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쉬(LUSH) 슬리피 바디 로션 [95g]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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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쉬(LUSH)
슬리피 바디 로션 [95g]
오이탕탕이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10개 리뷰 작성
더보기알래스카큐브
데오우드 샤워바
알래스카큐브 데오우드 샤워바는 샤워와 바디 클렌징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고체 비누 타입 제품으로, 풍성한 거품과 산뜻한 사용감이 만족스러웠어요. 데오우드 특유의 깔끔하고 은은한 우디 향이 샤워 후에도 부담 없이 오래 남아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고, 운동 후나 더운 날씨에 사용하기 특히 좋았습니다.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피부를 자극 없이 깨끗하게 씻어주는 느낌이 들었고, 사용 후에는 미끈거림 없이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고체 타입이라 물러짐이 적고 휴대하기도 편해 여행이나 운동할 때 챙겨가기에도 좋았어요. 은은한 향과 깔끔한 세정력을 원하는 분들이라면 만족하며 사용할 수 있는 샤워바라고 생각합니다.
오호라(ohora)
내추럴 글로우 시럽 네일 강화제
오호라 내추럴 글로우 시럽 네일 강화제 로즈힙은 손상된 손톱을 건강하고 윤기 있게 가꿔주는 네일 강화제로, 은은한 로즈빛 시럽 컬러가 더해져 맨손도 자연스럽고 깨끗해 보이는 제품이에요. 손톱 강화 성분을 함유해 쉽게 갈라지거나 얇아진 손톱을 보호해 주고, 광택감이 예쁘게 올라와 별도의 컬러 네일 없이도 단정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요. 직접 사용해 보니 발림성이 정말 부드럽고 붓 자국이 거의 남지 않아 초보자도 쉽게 바를 수 있었어요. 한 번만 발라도 자연스러운 혈색이 돌아 손이 훨씬 생기 있어 보였고, 과하게 튀지 않는 로즈빛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건조 속도도 빠른 편이라 바쁜 아침에도 부담이 없었고, 꾸준히 사용하니 손톱이 덜 갈라지는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어요. 네일을 쉬는 기간에도 손톱을 예쁘고 건강하게 관리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헤드앤숄더
쿨멘솔 샴푸
머리를 감아도 두피가 개운하지 않거나 답답하게 느껴질 때 있잖아요. 😅 그래서 이번에 헤드앤숄더 두피 토탈 솔루션 샴푸 쿨 멘솔을 살펴봤어요! 헤드앤숄더는 두피 케어 샴푸로 익숙한 브랜드인데요. 이번 제품은 쿨 멘솔 타입이라 시원하고 상쾌한 사용감을 원하는 분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제품이에요. 특히 두피가 쉽게 답답해지거나 땀이 많이 나는 날에는 샴푸를 고를 때 세정력과 개운한 마무리감을 중요하게 보게 되더라고요. 🧴 샴푸는 매일 사용하는 제품이다 보니 두피 상태와 사용감이 정말 중요해요. 거품을 충분히 내서 두피를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씻어 주고, 샴푸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깨끗하게 헹궈 주는 편이에요. 머리카락만 대충 씻기보다는 두피까지 꼼꼼하게 세정하는 것이 중요하더라고요. 쿨 멘솔 타입은 시원한 느낌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잘 맞을 수 있어요. 다만 멘톨 성분으로 느껴지는 시원함이 두피 문제를 직접 개선한다는 의미는 아니기 때문에, 비듬이나 가려움이 고민이라면 제품의 기능성 표시와 사용 방법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닥터오라클
큐어소나 토닝코드 액티브샷 앰플
요즘 피부톤이 칙칙해 보이고 잡티가 신경 쓰여서 앰플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큐어소나 토닝코드 액티브샷 앰플은 피부톤과 피부결을 관리하고 싶을 때 눈길이 가는 제품이에요. 스킨케어 단계에서 앰플 하나만 잘 활용해도 피부 관리에 더 신경 쓰게 되더라고요✨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가 얼마나 촉촉하게 유지되는지, 피부톤이 한층 균일해 보이는지 살펴보려고 해요. 피부 컨디션에 따라 사용감은 다를 수 있으니 자극 여부도 확인하면서 관리하는 게 좋겠어요. 맑고 깔끔한 피부 표현을 위해 기초 케어부터 꼼꼼하게 챙겨보려고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6,164개 리뷰
더보기존슨즈 베이비 (johnsonsbaby)
핑크 로션
얼굴도 건조하지만 몸도 건조해서 바디로션 바디오일 안써본 브랜드없이 골고루 다써봐써요 비싼것도 사보고 브랜드가 좋다해서 써봤지만 역시 오래된 역사가 있는 제품은 존슨즈인가 싶어요 색도 고와서 첨에 할인가격으로 저렴하게썼지만 특유의 베이비 향과 촉촉함이 요 베이비로션 핑크 장점같아요 컨텐츠 찾아봤더니 핑크의 장점은 24시간 보습과 수분막 보호라더니 역시 다른 제품보다 좀더 부드럽게 발려지고 촉촉함이 오래가더라구요 지금 거의 다쓴상태라 재구매 예정이예요
러쉬(LUSH)
슬리피 바디 로션
향이 뭔가 풍선껌처럼 상큼 달달한 향이에요 색이 연보라빛이라 더 그렇게 느껴져요. 버블검! 제형은 좀 흐르는 묽은 로션같은 제형이에요. 피부에 촉촉하게 잘 스며듭니다. 너무 끈적이지 않아서 가볍게 바른 후 바로 옷 입기 좋고요. 특히 밤에 샤워하고 바르면 침대에 누워 잠들기전까지 달달한 향과 함께 기분좋게 있을 수 있어요. 향은 제법 강하지만 가벼운 로션같은 느낌이라 피부에는 큰 자극이 없었어요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