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플엔 세라마이드샷 앰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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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플엔
세라마이드샷 앰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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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비오브
커버업 립 베이스
좋은 점 입술 주변의 착색이나 푸르스름한 기운을 가리는 데 최적화된 컬러감이 압권입니다. 디어베이지는 너무 노랗지도, 붉지도 않은 정교한 베이지 톤이라 입술 경계선을 지우는 '컨실러' 역할을 톡톡히 합니다. 특히 오버립을 연출할 때 입술 산과 입꼬리 부분을 자연스럽게 확장해 주어, 원래 내 입술이 도톰한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효과가 뛰어납니다. 포슬포슬한 에어리 벨벳 제형이 입술 주름 사이사이를 메워주어 매끈한 바탕을 만들어주며, 뒤에 바르는 립스틱의 밀착력을 높여주는 프라이머 역할까지 겸비했습니다. 아쉬운 점 색상 자체가 누디한 베이지 톤이다 보니, 단독으로 발랐을 때는 자칫 안색이 창백하거나 피곤해 보일 수 있어 반드시 포인트 컬러와 함께 매치해야 합니다. 또한, 제형의 특성상 입술 안쪽 침샘이 닿는 부위에는 요철 부각이나 뭉침이 생길 수 있으므로, 입술 외곽 위주로 얇게 펴 바르는 양 조절이 필수입니다. 매트한 마무리감 때문에 입술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는 다소 뻑뻑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해야 합니다. 재구매 의사 웜톤 립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생각한다면 무조건 재구매할 아이템입니다. 립스틱 본연의 색을 맑게 표현해 주면서도 깔끔한 입술 라인을 완성해 주는 기능이 워낙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베이지, 브라운, 코랄 계열의 립을 즐겨 바르는 분들에게는 이만한 '조력자'가 없다고 생각될 만큼 활용도가 높습니다. 니어핑크와 비교하면 훨씬 차분하고 차분한 느낌이라, 가을 뮤트나 봄 웜톤 분들에게 특히 만족도가 높을 컬러입니다.
비오브
커버업 립 베이스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탁월한 커버력과 자연스러운 블러링 효과입니다. 입술 외곽의 칙칙한 라인을 깔끔하게 지워주어, 다음에 바를 메인 컬러의 발색을 극대화해 줍니다. 특히 '니어핑크' 컬러는 너무 흰 기가 돌지 않는 차분한 핑크 베이스라 쿨톤뿐만 아니라 뉴트럴톤까지 화사하게 입술 바탕을 다지기 좋습니다. 제형이 포슬포슬한 벨벳 텍스처라 손가락으로 슥슥 펴 바르면 입술 주름이 메워지며 매끈한 '필터 입술'이 완성된다는 점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밀착력이 좋은 편이지만, 양 조절에 실패하면 제형이 입술 위에서 다소 두껍게 올라가 텁텁해 보일 수 있습니다. 얇게 레이어링하는 스킬이 필요하며, 베이스 제품 특성상 입술이 아주 건조한 상태에서 바르면 시간이 지날수록 건조함과 각질 부각이 느껴질 때도 있었습니다.
샤넬
루쥬 알뤼르
174호는 차분하면서도 지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로즈 베이지 톤으로, 유행을 타지 않고 어떤 착장에도 고급스럽게 어우러집니다. 클릭 방식의 케이스는 사용할 때마다 특유의 딸깍거리는 느낌이 기분좋게 느껴지고 제형이 매우 부드러워 입술 위에 미끄러지듯 발려 사용감이 너무 좋습니다. 은은한 윤기가 도는 새틴 피니시로 데일리로 사용하기 아주 좋습니다. 부드러운 발림성을 가진 만큼 지속력 부분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남습니다. 컵 사용 시 묻어남이 꽤 있는 편이라 수시로 덧발라주어야 색감이 유지됩니다. 촉촉하긴 하지만 입술 상태가 아주 건조한 날에는 시간이 지나면서 입술 안쪽의 요철이나 각질이 살짝 부각될 수 있어, 기초 케어를 탄탄히 한 후에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립 파워
✨ 좋은 점 (Pros) 이 제품의 가장 큰 혁신은 '제형의 가벼움'입니다. 립스틱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입술 위에 얇게 밀착되는 느낌이 독보적입니다. 새틴 피니시 특유의 은은한 광택이 입술을 건강해 보이게 하며, 물방울 모양의 스틱 쉐입 덕분에 입술 산이나 구석진 곳까지 정교하게 바르기 매우 편리합니다. 또한,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선명하게 올라오는 고발색력과 시간이 지나도 입술이 겉마르지 않는 편안한 보습력이 오랫동안 유지되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 아쉬운 점 (Cons) 브랜드 측에서는 긴 지속력을 강조하지만, 실제 사용 시 음식 섭취 후에는 수정 화장이 필요한 수준입니다. 착색이 강한 틴트 타입이 아니기에 '롱웨어'라는 타이틀에 비해 지속력 면에서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슬림하고 긴 패키지 디자인은 세련되었지만 파우치 안에서 부피를 다소 차지하는 편이며, 텍스처가 매우 부드러워 더운 여름철에는 제형이 무르지 않도록 보관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 재구매 의사 "데일리 립스틱의 정석"을 찾는다면 재구매 의사가 매우 높습니다. 특히 입술 상태가 좋지 않은 날에도 각질 부각 없이 매끄럽게 발린다는 점에서 신뢰도가 큽니다. 아르마니 특유의 고급스러운 레드 패키지와 감각적인 컬러 구성 덕분에, 다 쓴 뒤에도 다른 컬러로 재구매하고 싶게 만드는 매력이 충분한 제품입니다. 전문적인 메이크업을 한 듯한 정교한 립 라인을 선호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에센스/세럼/앰플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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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마일드 리들샷 50
[브이티 마일드 리들샷 50 내돈내산 찐후기] "첫 출시 오픈런부터 지금까지 쭉 함께하는 인생템, 순하게 시작하는 안티에이징의 정석!" VT코스메틱에서 처음 리들샷 라인이 출시되었을 때, 올리브영 오픈런을 할 정도로 인기가 워낙 뜨거워 제품을 구하기조차 정말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대란 속에서 운 좋게 구매한 이후로 지금까지 꾸준히 제 화장대의 한자리를 든든히 지키고 있는 찐 애정템이에요! 그중에서도 '마일드 리들샷 50'은 리들샷 라인 중에서 가장 순하고 부드러운 제품이라, 처음 리들샷을 접하시는 분들께 무조건 추천해 드리고 싶은 입문용 스타터 제품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루틴을 나누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어요. • 아침 세안 후: 순하게 피부 결을 깨워주는 마일드 리들샷 50 사용 • 저녁: 조금 더 영양감 있는 300 사용 • 일주일에 딱 하루: 집중 케어를 위한 700 사용 이렇게 단계별로 꾸준히 관리해 온 덕분에, 나이가 있는 중년임에도 주변에서 피부만큼은 정말 좋다는 칭찬을 많이 듣는답니다. 주름이나 미백, 전반적인 피부 컨디션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고민하지 마시고 1단계인 '마일드 리들샷 50'으로 먼저 시작해 보시길 강력 추천합니다! 피부가 충분히 적응한 후에 점차 100, 300, 500, 700으로 단계를 높여가시면 훨씬 건강하고 매끄러운 피부 변화를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순하면서도 확실한 홈케어 원하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강추합니다! ✨

메디옥실
레드스팟 5.3퍼센트 솔루션
메디옥실 레드 스팟 5.3% 솔루션 나이 들면서 피부에 잡티도 하나둘 눈에 띄고 피부톤도 예전 같지 않아서 사용해봤어요. 발림성도 괜찮고 끈적거림이 심하지 않아 부담 없이 바르기 좋네요. 이런 제품은 하루 이틀 쓴다고 달라지는 건 아니니 꾸준히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자극도 크게 느껴지지 않아 지금까지는 무난하게 잘 쓰고 있어요. 좋습니당 좋아요 강럭추천
마데카21
테카 솔루션 수딩 스팟 젤
여러가지 일로 신경쓰다보니 온전한 수면을 못하다보니 피부에 트러블이 올라왔을 때 간편하게 톡톡 발라주니 괜찮아지더라구요~. 투명한 젤 타입이라 끈적임이나 답답함이 적고 흡수도 빠른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바르면 살짝 시원하면서 촉촉한 느낌이 들고 붉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특히 만족스러웠어요. 가격도 많이 부담 없는 편이라 트러블이 올라올 때마다 꾸준히 사용하기 좋은 제품시낸 같아요 . 다만 심한 트러블에는 큰 효과를 기대하기보다는 진정시키는 용으로 사용하시길 바래요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제형이 탱글하고 쫀쫀해요. 콜라겐이 보통 오일이 들어가서 이 앰플도 조금 오일리하긴 합니다. 그래도 흡수된 후에는 끈적임보다는 탄탄한 마무리감이 남아서 사용감이 좋습니다.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탄력이 떨어져 보일 때 사용하면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느낌이에요. 지성분들은 쓰기 힘들 것 같고 복합성 피부에 맞을 듯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