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소(Jumiso) 포어 퓨리파잉 살리실산 클렌징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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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소(Jumiso)
포어 퓨리파잉 살리실산 클렌징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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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이X페이스팩토리) 버블필 진동클렌저
버블필 진동클렌저를 사용해본 후 가장 먼저 느낀 점은 “세안이 한 단계 더 정돈되는 느낌”이었다. 평소에는 손세안만으로는 코 주변이나 턱 라인의 미세한 각질, 피지 잔여감이 완전히 정리되지 않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그 부분이 조금씩 달라졌다. 제품 자체는 크기가 부담스럽지 않고 그립감이 좋아서 세안할 때 손에 잘 맞았다. 버튼 조작도 복잡하지 않아서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는 구조였다. 특히 방수 기능이 있어 물을 많이 사용하는 세안 과정에서도 신경 쓸 부분이 적어서 편리했다. 사용 방법은 간단했다. 충분히 거품을 낸 상태에서 피부에 가볍게 밀착한 뒤 원을 그리듯 움직여주면 되는 방식인데, 생각보다 진동이 자극적으로 느껴지지 않고 미세하게 피부를 정리해주는 느낌에 가까웠다. 세게 문지르는 느낌이 아니라 일정한 리듬으로 클렌징이 진행되는 느낌이라 피부 부담이 적었다.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세안 후 피부결이었다. 손세안만 했을 때보다 피부 표면이 더 매끈하게 정리된 느낌이 들었고, 특히 코 옆이나 턱처럼 평소 거칠게 느껴지던 부위가 한결 부드러워졌다. 과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 없이 개운함이 남는 점도 좋았다. 또 거품 세정력이 피부에 더 균일하게 전달되는 느낌이 있어서, 전체적으로 세안 퀄리티가 올라간 듯한 체감이 있었다. 그렇다고 자극이 느껴지거나 붉어지는 현상은 없어서 데일리로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없었다
바노바기코스메틱
스킨 부스터 퍼밍 1000 크림
생각보다 무겁지 않고 부드럽게 발리는 크림이라 바르자마자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이 있었어요.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괜찮았고, 바르고 나면 피부가 살짝 탱글해진 것처럼 촉촉하게 마무리됩니다. 속건조 잡아주는 느낌이 있어서 건조한 날엔 특히 만족도가 높았어요. 다만 리프팅 효과가 바로 확 느껴지는 건 아니고, 꾸준히 써야 피부 탄력 관리되는 타입이라 즉각적인 변화 기대하면 살짝 아쉬울 수 있어요. 지성 피부는 양 조절 안 하면 약간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고요.
레스케미
갈락토미세스 더마로션
소량으로 3장정도 선물받아 사용하고있어요 샘플이 아닌 소형 사이즈로 본사에서 협찬받은 제품이에요 ~!자극은 거의 없는 편이라 데일리로 쓰기 무난했고, 건성이나 복합성 피부가 특히 만족도가 높을 스타일. 다만 즉각적인 ‘드라마틱한 변화’보다는 서서히 피부 컨디션 잡아주는 느낌이라 꾸준함이 중요한 제품입니다 근데 아쉬운건 가격이에요 저본품 보다 적은 사이즈인데[ 이 용량도 많이 고가고 비싸더라고요 그게좀 아쉬워요..
레이어랩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요즘 피부 장벽 무너져서 뭐 발라도 따갑고 붉었는데 이거 쓰고 많이 편안해졌어요. 제형은 너무 무겁진 않은데 쫀쫀하게 수분 막 씌워주는 느낌이고, 다음날 일어나면 속당김이 덜해요. 특히 세안 후 바로 바르면 피부 열감 진정되는 느낌이 괜찮았습니다. 화장 전에 써도 밀림 거의 없고, 건조해서 들뜨던 부분도 좀 정리됐어요. 완전 산뜻 타입은 아니라 지성 피부는 양 조절 필요할 듯! 민감·건성 피부면 만족도 높을 것 같아요
클렌징폼/젤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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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 이달의BEST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션리(Shionle)
다시마 앰플 클렌징폼
다시마 폼이라해서 궁금했는데 다시마 점액질의 끈적임이 느껴지고 쫀쫀한 제형이라 피지나 노폐물, 진한 메이크업까지 흡착시키면서 전체적으로 클렌징하기 좋음. 손에서 비비면 늘어지는데 피부에 얹어두고 롤링하면 딥클렌징하기 좋고 세정력도 깔끔하고 거품도 잘나고 미끌거리는 잔여감 없는 약알칼리성 포뮬러라 좋은데 개인적으로 향이 취향이 아니라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