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오 프리즘 하이라이터 듀오[002 라벤더보야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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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프리즘 하이라이터 듀오[002 라벤더보야지]
cionhw3601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4개 리뷰 작성
더보기비오브
커버업 립 베이스
좋은 점 입술 주변의 착색이나 푸르스름한 기운을 가리는 데 최적화된 컬러감이 압권입니다. 디어베이지는 너무 노랗지도, 붉지도 않은 정교한 베이지 톤이라 입술 경계선을 지우는 '컨실러' 역할을 톡톡히 합니다. 특히 오버립을 연출할 때 입술 산과 입꼬리 부분을 자연스럽게 확장해 주어, 원래 내 입술이 도톰한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효과가 뛰어납니다. 포슬포슬한 에어리 벨벳 제형이 입술 주름 사이사이를 메워주어 매끈한 바탕을 만들어주며, 뒤에 바르는 립스틱의 밀착력을 높여주는 프라이머 역할까지 겸비했습니다. 아쉬운 점 색상 자체가 누디한 베이지 톤이다 보니, 단독으로 발랐을 때는 자칫 안색이 창백하거나 피곤해 보일 수 있어 반드시 포인트 컬러와 함께 매치해야 합니다. 또한, 제형의 특성상 입술 안쪽 침샘이 닿는 부위에는 요철 부각이나 뭉침이 생길 수 있으므로, 입술 외곽 위주로 얇게 펴 바르는 양 조절이 필수입니다. 매트한 마무리감 때문에 입술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는 다소 뻑뻑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해야 합니다. 재구매 의사 웜톤 립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생각한다면 무조건 재구매할 아이템입니다. 립스틱 본연의 색을 맑게 표현해 주면서도 깔끔한 입술 라인을 완성해 주는 기능이 워낙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베이지, 브라운, 코랄 계열의 립을 즐겨 바르는 분들에게는 이만한 '조력자'가 없다고 생각될 만큼 활용도가 높습니다. 니어핑크와 비교하면 훨씬 차분하고 차분한 느낌이라, 가을 뮤트나 봄 웜톤 분들에게 특히 만족도가 높을 컬러입니다.
비오브
커버업 립 베이스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탁월한 커버력과 자연스러운 블러링 효과입니다. 입술 외곽의 칙칙한 라인을 깔끔하게 지워주어, 다음에 바를 메인 컬러의 발색을 극대화해 줍니다. 특히 '니어핑크' 컬러는 너무 흰 기가 돌지 않는 차분한 핑크 베이스라 쿨톤뿐만 아니라 뉴트럴톤까지 화사하게 입술 바탕을 다지기 좋습니다. 제형이 포슬포슬한 벨벳 텍스처라 손가락으로 슥슥 펴 바르면 입술 주름이 메워지며 매끈한 '필터 입술'이 완성된다는 점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밀착력이 좋은 편이지만, 양 조절에 실패하면 제형이 입술 위에서 다소 두껍게 올라가 텁텁해 보일 수 있습니다. 얇게 레이어링하는 스킬이 필요하며, 베이스 제품 특성상 입술이 아주 건조한 상태에서 바르면 시간이 지날수록 건조함과 각질 부각이 느껴질 때도 있었습니다.
샤넬
루쥬 알뤼르
174호는 차분하면서도 지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로즈 베이지 톤으로, 유행을 타지 않고 어떤 착장에도 고급스럽게 어우러집니다. 클릭 방식의 케이스는 사용할 때마다 특유의 딸깍거리는 느낌이 기분좋게 느껴지고 제형이 매우 부드러워 입술 위에 미끄러지듯 발려 사용감이 너무 좋습니다. 은은한 윤기가 도는 새틴 피니시로 데일리로 사용하기 아주 좋습니다. 부드러운 발림성을 가진 만큼 지속력 부분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남습니다. 컵 사용 시 묻어남이 꽤 있는 편이라 수시로 덧발라주어야 색감이 유지됩니다. 촉촉하긴 하지만 입술 상태가 아주 건조한 날에는 시간이 지나면서 입술 안쪽의 요철이나 각질이 살짝 부각될 수 있어, 기초 케어를 탄탄히 한 후에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립 파워
✨ 좋은 점 (Pros) 이 제품의 가장 큰 혁신은 '제형의 가벼움'입니다. 립스틱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입술 위에 얇게 밀착되는 느낌이 독보적입니다. 새틴 피니시 특유의 은은한 광택이 입술을 건강해 보이게 하며, 물방울 모양의 스틱 쉐입 덕분에 입술 산이나 구석진 곳까지 정교하게 바르기 매우 편리합니다. 또한,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선명하게 올라오는 고발색력과 시간이 지나도 입술이 겉마르지 않는 편안한 보습력이 오랫동안 유지되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 아쉬운 점 (Cons) 브랜드 측에서는 긴 지속력을 강조하지만, 실제 사용 시 음식 섭취 후에는 수정 화장이 필요한 수준입니다. 착색이 강한 틴트 타입이 아니기에 '롱웨어'라는 타이틀에 비해 지속력 면에서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슬림하고 긴 패키지 디자인은 세련되었지만 파우치 안에서 부피를 다소 차지하는 편이며, 텍스처가 매우 부드러워 더운 여름철에는 제형이 무르지 않도록 보관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 재구매 의사 "데일리 립스틱의 정석"을 찾는다면 재구매 의사가 매우 높습니다. 특히 입술 상태가 좋지 않은 날에도 각질 부각 없이 매끄럽게 발린다는 점에서 신뢰도가 큽니다. 아르마니 특유의 고급스러운 레드 패키지와 감각적인 컬러 구성 덕분에, 다 쓴 뒤에도 다른 컬러로 재구매하고 싶게 만드는 매력이 충분한 제품입니다. 전문적인 메이크업을 한 듯한 정교한 립 라인을 선호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0,549개 리뷰
더보기웨이크메이크(WAKEMAKE)
워터 글로우 코팅밤
밤타입 쿠션이라 내장 퍼프나 기획 브러시로 양조절해서 덜어 낸 후 피부에 올려야 두껍게 안올라가서 양조절 꼭 하시는 거 추천하고 밀착력도 좋고 과하게 건조한 쿠션이 아니라서 잘 사용했어요. 내추럴 베이지 컬러는 22-23호 타겟인 호수라서 피부톤이 좀 어둡고 평소에 자연스러운 피브톤 좋아하는 분들이 좋아할 뉴트럴 베이지 컬러라 22-23호분들에게 추천해요

웨이크메이크(WAKEMAKE)
워터 글로우 코팅밤
로지 포슬린은 19-21호 타겟 맑고 화사한 핑크 베이스라 밝고 화사한 핑크베이스 좋아하면 1호로 가면 될 것 같고 차분한 뉴트럴베이스 좋아하면 2호로 가면 될 것 같아요. 스프레딩 브러시로 얇게 펴 발라주고 루비셀 퍼프로 두드려 주면되는데 브러시로 바르는게 좀 번거롭기도 하고 결자국이 남아서 굳이 브러시로 발라야하는 메리트를 못느껴서 저는 그냥 퍼프로 양조절해서 발라줬고 커버력이 높은 편은 아니라고 느껴져서 커버력 높은 쿠션을 원하면 아쉬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컬러그램
밀크 영롱 하트라이터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속광을 연출해주는 하이라이터입니다. 입자가 매우 고와 피부 요철 부각 없이 매끄럽게 밀착되며, 덧바를수록 텁텁함 없이 맑은 광채가 살아나요. 자연스러운 데일리 메이크업부터 화려한 입체감까지 조절하기 편합니다. 지속력도 훌륭해 오후까지 무너짐 없이 화사함이 유지되네요. 인위적인 사이버 광이 아닌, 본연의 피부가 좋은 듯한 광을 선호하신다면 강력 추천합니다
바닐라코
잇 래디언트 비건 씨씨 크림
파데프리보다는 가볍게 외출할 때 바르기 좋은 cc크림! 처음에는 수분감이 느껴지는 촉촉한 발림성인데 시간이 지나면 건조함이 느껴져서 건성피부가 사용했을때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저자극 씨씨크림이라서 사용했을때 자극적이지 않았고 베이스 메이크업 전에 얼룩덜룩한 피부 톤을 균일하게 만들어주기엔 괜찮은데 커버력은 없어서 커버력을 원한다면 블랙을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