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버린즈(tamburins) 손 소독제 [7]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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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버린즈(tamburins)
손 소독제 [7]
cionhw3601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4개 리뷰 작성
더보기비오브
커버업 립 베이스
좋은 점 입술 주변의 착색이나 푸르스름한 기운을 가리는 데 최적화된 컬러감이 압권입니다. 디어베이지는 너무 노랗지도, 붉지도 않은 정교한 베이지 톤이라 입술 경계선을 지우는 '컨실러' 역할을 톡톡히 합니다. 특히 오버립을 연출할 때 입술 산과 입꼬리 부분을 자연스럽게 확장해 주어, 원래 내 입술이 도톰한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효과가 뛰어납니다. 포슬포슬한 에어리 벨벳 제형이 입술 주름 사이사이를 메워주어 매끈한 바탕을 만들어주며, 뒤에 바르는 립스틱의 밀착력을 높여주는 프라이머 역할까지 겸비했습니다. 아쉬운 점 색상 자체가 누디한 베이지 톤이다 보니, 단독으로 발랐을 때는 자칫 안색이 창백하거나 피곤해 보일 수 있어 반드시 포인트 컬러와 함께 매치해야 합니다. 또한, 제형의 특성상 입술 안쪽 침샘이 닿는 부위에는 요철 부각이나 뭉침이 생길 수 있으므로, 입술 외곽 위주로 얇게 펴 바르는 양 조절이 필수입니다. 매트한 마무리감 때문에 입술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는 다소 뻑뻑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해야 합니다. 재구매 의사 웜톤 립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생각한다면 무조건 재구매할 아이템입니다. 립스틱 본연의 색을 맑게 표현해 주면서도 깔끔한 입술 라인을 완성해 주는 기능이 워낙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베이지, 브라운, 코랄 계열의 립을 즐겨 바르는 분들에게는 이만한 '조력자'가 없다고 생각될 만큼 활용도가 높습니다. 니어핑크와 비교하면 훨씬 차분하고 차분한 느낌이라, 가을 뮤트나 봄 웜톤 분들에게 특히 만족도가 높을 컬러입니다.
비오브
커버업 립 베이스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탁월한 커버력과 자연스러운 블러링 효과입니다. 입술 외곽의 칙칙한 라인을 깔끔하게 지워주어, 다음에 바를 메인 컬러의 발색을 극대화해 줍니다. 특히 '니어핑크' 컬러는 너무 흰 기가 돌지 않는 차분한 핑크 베이스라 쿨톤뿐만 아니라 뉴트럴톤까지 화사하게 입술 바탕을 다지기 좋습니다. 제형이 포슬포슬한 벨벳 텍스처라 손가락으로 슥슥 펴 바르면 입술 주름이 메워지며 매끈한 '필터 입술'이 완성된다는 점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밀착력이 좋은 편이지만, 양 조절에 실패하면 제형이 입술 위에서 다소 두껍게 올라가 텁텁해 보일 수 있습니다. 얇게 레이어링하는 스킬이 필요하며, 베이스 제품 특성상 입술이 아주 건조한 상태에서 바르면 시간이 지날수록 건조함과 각질 부각이 느껴질 때도 있었습니다.
샤넬
루쥬 알뤼르
174호는 차분하면서도 지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로즈 베이지 톤으로, 유행을 타지 않고 어떤 착장에도 고급스럽게 어우러집니다. 클릭 방식의 케이스는 사용할 때마다 특유의 딸깍거리는 느낌이 기분좋게 느껴지고 제형이 매우 부드러워 입술 위에 미끄러지듯 발려 사용감이 너무 좋습니다. 은은한 윤기가 도는 새틴 피니시로 데일리로 사용하기 아주 좋습니다. 부드러운 발림성을 가진 만큼 지속력 부분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남습니다. 컵 사용 시 묻어남이 꽤 있는 편이라 수시로 덧발라주어야 색감이 유지됩니다. 촉촉하긴 하지만 입술 상태가 아주 건조한 날에는 시간이 지나면서 입술 안쪽의 요철이나 각질이 살짝 부각될 수 있어, 기초 케어를 탄탄히 한 후에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립 파워
✨ 좋은 점 (Pros) 이 제품의 가장 큰 혁신은 '제형의 가벼움'입니다. 립스틱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입술 위에 얇게 밀착되는 느낌이 독보적입니다. 새틴 피니시 특유의 은은한 광택이 입술을 건강해 보이게 하며, 물방울 모양의 스틱 쉐입 덕분에 입술 산이나 구석진 곳까지 정교하게 바르기 매우 편리합니다. 또한,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선명하게 올라오는 고발색력과 시간이 지나도 입술이 겉마르지 않는 편안한 보습력이 오랫동안 유지되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 아쉬운 점 (Cons) 브랜드 측에서는 긴 지속력을 강조하지만, 실제 사용 시 음식 섭취 후에는 수정 화장이 필요한 수준입니다. 착색이 강한 틴트 타입이 아니기에 '롱웨어'라는 타이틀에 비해 지속력 면에서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슬림하고 긴 패키지 디자인은 세련되었지만 파우치 안에서 부피를 다소 차지하는 편이며, 텍스처가 매우 부드러워 더운 여름철에는 제형이 무르지 않도록 보관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 재구매 의사 "데일리 립스틱의 정석"을 찾는다면 재구매 의사가 매우 높습니다. 특히 입술 상태가 좋지 않은 날에도 각질 부각 없이 매끄럽게 발린다는 점에서 신뢰도가 큽니다. 아르마니 특유의 고급스러운 레드 패키지와 감각적인 컬러 구성 덕분에, 다 쓴 뒤에도 다른 컬러로 재구매하고 싶게 만드는 매력이 충분한 제품입니다. 전문적인 메이크업을 한 듯한 정교한 립 라인을 선호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핸드케어 인기 리뷰
총 5,652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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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워시 [레몬그라스&레몬머틀]
대형할인마트에서 두개 들이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레몬그라스& 레몬 향이라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세정력은 깔끔하게 잘 씻어져서 좋았다. 무엇보다 레몬의 가벼운 향이라 좋았고 기분까지 상큼했다. 몸에도 바디워시로 쓰면 어떤가해서 써봤을 때 마음애 드는 정도의 마무리감이었다. 다음번에도 이 제품의 다른 라인을 구매해서 써보고 싶은정도이다.
아로셀
인텐시브 핸드크림
향은 포근하고 플로럴한 피오니 향이라 은은해서 좋았고 끈적임 없이 부드러운 밤 타입의 벨벳 텍스처라 밤타입 핸드크림임에도 발림성은 부드럽고 좋았어요. 아쉬운 점은 시어버터가 함유된 고보습 핸드크림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보습감이 뛰어난지는 모르겠어서 보습감을 기대하고 구매하기엔 이 가격주고 구매하진 않을 것 같고 잘 터지는 패키지라 불편해요

모이소
애기동백 핸드크림 제주 동백 핸드크림
제주여행갔을때 사온 애기동백 핸드크림입니다. 소품샵이나 기념품샵에서 파는 핸드크림 종류 몇가지 있었는데 나름 일일이 발라보고 향도 맡아보고 텍스처도 비교해서 사온건데요.. 동백향이 너무너무 기분좋은 상큼한 향으로 다가오더라구요! 색깔도 빨간 동백이 들어가있어서 기분전환용으로 쓰면 딱 좋을것 같아요.. 발림성도 결코 가볍지 않아요! 아주 촉촉하고 부드러워요

헉슬리
핸드 리프레셔 모로칸 가드너
좋았던 점 : 향, 사용감 알콜향이 날아가고 나면 은은한 생화향이 납니다. 갓 꽃시장에 들어선 듯한 싱그러운 생화 향에 은은한 머스크 느낌이라 기분 전환용으로도 좋은 느낌이에요! 알코올 베이스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자극적인 건조함이 덜한 편이고, 가끔 손 소독제 사용하면 끈적하게 남는 제품이 있는데, 헉슬리 핸드 리프레셔는 바른 후 빠르게 흡수되어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작은 사이즈라 휴대성도 뛰어나 가방에 하나쯤 넣어두기 좋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ㅎㅎ 아쉬운 점 : 가격, 지속력 아무래도 손소독제다보니 핸드크림보다 보습 지속력은 짧은 편입니다. 건조한 날에는 추가 보습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용량 대비 가격이 다소 높은 편이라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아쉬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향과 사용감, 그리고 감성적인 만족도가 높아 충분히 값어치를 한다고 느껴져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향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한 번쯤 꼭 사용해볼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