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아 오버 글레이즈 06호 땅콩당 후기입니다. 제 최애립이에요! 개인적으로 삐아라는 브랜드를 좋아합니다. 립 중에서도 오버글레이즈 라인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땅콩당은 색이 일단 너무 예뻐요. 멀멀한 가을 느낌이에요. 그래서인지 가을에 바르면 더 예쁘더라고요. 제형은 찐득찐득한 느낌인데 제가 그 느낌을 좋아해요. 착색이 전혀 없는 점도 좋았어요. 이 립은 하나만 갖고 다니면서 수시로 바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