서 균일하게 발리고, 광이 과하지 않게 은은해서 피부가 좋아 보이는 느낌이 납니다. 다만 완전 매트한 타입은 아니라서 지성 피부라면 파우더를 같이 사용하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투슬래시포
올 오버 페이스 블러쉬
피치 바닐라 컬러인데 핑크,라벤더,실버펄이 쫑쫑 박혀있어서 넘 오묘..✨ 펄이 과하지 않고 베일씌운듯 반투명하게 올라와 피부가 정말 좋아보인답니다. 딱 볼에 처음 올리면 펄감>>컬러감이라 하이라이터 바른것 같은데 레이어링할수록 부드러운 피치컬러랑 글리터감이 올라오더라고요. 펄컬러 때문인지 피치인데도 딱히 막 웜톤!!! 느낌이 아니라 더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