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DIOR) 어딕트 립 맥시마이저 [012 로즈우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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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DIOR)
어딕트 립 맥시마이저 [012 로즈우드]
choischoicee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설화수
퍼펙팅 쿠션
저는 솔직히 이 쿠션을 쓰고 나서, 백화점 브랜드의 쿠션에 대한 편견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사실 설화수라는 브랜드는 저희 엄마가 애용하시는 브랜드여서, 쿠션도 조금 무겁고 굉장히 유분기 많은 제형이지 않을까?하고 저도 모르게 생각했었는데요 근데 요 퍼펙팅 쿠션은 저처럼 복합성 피부를 가지고 있거나 지성피부이신 분들이 여름철에 커버력 있게 쓰기 좋은 쿠션입니다,,, 진짜 왜 안 유명한지 정말 모르겠어요,,진짜 더 유명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숨겨진 쿠션 맛집이더라구요 진짜 특히 제가 지금까지 써보았던 매트 쿠션 라인 중에 손꼽힐 만큼 커버력이 좋은 쿠션이라 따로 컨실러를 해주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백화점 라인 중에 매트쿠션 찾고 계신 분들께 한번 꼭 테스트라도 해보면 좋은 쿠션으로 정말 추천드립니다 ㅎㅎ
헤라
블랙 쿠션 파운데이션
헤라 블랙쿠션은 진짜 워낙 유명하니까 믿고 쓰는 템인데요 ,, 사실 저는 피부가 특히 볼 쪽이 건조한 편이라 너무 매트한 제형의 쿠션이나 파데를 바르면 무조건 갈라지면서 뜨더라구요 ㅠㅠ 근데 또 촉촉한 제형을 쓰자니 무너짐이 너무 빠르고 제가 워낙에 보송보송한 피부를 선호하다보니 매트제형의 쿠션은 또 쓰고 싶고,,,,,ㅎㅋㅎㅋ ㅜㅜ 근데 요 헤라 블랙쿠션은 저처럼 건조한 피부임에도 보송보송한 피부표현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 쿠션입니다. 사실 리뉴얼 전 버전은 좀 건조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리뉴얼 후에 기존의 매트함은 유지하되 이 매트함이 속건조를 유발하지 않으니까 피부가 넘 편안하더라구요 ㅠㅠㅠ 진짜 제가 찾는 매트한 피부이되 땡기지는 않게 해주는 쿠션이라 넘 애정하는 아이템입니다요
페리페라
(소프트 베리 컬렉션)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일단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를 평소에도 너무 잘 쓰고 있었는데, 딸기컬렉션이 나온다 그래서 딸기환장인으로서 그냥 바로 결제 때렸습니다 ㅎ.ㅎ 일단, 공홈에서 보여주는 컬러보다 실제로 봤을 때가 훨씬 채도가 쨍한 느낌의 핑크 컬러입니다 ㅇㅇ 그래서 첨에 딱 배송받았을 때,, 어 이거 바르면 불타는 고구마 되겠는데? 했는데 양조절 잘 해서 쓰면 이것만큼 예쁜 블러셔가 없숩니다 ,,,, 일단 저처럼 라이트톤들은 이거를 베이스 블러셔로 쓸 생각은 절대절대,,네버 하시면 안 되구, 먼저 연한 핑크 블러셔로 베이스 깔고 좀 사이즈가 작은 브러쉬로 이용해서 앞볼 쪽에 톡톡 올려주면 진짜 그 소녀소녀한 뽀용볼 완성됩니다 호호,,, 다같이 이거 바르고 소녀소녀한 볼을 가져봅시돠..
롬앤(rom&nd)
베러 댄 치크
라이트분들이 바르기 좋은 치크입니됴 ㅇㅇ 진짜 생각보다 더더 라이트해서 거의 핑크파우더 느낌이 날 정도로 채도가 거의 없는 블러셔인 것 같아요 그래서 오히려 좋은 점은 13-17호이신 분들이 발라도 절대 불타는 고구마가 될 일이 없다는게 장점인것같네용 저는 21호라 요 블러셔만 쓰면 거의 블러셔 안 한 것 같아서 베이스 블러셔로 발라주는 편입니다 아니면 이게 되게 라이트하다보니까 뭔가 불타는 고구마 볼이 될 것만 같다 !! 할 때 요 치크 올려주면 그 불타는 고구마스러움이 완화돼서 망할뻔한 화장을 살려주는 템인 것 같기도 합니다 ㅇㅇ 가루날림이 엄청 심하지도 않고 가격도 착해서 자주 쓰는 템입니됴
립글로스 인기 리뷰
총 3,128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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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헤라
센슈얼 누드 글로스
선물로 받은 립글로스예요! 평소에 케이스가 이뻐서 눈이 가던 제품인데요 제니가 쓴다고 해서 더욱 궁금했었죠 색상은 가장 유명한 “란제리” 입니다. 웜톤인데 잘 어울렸어요. 제형은 촉촉하고 립글로즈처럼 꾸덕하게 마무리돼요. 그렇다고 끈적이는 편은 아니고 산뜻하게 글로시해요 발색도 잘 되고 지속력도 나쁘지 않지만, 막 오래가진 않아요 다른 색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