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아 오버 글레이즈 [02 피그당]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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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오버 글레이즈 [02 피그당]
choischoicee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설화수
퍼펙팅 쿠션
저는 솔직히 이 쿠션을 쓰고 나서, 백화점 브랜드의 쿠션에 대한 편견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사실 설화수라는 브랜드는 저희 엄마가 애용하시는 브랜드여서, 쿠션도 조금 무겁고 굉장히 유분기 많은 제형이지 않을까?하고 저도 모르게 생각했었는데요 근데 요 퍼펙팅 쿠션은 저처럼 복합성 피부를 가지고 있거나 지성피부이신 분들이 여름철에 커버력 있게 쓰기 좋은 쿠션입니다,,, 진짜 왜 안 유명한지 정말 모르겠어요,,진짜 더 유명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숨겨진 쿠션 맛집이더라구요 진짜 특히 제가 지금까지 써보았던 매트 쿠션 라인 중에 손꼽힐 만큼 커버력이 좋은 쿠션이라 따로 컨실러를 해주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백화점 라인 중에 매트쿠션 찾고 계신 분들께 한번 꼭 테스트라도 해보면 좋은 쿠션으로 정말 추천드립니다 ㅎㅎ
헤라
블랙 쿠션 파운데이션
헤라 블랙쿠션은 진짜 워낙 유명하니까 믿고 쓰는 템인데요 ,, 사실 저는 피부가 특히 볼 쪽이 건조한 편이라 너무 매트한 제형의 쿠션이나 파데를 바르면 무조건 갈라지면서 뜨더라구요 ㅠㅠ 근데 또 촉촉한 제형을 쓰자니 무너짐이 너무 빠르고 제가 워낙에 보송보송한 피부를 선호하다보니 매트제형의 쿠션은 또 쓰고 싶고,,,,,ㅎㅋㅎㅋ ㅜㅜ 근데 요 헤라 블랙쿠션은 저처럼 건조한 피부임에도 보송보송한 피부표현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 쿠션입니다. 사실 리뉴얼 전 버전은 좀 건조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리뉴얼 후에 기존의 매트함은 유지하되 이 매트함이 속건조를 유발하지 않으니까 피부가 넘 편안하더라구요 ㅠㅠㅠ 진짜 제가 찾는 매트한 피부이되 땡기지는 않게 해주는 쿠션이라 넘 애정하는 아이템입니다요
디올(DIOR)
어딕트 립 맥시마이저
디올의 어딕트 맥시마이저 라인이 워낙 유명해서 꼭 써보고 싶었는데 여행 갈 일이 있어서 드디어 겟하게 되었습니다 ㅎㅎ 근데 역시 유명한 데에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 제일 추천드리고 싶은 분들은 입술색이 진하게 올라가면 촌스러워진다~~하시는 분들께 넘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요새 탱글탕후루립이 유행이잖아요, 그래서 저도 립 마지막 단계에 요걸 소량으로 올려주는데 마지막에 요걸 딱 올려주고 나면 고급스러운 광이 완성되니까 넘 좋더라구요,,, 특히 요거 그냥 광만 나는 제형이 아니라 2번째 사진을 보면 미세하게 펄같은 재질이 립 제형 안에 함유되어 있어서 왠지 모를 고급스러움이 한 스푼 추가되는 것 같아서 역시 백화점립은 뭐가 다르긴 다르다 했던 순간이었습니다 ㅎㅎ
페리페라
(소프트 베리 컬렉션)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일단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를 평소에도 너무 잘 쓰고 있었는데, 딸기컬렉션이 나온다 그래서 딸기환장인으로서 그냥 바로 결제 때렸습니다 ㅎ.ㅎ 일단, 공홈에서 보여주는 컬러보다 실제로 봤을 때가 훨씬 채도가 쨍한 느낌의 핑크 컬러입니다 ㅇㅇ 그래서 첨에 딱 배송받았을 때,, 어 이거 바르면 불타는 고구마 되겠는데? 했는데 양조절 잘 해서 쓰면 이것만큼 예쁜 블러셔가 없숩니다 ,,,, 일단 저처럼 라이트톤들은 이거를 베이스 블러셔로 쓸 생각은 절대절대,,네버 하시면 안 되구, 먼저 연한 핑크 블러셔로 베이스 깔고 좀 사이즈가 작은 브러쉬로 이용해서 앞볼 쪽에 톡톡 올려주면 진짜 그 소녀소녀한 뽀용볼 완성됩니다 호호,,, 다같이 이거 바르고 소녀소녀한 볼을 가져봅시돠..
립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84,015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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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
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는 입술이 쉽게 건조하거나 트는 편인 나에게 진짜 도움이 된 제품이에요. 고체 타입인데 입술에 바르면 부드럽게 녹아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고, 끈적이지 않아서 답답함이 없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속건조까지 꽤 잘 잡아주고,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하루 종일 촉촉함이 유지됐어요. 특히 바람 많이 부는 날이나 마스크 쓰고 나서도 갈라짐이 줄어서 만족스러웠고, 향도 부담 없는 편이라 계속 쓰기 좋아요. 평소 입술이 쉽게 거칠어지는 사람이라면 하나 챙겨두면 유용할 것 같아요.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
키보
립 스크럽 앤 플럼핑 립밤
각질 관리랑 플럼핑 케어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키보 립 스크럽&플럼핑 립 밤이에요😻 한 통 안에 립 스크럽과 플럼핑 립 밤이 함께 들어 있어서 입술 컨디션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먼저 스크럽으로 입술 각질을 부드럽게 정리해주면 거칠게 일어나 있던 부분이 한결 매끈해지고, 그 위에 플럼핑 립 밤을 바르니 촉촉한 광택이 더해지면서 입술이 훨씬 건강해 보이는 느낌‼️ 립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립이 들뜨는 게 덜해서 베이스 케어용으로도 좋았어요 플럼핑은 자극적인 타입이 아니라 은은하게 화한 느낌이 들면서 볼륨감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제형도 끈적이기보다는 촉촉하게 밀착돼서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입술 각질 때문에 립 표현이 아쉬웠던 분들이나, 립 메이크업 전 간편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