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땅콩당이 너무너무너무너무 사고 싶었는데 친구거를 조금만 써서 발라보니까 생각보다 제 입술에 어둡게 올라오고 제가 생각했던 발색이 아니라서, 제일 연한 피치계열 코랄계열의 웜한 색으로 구매했습니다! 아니 근데 이걸 듬뿍 떠서 사용해 본 건 처음인데 진짜 광이 너무 미쳤어요ㅠㅠ 사서 발색 해보자마자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다른 색들도 다 구매 하고 싶다는 충동이 들었습니다,, 제가 원래 틴트나 글루스를 다 사용해본적이 손에 꼽을 정도로 거의 없는데 이거는 지금 한 달도 안 됐는데, 절반 사용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