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어랩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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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랩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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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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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이X페이스팩토리) 버블필 진동클렌저
버블필 진동클렌저를 사용해본 후 가장 먼저 느낀 점은 “세안이 한 단계 더 정돈되는 느낌”이었다. 평소에는 손세안만으로는 코 주변이나 턱 라인의 미세한 각질, 피지 잔여감이 완전히 정리되지 않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그 부분이 조금씩 달라졌다. 제품 자체는 크기가 부담스럽지 않고 그립감이 좋아서 세안할 때 손에 잘 맞았다. 버튼 조작도 복잡하지 않아서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는 구조였다. 특히 방수 기능이 있어 물을 많이 사용하는 세안 과정에서도 신경 쓸 부분이 적어서 편리했다. 사용 방법은 간단했다. 충분히 거품을 낸 상태에서 피부에 가볍게 밀착한 뒤 원을 그리듯 움직여주면 되는 방식인데, 생각보다 진동이 자극적으로 느껴지지 않고 미세하게 피부를 정리해주는 느낌에 가까웠다. 세게 문지르는 느낌이 아니라 일정한 리듬으로 클렌징이 진행되는 느낌이라 피부 부담이 적었다.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세안 후 피부결이었다. 손세안만 했을 때보다 피부 표면이 더 매끈하게 정리된 느낌이 들었고, 특히 코 옆이나 턱처럼 평소 거칠게 느껴지던 부위가 한결 부드러워졌다. 과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 없이 개운함이 남는 점도 좋았다. 또 거품 세정력이 피부에 더 균일하게 전달되는 느낌이 있어서, 전체적으로 세안 퀄리티가 올라간 듯한 체감이 있었다. 그렇다고 자극이 느껴지거나 붉어지는 현상은 없어서 데일리로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없었다
바노바기코스메틱
스킨 부스터 퍼밍 1000 크림
생각보다 무겁지 않고 부드럽게 발리는 크림이라 바르자마자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이 있었어요.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괜찮았고, 바르고 나면 피부가 살짝 탱글해진 것처럼 촉촉하게 마무리됩니다. 속건조 잡아주는 느낌이 있어서 건조한 날엔 특히 만족도가 높았어요. 다만 리프팅 효과가 바로 확 느껴지는 건 아니고, 꾸준히 써야 피부 탄력 관리되는 타입이라 즉각적인 변화 기대하면 살짝 아쉬울 수 있어요. 지성 피부는 양 조절 안 하면 약간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고요.
레스케미
갈락토미세스 더마로션
소량으로 3장정도 선물받아 사용하고있어요 샘플이 아닌 소형 사이즈로 본사에서 협찬받은 제품이에요 ~!자극은 거의 없는 편이라 데일리로 쓰기 무난했고, 건성이나 복합성 피부가 특히 만족도가 높을 스타일. 다만 즉각적인 ‘드라마틱한 변화’보다는 서서히 피부 컨디션 잡아주는 느낌이라 꾸준함이 중요한 제품입니다 근데 아쉬운건 가격이에요 저본품 보다 적은 사이즈인데[ 이 용량도 많이 고가고 비싸더라고요 그게좀 아쉬워요..
브링그린
징크테카 파이토 선 젤
언니의파우치에 뜨는 배너는 옛날 구버전 이고 현재 제품은 아랫처럼 파란 뚜껑이 신 모델이에요 부드럽고 발림성이 좋아서 여드름피부인 저에게 잘맞앗고 아주 촉촉한데 수분감이 뛰어납니다. 언니의파우치에서 본 여럿 ㅈ[ㅔ품과 견주어도 아주 훌륭한제품!! 브링그린 파이토 선젤은 순하고 발림성은 부드럽고 촉촉해서 아주 좋아요 지성인분들 정말 진심 써보세요
에센스/세럼/앰플 인기 리뷰
총 18,175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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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데카21
테카 솔루션 수딩 스팟 젤
여러가지 일로 신경쓰다보니 온전한 수면을 못하다보니 피부에 트러블이 올라왔을 때 간편하게 톡톡 발라주니 괜찮아지더라구요~. 투명한 젤 타입이라 끈적임이나 답답함이 적고 흡수도 빠른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바르면 살짝 시원하면서 촉촉한 느낌이 들고 붉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특히 만족스러웠어요. 가격도 많이 부담 없는 편이라 트러블이 올라올 때마다 꾸준히 사용하기 좋은 제품시낸 같아요 . 다만 심한 트러블에는 큰 효과를 기대하기보다는 진정시키는 용으로 사용하시길 바래요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제형이 탱글하고 쫀쫀해요. 콜라겐이 보통 오일이 들어가서 이 앰플도 조금 오일리하긴 합니다. 그래도 흡수된 후에는 끈적임보다는 탄탄한 마무리감이 남아서 사용감이 좋습니다.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탄력이 떨어져 보일 때 사용하면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느낌이에요. 지성분들은 쓰기 힘들 것 같고 복합성 피부에 맞을 듯 해요.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은 오일 성분이 들어간 제품이어서 사용하기 전에 잘 흔들어서 사용해야 해요. 확실히 오일 성분이 함유된 제품이어서 얼굴에 바르면 오일리해져요. 그런데 앰플이어서 이걸 먼저 바르고 다른 크림을 바르면 겉돌고 흡수가 안되더라구요. 저는 건성인데도 이 제품은 흡수가 잘 안되는 느낌이네요. 콜라겐 성분이 들어있지만 흡수가 안되니 효과도 딱히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지금은 사용 안하고 나중에 겨울되면 바디로션이랑 섞어서 바르려고 그냥 두었어요.
클리덤
리포좀 비타민C 잡티광앰플
처음 열었을 때 은은하게 오렌지 향이 퍼져서 비타민C 제품 특유의 시트러스 느낌이 바로 느껴졌어요. 제형은 물처럼 흐르는 타입이 아니라 약간 쫀쫀한 수분젤 느낌이라 피부에 올렸을 때 금방 스며들고 끈적임도 심하지 않아 데일리로 쓰기에 편했어요. 바르고 나면 피부결이 정돈되면서 살짝 광이 도는 느낌이 있어서 메이크업 전에 써도 밀림 없이 잘 맞았고 비타민C 특유의 따가움도 거의 없어서 민감할 때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