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오 킬브로우 컬러 브로우 래커 21AD[001 내추럴브라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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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킬브로우 컬러 브로우 래커 21AD[001 내추럴브라운]
밀루땡땡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은 내가 몇 년째 꾸준히 쓰고 있는 제품이라 이제는 그냥 집에 없으면 허전한 생활템 같은 존재야. 향이 전혀 없어서 매일 쓰기 부담 없고, 피부가 예민할 때도 따갑거나 열감 없이 편안하게 스며들어서 손이 자주 가더라. 바르자마자 빠르게 흡수되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로션 바르고 바로 옷 입어도 답답하지 않다는 것도 큰 장점이야. 계절마다 느낌이 좀 달라서 더 오래 쓰게 된 것도 있어. 여름에는 산뜻하게 촉촉해서 땀 나도 부담이 없고, 봄 가을에는 속보습까지 잡아줘서 푸석해질 틈이 없더라. 겨울에는 단독으로 쓰기엔 살짝 아쉬워서 크림이나 오일이랑 레이어링해 주는데, 특히 오일 몇 방울 섞어서 바르면 보습감이 훨씬 오래가고 속까지 든든하게 채워지는 게 느껴져. 이렇게 계절마다 조합을 바꿔 쓰다 보니 사계절 내내 쓸 수 있는 무난한 로션으로 굳어진 것 같아. 아쉬운 점을 굳이 꼽자면, 대용량 펌핑형은 끝까지 다 쓰기가 조금 번거롭다는 거랑, 극건성 피부라면 겨울에 단독으로는 부족할 수 있다는 거야. 그래도 샤워 직후에 물기 남아있을 때 발라주면 촉촉함이 훨씬 오래가고, 무향이라 가족들이 같이 쓰기에도 부담이 없어. 나는 그래서 매년 사계절 내내 손이 가는 로션으로 자리 잡았어. 끈적이지 않으면서 오래 촉촉한, 말 그대로 ‘꾸준템’이지.
원씽
호호바오일 100프로
#제품제공 원씽 ⋆⁺₊⋆ 유기농 비정제 냉압착 호호바 오일 ✨ 피부가 점점 건조해지면서, 기본 오일 하나쯤 꼭 있어야겠다 싶던 요즘. 좋은 타이밍에 원씽의 호호바 오일을 만나봤어. 단일 성분이라 마음이 편하고, 멀티유즈라 활용도가 높아서 꾸준히 쓰고 있어. ⋱⋰ ⋱⋰ ⋱⋰ ⋱⋰ ⋱⋰ ⋱⋰ ⋱⋰ ⋱⋰ ⋱⋰ ⋱⋰ 좋았던 점 ☆ * ˖˚ 가장 만족스러웠던 건 제형! 호호바오일은 무겁다고 생각했는데, 이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피부에 촉촉함이 오래 남더라구. 끈적임이 전혀 없어서 얼굴뿐만 아니라 손, 바디, 헤어에도 부담 없이 쓸 수 있었어. 특히 피지 성분과 유사하다 보니 모공 막힘 걱정 없이 트러블 부위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야. 순한 오일이라 피부 예민할 때도 잘 맞았어. ⋱⋰ ⋱⋰ ⋱⋰ ⋱⋰ ⋱⋰ ⋱⋰ ⋱⋰ ⋱⋰ ⋱⋰ ⋱⋰ 아쉬웠던 점 ☆ * ˖˚ 비정제라 특유의 원료 향이 살짝 느껴지는데, 향에 민감한 사람들은 처음에 낯설 수도 있어. 하지만 금방 사라지는 편이라 나는 크게 불편하지 않았어. ⋱⋰ ⋱⋰ ⋱⋰ ⋱⋰ ⋱⋰ ⋱⋰ ⋱⋰ ⋱⋰ ⋱⋰ ⋱⋰ 꿀팁 ☆ * ˖˚ 나는 샤워 직후, 얼굴에 물기 살짝 남았을 때 오일을 1~2방울 섞어 바르면 흡수가 훨씬 잘 되고 보습감이 오래가더라. 또 헤어 끝에 소량 발라주면 건조해서 갈라지는 머릿결 정돈에도 딱이었어. 멀티유즈템이라 피부·헤어·네일까지 한 번에 케어 가능하니까 가볍게 하나 들여놓으면 두루두루 잘 쓰일 듯!
덴프스
덴프스 콜라겐 스킨부스터
무슨 콜라겐이 이렇게 맛있나요? 특유의 비린 맛 없이 너무 달지 않고 상큼한 복숭아맛이라 일단 합격이고요. 흡수가 잘 되는 피쉬콜라겐 펩타이트가 국내 최대 함량으로 들어 있단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콜라겐 외에도 비오틴, 비타민B, 나이아신, 아연, 셀렌 등도 포함되어 있어서 한 포만 먹어도 피부건강을 지키는 영양분이 충분해서 든든해요. 꾸준히 먹어줬더니 피부가 푸석한 게 확실히 좋아진 것 같아요. 이지컷팅이라 뜯기 편하고 작은 크기라 가방에 쏙 넣어다니면 되니 잊지 않고 챙겨먹기 좋았어요.
라로제
라로제 데오드란트 위드 프로바이오틱스 50ml
면적이 넓은 스틱타입이라 바르기 간편하고 말릴 필요가 없어 사용하기 간편해요. 자연유래 성분 99%로 따갑거나 자극적이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예요. 100% 천연향료의 파우더리하고 은은한 허브향이 땀냄새와 엉키지 않고 시간이 지나도 그 향 그대로 유지가 되어서 마음에 들어요. 실제로 사용해보니 더운 날에도 겨드랑이가 뽀송뽀송했고 하얗게 묻어나는 가루도 없었어요. 인위적으로 땀샘을 막아 노폐물이 체내에 쌓이는 알루미늄 방식이 아니라 높은 흡습력을 가진 규조토 사용으로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키는 효과가 있는거래요. 뚜껑도 돌려서 여는 타입이라 가방 안에서 쉽게 열릴 일이 없어 좋은데 조금만 더 작은 사이즈여도 좋았겠다 싶어요.
아이브로우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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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앤(rom&nd)
한올 브로우 카라
갖고다니면서 열심히 바르다보니 파우치에서 하도 굴러다녀서 케이스 흔적만봐도 알겠지만 너무나 꾸준히 너무나 많이 쓰는 제품 입니다 저는 모카그레이랑 섞어서 많이 쓰는데 문그레이가 딱 정돈하는데 좋아요. 브로우카라 쓰고서부터 눈썹이 자연스럽고 인상이 부드러워 보인다고 친구들이 많이 칭찬해주기도했고 아무튼 사용도 편하고 색감도 좋아서 자주 쓰고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미샤
스머지프루프 우드 브로우
눈가에 유분기가 좀 있는 편이라 어설픈 거 쓰면 오후에 눈썹 꼬리 다 날아가는데 이 제품은 스머지프루프라는 이름답게 진짜 밀착력이 장난 아님. 아침에 슥슥 그리고 나가면 저녁에 퇴근할 때까지 그 자리에 그대로 딱 붙어있음! 실수로 눈 가려워서 문질러도 멀쩡해서 너무 감동적임..🥹 이렇게 몽땅이 될정도로 쓴적은 처음임. 심이 잘 부러지지도 않고 부드러워서 좋음.

다이소
스타일리쉬 오토 아이브로우 펜슬
이 제품을 사용하게 된 이유는 염색을 하게 되면서 머리카락 색이 밝아져서 눈썹이 너무 진해보여서 색을 맞추기 위해서 구매하게 되었다. 이 제품은 주로 화장을 하고 눈썹을 그릴때 사용한다. 이 제품의 좋았던 점은 색상이 선명하게 잘 그려지고 발림성이 좋아서 부드럽게 잘 그려진다. 제품사용 팁은 1차로 눈썹위에 그리고 나서 뒤에 붙어있는 빗으로 문질러 주면 자연스럽고 이쁘게 그려진다.
페리페라
스피디 스키니 브로우 마스카라
봄웜브라이트라 어두운 컬러보다는 밝은 브라운계열이 잘 어울리더라구요 최근에는 눈썹탈색이 유행하면서 브로우랑 브로우카라 새로 샀는데 이미지도 순해보이고 컬러도 잘고른것같아요 둘 다 발림성도 좋아요 뭉침도 없고 이거랑 스키니 브로우 세트로 샀는데 그것도 얇아서 라인따기 너무 좋아요 눈썹탈색이 부담스럽고 컬러만 자연스럽게 바꾸고싶으면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