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팩토리 (빵빵이X페이스팩토리) 버블필 진동클렌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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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팩토리
(빵빵이X페이스팩토리) 버블필 진동클렌저
쪽쭈리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바노바기코스메틱
스킨 부스터 퍼밍 1000 크림
생각보다 무겁지 않고 부드럽게 발리는 크림이라 바르자마자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이 있었어요.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괜찮았고, 바르고 나면 피부가 살짝 탱글해진 것처럼 촉촉하게 마무리됩니다. 속건조 잡아주는 느낌이 있어서 건조한 날엔 특히 만족도가 높았어요. 다만 리프팅 효과가 바로 확 느껴지는 건 아니고, 꾸준히 써야 피부 탄력 관리되는 타입이라 즉각적인 변화 기대하면 살짝 아쉬울 수 있어요. 지성 피부는 양 조절 안 하면 약간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고요.
레스케미
갈락토미세스 더마로션
소량으로 3장정도 선물받아 사용하고있어요 샘플이 아닌 소형 사이즈로 본사에서 협찬받은 제품이에요 ~!자극은 거의 없는 편이라 데일리로 쓰기 무난했고, 건성이나 복합성 피부가 특히 만족도가 높을 스타일. 다만 즉각적인 ‘드라마틱한 변화’보다는 서서히 피부 컨디션 잡아주는 느낌이라 꾸준함이 중요한 제품입니다 근데 아쉬운건 가격이에요 저본품 보다 적은 사이즈인데[ 이 용량도 많이 고가고 비싸더라고요 그게좀 아쉬워요..
레이어랩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요즘 피부 장벽 무너져서 뭐 발라도 따갑고 붉었는데 이거 쓰고 많이 편안해졌어요. 제형은 너무 무겁진 않은데 쫀쫀하게 수분 막 씌워주는 느낌이고, 다음날 일어나면 속당김이 덜해요. 특히 세안 후 바로 바르면 피부 열감 진정되는 느낌이 괜찮았습니다. 화장 전에 써도 밀림 거의 없고, 건조해서 들뜨던 부분도 좀 정리됐어요. 완전 산뜻 타입은 아니라 지성 피부는 양 조절 필요할 듯! 민감·건성 피부면 만족도 높을 것 같아요
브링그린
징크테카 파이토 선 젤
언니의파우치에 뜨는 배너는 옛날 구버전 이고 현재 제품은 아랫처럼 파란 뚜껑이 신 모델이에요 부드럽고 발림성이 좋아서 여드름피부인 저에게 잘맞앗고 아주 촉촉한데 수분감이 뛰어납니다. 언니의파우치에서 본 여럿 ㅈ[ㅔ품과 견주어도 아주 훌륭한제품!! 브링그린 파이토 선젤은 순하고 발림성은 부드럽고 촉촉해서 아주 좋아요 지성인분들 정말 진심 써보세요
미용도구/잡화 인기 리뷰
총 10,304개 리뷰
더보기센텔리안24
마데카 링클 캡처스틱
주름 개선 솔루션에 특화된 마데카 주름 스틱이라 주름 고민이 있는 팔자주름이나 눈가, 목주름에 사용하기 좋아요. 쉐입이 물방울 모양이라 한쪽끝이 뾰족해서 그 부분으로 눈가 바르기 딱 좋고 얼굴 전체는 물론이고 팔자주름이나 목에 편하게 바르기 좋았어요. 발림성도 뻑뻑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슥슥 바르기 좋고 자극적이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얇게 발려서 부담없이 바르기 좋아요

다이소
헤어 고정시트
세안하거나 메이크업할 때 앞머리 흘러내리는 게 불편해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편한 아이템이었다. 찍찍이처럼 머리에 가볍게 붙여주기만 하면 되니까 핀 자국도 안 남고, 탈부착도 쉬운 편이다. 고정력은 강한 편은 아니지만 일상에서 잠깐 머리 정리할 때는 충분했다. 다만 머리카락이 너무 얇거나 기름지면 살짝 떨어질 때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가성비 좋고 하나쯤 있으면 유용한 제품이다.
올리브영
메이크업조각퍼프(20p)
촉촉한 피부 표현을 선호한다면 이 퍼프가 정답입니다. 부드러운 감촉 덕분에 피부 자극이 거의 없고, 적은 양의 파운데이션으로도 얼굴 전체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됩니다. 특히 코 주변이나 눈가 같은 굴곡진 부위도 들뜸 없이 매끄럽게 커버해 주어 완성도가 높습니다. 세척 후에도 모양 변형이 적어 경제적이며, 수정 화장 시에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발리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비플레인
2 way 피지 스케일러
피지, 각질, 블랙 모공까지 싹 케어해주는 자극없는 모공•피지 케어 제품이라고 해서 사용해봤는데 저한테는 스케일링 워터도 자극이 있어서 따갑게 느껴졌고 이 스케일러도 아쉬웠어요. 세모 헤드 부분라서 이마나 나비존 같이 넓은 면적은 밀어서 피지를 제거하고 코나 턱처럼 좁은 면적은 당겨서 제거하고 반대편 헤드로는 압출할 수 있는 투웨이 기능의 스케일러인데 저한테는 마감이 조금 날카롭게 느껴져서 자극적이었고 장점으로 다가오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