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려한 연 퍼펙트 투웨이케이크 [23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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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려한
연 퍼펙트 투웨이케이크 [23호]
햄냥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산타 마리아 노벨라
아쿠아 디 로즈
인공적인 달콤함 없이 자연 그대로의 장미를 잘 살린 향이라 처음 사용하면 때는 신선하고 맑은 느낌이 확 퍼지고, 시간이 지날수록 은은하고 부드러운 잔향으로 남아 오래도록 기분 좋게 머물러요. 향 자체가 깔끔하고 고급스러워 데일리로 쓰기에도 부담 없고, 너무 튀지 않아서 조용히 향을 즐기고 싶은 분들께 잘 어울리는 스킨케어 제품이에요. 단정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좋아한다면 한 번쯤 꼭 써볼 만한 제품이에요.
에이프릴스킨
핑크알로에 뮤신세럼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발려서 피부 진정이 필요할 때 바르기 좋아요. 알로에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트러블 잘 올라오는 피부가 사용해도 좋고, 건조할 때 바르면 사용 후 바로 촉촉함이 느껴져서 건조한 날에도 편하게 쓸 수 있어요. 제형이 가볍지만 수분감을 잘 채워져서 다른 스킨케어 제품과 함께 사용하기도 좋아요. 용기와 액상도 제가 좋아하는 분홍색이라 화장대에 두면 귀여워요.
아놀드파머
라벤더 핸드크림
라벤더 향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손에 바르면 유분감이 많지 않고 비교적 빨리 흡수돼서 자연스럽게 마무리돼요. 꾸덕하지 않은 질감이라 데일리용으로 가볍게 쓰기 좋고, 향이 너무 강하지 않아 평소에 가볍게 사용하기 좋아요. 보습력이 강한 편은 아니라서 건조함이 큰한 분들은 조금 아쉬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용량도 100ml로 넉넉해서 하나로 몇 달은 사용 가능해요.
이지듀(Easydew)
멜라 비 토닝 앰플 쿠션
바르자마자 피부가 촉촉하고 은은한 광이 돌아요. 제형이 얇게 퍼져서 답답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피부에 밀착돼요. 23호는 전반적으로 톤이 어두운 편이라 21호보다 한 단계 깊은 베이지빛을 원할 때 잘 맞아요. 커버력은 자연스러우면서도 잡티나 홍조를 깔끔하게 정돈해주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지 않아 사용감이 좋아요. 건성 피부에는 특히 잘 맞고, 지성 피부는 T존만 가볍게 파우더 처리하면 깔끔하게 유지돼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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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입자가 아주 곱고 부드러워서 브러시로 쓸었을 때 가루 날림이 적고, 피부에 뭉침 없이 얇게 밀착되니까 초보자도 경계선 없이 자연스러운 음영을 넣을 수 있더라고히요. 붉은 기가 쏙 빠진 담백한 브라운 톤이라 얼굴이 떠 보이지 않고,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잡아주는 효과가 확실해서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꼭 쓰게 돼요. 어떤 피부 톤에도 무난하게 잘 어우러집니다!
디올(DIOR)
포에버 루미너스 매트 쿠션
제가 사용한 건 05N인데요. 뉴트럴 노란 기나 붉은 기가 많이 돌지 않는 중성 계열로 자연스러운 21호 색상이에요. 살짝 밝은 느낌이지만 피부에 강하게 뜨지 않아 자연스러운 느낌인듯 해요. 마무리도 피부에 얇고 매트하게 밀착돼 세미 매트한 마무리와 높은 지속력 밀착력이 좋았던 제품이었어요. 밀착력과 지속력이 좋은 쿠션을 찾으신다면 디올 포에버 루미너스 쿠션 추천드려요^^

디올(DIOR)
포에버 24H 하이 퍼펙션 파운데이션
피부에 얇게 밀착되는 느낌이 좋아서 화장이 두꺼워 보이지 않아요 커버력은 과하게 두껍지 않으면서도 잡티랑 톤을 자연스럽게 정리해줘요 잡티가 많은 곳은 컨실러를 해줘야되요.특히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이 심하지 않고 예쁘게 무너져 피부결이 시간이 지나도 만족도가 높았어요. 광이 번들번들 도는 타입보다는 은은하게 윤기 도는 세미 글로우 느낌이에요. 건성은 기초를 촉촉하게 하고 쓰면 더 좋을거 같아요. 화운데이션도 하나만 쓰지않고 여러개 상황에 맞게 쓰고 있는 사람으로써 탑3 안에 드는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글로우 맥시마이저 팔레트
전체적으로 한 팔레트 안에 하이라이터랑 블러셔가 다 들어 있어서 활용도가 높아요. 화이트는 미세한 펄감이라 눈 밑이나 콧대에 살짝만 얹어도 번들거림 없이 맑게 빛나요. 골드는 노란기보다는 베이지 골드 쪽이라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살려주고, 과하지 않게 광을 더해줘요. 핑크 블러셔는 은은한 혈색을 주는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 없고, 브론즈는 쉐딩처럼 도 따뜻한 생기를 더해주는 치크로도 쓰기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