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KATE) 립 몬스터 수플레 매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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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KATE)
립 몬스터 수플레 매트
밀루땡땡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은 내가 몇 년째 꾸준히 쓰고 있는 제품이라 이제는 그냥 집에 없으면 허전한 생활템 같은 존재야. 향이 전혀 없어서 매일 쓰기 부담 없고, 피부가 예민할 때도 따갑거나 열감 없이 편안하게 스며들어서 손이 자주 가더라. 바르자마자 빠르게 흡수되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로션 바르고 바로 옷 입어도 답답하지 않다는 것도 큰 장점이야. 계절마다 느낌이 좀 달라서 더 오래 쓰게 된 것도 있어. 여름에는 산뜻하게 촉촉해서 땀 나도 부담이 없고, 봄 가을에는 속보습까지 잡아줘서 푸석해질 틈이 없더라. 겨울에는 단독으로 쓰기엔 살짝 아쉬워서 크림이나 오일이랑 레이어링해 주는데, 특히 오일 몇 방울 섞어서 바르면 보습감이 훨씬 오래가고 속까지 든든하게 채워지는 게 느껴져. 이렇게 계절마다 조합을 바꿔 쓰다 보니 사계절 내내 쓸 수 있는 무난한 로션으로 굳어진 것 같아. 아쉬운 점을 굳이 꼽자면, 대용량 펌핑형은 끝까지 다 쓰기가 조금 번거롭다는 거랑, 극건성 피부라면 겨울에 단독으로는 부족할 수 있다는 거야. 그래도 샤워 직후에 물기 남아있을 때 발라주면 촉촉함이 훨씬 오래가고, 무향이라 가족들이 같이 쓰기에도 부담이 없어. 나는 그래서 매년 사계절 내내 손이 가는 로션으로 자리 잡았어. 끈적이지 않으면서 오래 촉촉한, 말 그대로 ‘꾸준템’이지.
원씽
호호바오일 100프로
#제품제공 원씽 ⋆⁺₊⋆ 유기농 비정제 냉압착 호호바 오일 ✨ 피부가 점점 건조해지면서, 기본 오일 하나쯤 꼭 있어야겠다 싶던 요즘. 좋은 타이밍에 원씽의 호호바 오일을 만나봤어. 단일 성분이라 마음이 편하고, 멀티유즈라 활용도가 높아서 꾸준히 쓰고 있어. ⋱⋰ ⋱⋰ ⋱⋰ ⋱⋰ ⋱⋰ ⋱⋰ ⋱⋰ ⋱⋰ ⋱⋰ ⋱⋰ 좋았던 점 ☆ * ˖˚ 가장 만족스러웠던 건 제형! 호호바오일은 무겁다고 생각했는데, 이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피부에 촉촉함이 오래 남더라구. 끈적임이 전혀 없어서 얼굴뿐만 아니라 손, 바디, 헤어에도 부담 없이 쓸 수 있었어. 특히 피지 성분과 유사하다 보니 모공 막힘 걱정 없이 트러블 부위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야. 순한 오일이라 피부 예민할 때도 잘 맞았어. ⋱⋰ ⋱⋰ ⋱⋰ ⋱⋰ ⋱⋰ ⋱⋰ ⋱⋰ ⋱⋰ ⋱⋰ ⋱⋰ 아쉬웠던 점 ☆ * ˖˚ 비정제라 특유의 원료 향이 살짝 느껴지는데, 향에 민감한 사람들은 처음에 낯설 수도 있어. 하지만 금방 사라지는 편이라 나는 크게 불편하지 않았어. ⋱⋰ ⋱⋰ ⋱⋰ ⋱⋰ ⋱⋰ ⋱⋰ ⋱⋰ ⋱⋰ ⋱⋰ ⋱⋰ 꿀팁 ☆ * ˖˚ 나는 샤워 직후, 얼굴에 물기 살짝 남았을 때 오일을 1~2방울 섞어 바르면 흡수가 훨씬 잘 되고 보습감이 오래가더라. 또 헤어 끝에 소량 발라주면 건조해서 갈라지는 머릿결 정돈에도 딱이었어. 멀티유즈템이라 피부·헤어·네일까지 한 번에 케어 가능하니까 가볍게 하나 들여놓으면 두루두루 잘 쓰일 듯!
덴프스
덴프스 콜라겐 스킨부스터
무슨 콜라겐이 이렇게 맛있나요? 특유의 비린 맛 없이 너무 달지 않고 상큼한 복숭아맛이라 일단 합격이고요. 흡수가 잘 되는 피쉬콜라겐 펩타이트가 국내 최대 함량으로 들어 있단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콜라겐 외에도 비오틴, 비타민B, 나이아신, 아연, 셀렌 등도 포함되어 있어서 한 포만 먹어도 피부건강을 지키는 영양분이 충분해서 든든해요. 꾸준히 먹어줬더니 피부가 푸석한 게 확실히 좋아진 것 같아요. 이지컷팅이라 뜯기 편하고 작은 크기라 가방에 쏙 넣어다니면 되니 잊지 않고 챙겨먹기 좋았어요.
라로제
라로제 데오드란트 위드 프로바이오틱스 50ml
면적이 넓은 스틱타입이라 바르기 간편하고 말릴 필요가 없어 사용하기 간편해요. 자연유래 성분 99%로 따갑거나 자극적이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예요. 100% 천연향료의 파우더리하고 은은한 허브향이 땀냄새와 엉키지 않고 시간이 지나도 그 향 그대로 유지가 되어서 마음에 들어요. 실제로 사용해보니 더운 날에도 겨드랑이가 뽀송뽀송했고 하얗게 묻어나는 가루도 없었어요. 인위적으로 땀샘을 막아 노폐물이 체내에 쌓이는 알루미늄 방식이 아니라 높은 흡습력을 가진 규조토 사용으로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키는 효과가 있는거래요. 뚜껑도 돌려서 여는 타입이라 가방 안에서 쉽게 열릴 일이 없어 좋은데 조금만 더 작은 사이즈여도 좋았겠다 싶어요.
틴트 인기 리뷰
총 52,453개 리뷰
더보기삐아
로 틴트
데일리로 정말 손이 자주 가는 컬러였어요. 처음 바를 때는 촉촉하게 발리면서 맑은 코랄빛이 자연스럽게 올라오고, 시간이 지나면 은은한 광택이 살아나서 입술이 더 탱글해 보여요. 한 번만 발라도 생기 있어 보이고 여러 번 덧바르면 발색이 진해지는데도 텁텁한 느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끈적임도 거의 없는 편이라 머리카락 달라붙는 것도 덜했고, 착색도 적당히 남아서 음료를 마신 뒤에도 색이 어느 정도 유지됐어요. 다만 시간이 오래 지나면 살짝 건조한 느낌은 있어서 립밤을 함께 사용하면 더 예쁘게 유지됩니다.

롬앤(rom&nd)
제로 벨벳 틴트
벨벳틴트 찾아보다가 색이 이뻐서 구매했어요. 18번 메탈 테슬 색상이고 여름 뮤트톤에게 잘 어울렸어요! 쨍하지 않고 차분한 핑크색이라 쿨톤분들이 더 좋아하실 거 같아요. 벨벳 틴트라 보송하게 마무리 돼요. •착색력이 나쁘지 않았고 벨벳 틴트 특유의 보송한 마무리라 입술이 보들보들해요. •매트립인데도 입술이 심하게 건조하다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차분한 핑크색이라 베이스립으로도 충분히 괜찮을 거 같아요. •손가락으로 문질러 오버립 표현하기도 편했어요. •입술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각질이 조금 보였어요.
포트레
틴트 매트
제가 제일 좋아하는 브랜드인 포트레(Portre) ! 다비치 강민경이 디렉터로 참여한 뷰티 브랜드라서 더 믿고 쓸 수 있더라구요ㅎㅎ 제가 선택한 포트레 틴트 매트 - 로지브라운 컬러는 핑크와 브라운이 적절하게 섞인 차분한 컬러로 웜톤, 뮤트톤에게 잘 어울리면서도 쿨톤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뉴트럴한 느낌의 틴트에요.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매트 피니시와 높은 밀착력, 데일리 컬러로 부담없이 바를 수 있어서 자주 손이 가더라구요 :) 저는 베이스로 먼저 이걸 발라준 후에 글로스한 립을 덧바르고 있어요 ! 차분하고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을 즐기시는 분들에게 딱일 것 같은 컬러라 추천드려요 !
디올(DIOR)
어딕트 립 틴트
★디올 어딕트 립 틴트 - 251 내추럴 피치 리뷰★ - 색상: 쨍한 코랄색. 틴트 타입이라 진함정도 조절 가능! 봄웜 추천. (사진보다 연하고 밝아요) 색은 정말 이뻐용...봄웜라도 소화 가능했습니다. 브라이트톤은 더 잘 쓸듯해요. - 착색: oooooooo. 착색 엄청납니다. 리무버로 지워도 남아있을 정도예요. >> 그래서 덧바르면 덧바를수록 레드에 가까운 색으로 변합니다...ㅠㅠㅠ 착색있는 틴트는 어쩔수 없는듯 - 수분: 건조해요!!!! 물틴트같은 제형이라 입술에 스며들고 지속력이 좋은 대신 매우 건조합니다. 립밤이나 글로스를 같이 사용해주시거나 단독으로는 워터파크 갈때 쓰시면 좋을것같네요. (극단적) - 용기: 저는 새거나 그런적은 없습니다. 통 이쁘구여..솔도 납작해서 막 바르기 좋아요!! ㅎㅎ ★ 총평: 이쁜 용기 틴트 찾는 분/ 지속력 중요함/ 브라이트톤 강추/ 입술 건조하지 않으신 분 추천드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