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CE 무드 레시피 매트 립 컬러 [909 스모크드 로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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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CE
무드 레시피 매트 립 컬러 [909 스모크드 로즈]
햄냥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산타 마리아 노벨라
아쿠아 디 로즈
인공적인 달콤함 없이 자연 그대로의 장미를 잘 살린 향이라 처음 사용하면 때는 신선하고 맑은 느낌이 확 퍼지고, 시간이 지날수록 은은하고 부드러운 잔향으로 남아 오래도록 기분 좋게 머물러요. 향 자체가 깔끔하고 고급스러워 데일리로 쓰기에도 부담 없고, 너무 튀지 않아서 조용히 향을 즐기고 싶은 분들께 잘 어울리는 스킨케어 제품이에요. 단정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좋아한다면 한 번쯤 꼭 써볼 만한 제품이에요.
에이프릴스킨
핑크알로에 뮤신세럼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발려서 피부 진정이 필요할 때 바르기 좋아요. 알로에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트러블 잘 올라오는 피부가 사용해도 좋고, 건조할 때 바르면 사용 후 바로 촉촉함이 느껴져서 건조한 날에도 편하게 쓸 수 있어요. 제형이 가볍지만 수분감을 잘 채워져서 다른 스킨케어 제품과 함께 사용하기도 좋아요. 용기와 액상도 제가 좋아하는 분홍색이라 화장대에 두면 귀여워요.
수려한
연 퍼펙트 투웨이케이크
커버력이 나쁘지 않은 파우더 타입이고, 두껍지 않고 자연스럽게 피부를 정돈해줘요. 생얼일 때 가볍게 사용하기 좋고 피부결을 매끄럽게 정리해줘서 데일리용으로 부담이 없어요. 23호이지만 전체적으로 어두운 편은 아니라 21호 피부 톤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려요. 번들거림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돼 깔끔한 인상을 주는 제품이에요. 가루날림도 없어서 좋아요.
아놀드파머
라벤더 핸드크림
라벤더 향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손에 바르면 유분감이 많지 않고 비교적 빨리 흡수돼서 자연스럽게 마무리돼요. 꾸덕하지 않은 질감이라 데일리용으로 가볍게 쓰기 좋고, 향이 너무 강하지 않아 평소에 가볍게 사용하기 좋아요. 보습력이 강한 편은 아니라서 건조함이 큰한 분들은 조금 아쉬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용량도 100ml로 넉넉해서 하나로 몇 달은 사용 가능해요.
립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84,150개 리뷰
더보기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
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는 입술이 쉽게 건조하거나 트는 편인 나에게 진짜 도움이 된 제품이에요. 고체 타입인데 입술에 바르면 부드럽게 녹아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고, 끈적이지 않아서 답답함이 없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속건조까지 꽤 잘 잡아주고,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하루 종일 촉촉함이 유지됐어요. 특히 바람 많이 부는 날이나 마스크 쓰고 나서도 갈라짐이 줄어서 만족스러웠고, 향도 부담 없는 편이라 계속 쓰기 좋아요. 평소 입술이 쉽게 거칠어지는 사람이라면 하나 챙겨두면 유용할 것 같아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키보
립 스크럽 앤 플럼핑 립밤
각질 관리랑 플럼핑 케어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키보 립 스크럽&플럼핑 립 밤이에요😻 한 통 안에 립 스크럽과 플럼핑 립 밤이 함께 들어 있어서 입술 컨디션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먼저 스크럽으로 입술 각질을 부드럽게 정리해주면 거칠게 일어나 있던 부분이 한결 매끈해지고, 그 위에 플럼핑 립 밤을 바르니 촉촉한 광택이 더해지면서 입술이 훨씬 건강해 보이는 느낌‼️ 립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립이 들뜨는 게 덜해서 베이스 케어용으로도 좋았어요 플럼핑은 자극적인 타입이 아니라 은은하게 화한 느낌이 들면서 볼륨감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제형도 끈적이기보다는 촉촉하게 밀착돼서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입술 각질 때문에 립 표현이 아쉬웠던 분들이나, 립 메이크업 전 간편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