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말론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코롱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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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말론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코롱
8318sh0013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샤넬
넘버5 르 빠르벵 슈브
여름엔 헤어미스트나 바디미스트 제품 종종 사용하는데 이번에 샤넬 넘버5 헤어미스트 선물받게되어 사용해봤어요 일단 샤넬 코스메틱 패키지나 바틀 디자인은 모 예쁜걸로 말하면 입아프죠~~ 여리한 특유의 핑크 헤어미스트 덕에 뿌리기도 전에 기분이 좋아져요 향은 음,,,, 호불호가 별로 없을 은은한 베이피파우더+화장품향 이랄까? 베이비파우더 향이 좀 더 지배적인데 백화점 코스메틱 매장에서 나는 화장품 향이 살짝 가미되었달까,, 아는 향인데 은은하고 여성스러운 향입니다 헤어미스트 치곤 발향이 좋지만 퍼퓸이 아니라서 지속력이 아주 길진 않아요 그래도 향수대신으로 사용해도 될만큼 꽤 향이 진한 제품입니다~
딥티크(DIPTYQUE)
필로시코스 오 드 퍼퓸
대학생때부터 사용하던 오래 애정한 향수입니다 한동안 다른 제품 사용하다가 겨울엔 필로시코스지! 하면서 지난 겨울 다시 구매했는데 역시는 역시네요 무화과 향이 베이스지만 브랜드마다 제품마다 무화과향이 조금씩 다른데 딥티크가 딱 취향이에요 적당히 묵직하면서도 그리너리한, 하지만 느끼하거나 텁텁하지 않은 그 향이 다른 제품에선 찾기 어렵더라고요 근데 이전에 몇 병씩 사용할 때보단 좀 그리너리한 향이 더 올라오고 퍼퓸인데도 지속력은 살짝 짧아진 것 같아요;;; 그래도 대체불가 최애향입니다 여름엔 가볍고 달달상큼한 무화과 향으로 아쿠아디파르마 피코디아말피, 겨울엔 묵직하먄서도 고급스러운 무화과향인 딥티크 필로시코스로 사용 중인데 이렇게 두 개는 꾸준히 사용할 것 같아요
이니스프리
파워프루프 펜 라이너
붓펜 타입의 아이라이너를 자주 사용하는 편인데 이니스프리 제품 구매 할 일이 있어서 함께 주문했어요. 브라운 색상인데 다크브라운이라 눈매 잘 어울리는 편이고 부드럽게 마무리 되어서 좋았어요. 잘 그려지지만 그만큼 처음에 사용할 땐 양 조절이 어려워서 손에 힘 조절을 잘 해야 할 것 같아요. 다만 파워프루프 라고 되어 있지만 번집니다 날씨 탓도 있지만 유분이나 땀에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도 잘 지워져요 빠르게 마르지 않는 것 같아 잘 말린 후에 피니쉬 파우더를 얹어 주어야 할 것 같네요. 재구매는 하지 않을 것 같아요.
애경
바세린 데일리 모이스춰 로션
가성비 갑 바디로션이에요. 백화점 코스메틱 브랜드 바디로션 부터 저렴이 바디로션까지 다양하게 사용해 보는데 향이 무향에 가까우면서도 가볍게 발리는 제품 찾다가 여름에는 이 제품으로 충분 할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여름에는 바디 미스트나 향수를 자주 쓰는 편이라 바디로션까지 향이 강하면 오히려 별로라서 무향의 가까운 향을 골랐는데 바세린 모이스처 로션은특유의 향이 있지만 은은하고 세지 않아서 가볍게 바르기 좋습니다. 너무 꾸덕하고 영양감 있는 바디로션은 여름에 바르면 부담스러운데 이건 가벼운 로션처럼 발려서 더워도 잘 사용할 것 같아요. 바른 후에도 끈적이지 않고 금세 흡수 되어서 만족합니다.
향수 인기 리뷰
총 5,441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블랙체리]
선물받아서 사용한 제품인데 블랙체리향이 향존재감이 확실한데 고급스러운 향이라기보다는 사과향 & 상큼달달한 향이 나서 생활하는 공간에 사용하기엔 너무 진하고 멀미나서 불쾌한 냄새나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음. 스틱 1개만 꽂아도 처음엔 발향이 되게 세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발향이나 지속력이 약해서 2~3개 꽂아둬도 코앞에 대고 향 맡는거 아니면 딱히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