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윙클팝(TWINKLE POP) 페이스 플래쉬 팔레트 [오 코랄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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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윙클팝(TWINKLE POP)
페이스 플래쉬 팔레트 [오 코랄풀]
cionhw3601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비오브
커버업 립 베이스
좋은 점 입술 주변의 착색이나 푸르스름한 기운을 가리는 데 최적화된 컬러감이 압권입니다. 디어베이지는 너무 노랗지도, 붉지도 않은 정교한 베이지 톤이라 입술 경계선을 지우는 '컨실러' 역할을 톡톡히 합니다. 특히 오버립을 연출할 때 입술 산과 입꼬리 부분을 자연스럽게 확장해 주어, 원래 내 입술이 도톰한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효과가 뛰어납니다. 포슬포슬한 에어리 벨벳 제형이 입술 주름 사이사이를 메워주어 매끈한 바탕을 만들어주며, 뒤에 바르는 립스틱의 밀착력을 높여주는 프라이머 역할까지 겸비했습니다. 아쉬운 점 색상 자체가 누디한 베이지 톤이다 보니, 단독으로 발랐을 때는 자칫 안색이 창백하거나 피곤해 보일 수 있어 반드시 포인트 컬러와 함께 매치해야 합니다. 또한, 제형의 특성상 입술 안쪽 침샘이 닿는 부위에는 요철 부각이나 뭉침이 생길 수 있으므로, 입술 외곽 위주로 얇게 펴 바르는 양 조절이 필수입니다. 매트한 마무리감 때문에 입술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는 다소 뻑뻑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해야 합니다. 재구매 의사 웜톤 립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생각한다면 무조건 재구매할 아이템입니다. 립스틱 본연의 색을 맑게 표현해 주면서도 깔끔한 입술 라인을 완성해 주는 기능이 워낙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베이지, 브라운, 코랄 계열의 립을 즐겨 바르는 분들에게는 이만한 '조력자'가 없다고 생각될 만큼 활용도가 높습니다. 니어핑크와 비교하면 훨씬 차분하고 차분한 느낌이라, 가을 뮤트나 봄 웜톤 분들에게 특히 만족도가 높을 컬러입니다.
비오브
커버업 립 베이스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탁월한 커버력과 자연스러운 블러링 효과입니다. 입술 외곽의 칙칙한 라인을 깔끔하게 지워주어, 다음에 바를 메인 컬러의 발색을 극대화해 줍니다. 특히 '니어핑크' 컬러는 너무 흰 기가 돌지 않는 차분한 핑크 베이스라 쿨톤뿐만 아니라 뉴트럴톤까지 화사하게 입술 바탕을 다지기 좋습니다. 제형이 포슬포슬한 벨벳 텍스처라 손가락으로 슥슥 펴 바르면 입술 주름이 메워지며 매끈한 '필터 입술'이 완성된다는 점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밀착력이 좋은 편이지만, 양 조절에 실패하면 제형이 입술 위에서 다소 두껍게 올라가 텁텁해 보일 수 있습니다. 얇게 레이어링하는 스킬이 필요하며, 베이스 제품 특성상 입술이 아주 건조한 상태에서 바르면 시간이 지날수록 건조함과 각질 부각이 느껴질 때도 있었습니다.
샤넬
루쥬 알뤼르
174호는 차분하면서도 지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로즈 베이지 톤으로, 유행을 타지 않고 어떤 착장에도 고급스럽게 어우러집니다. 클릭 방식의 케이스는 사용할 때마다 특유의 딸깍거리는 느낌이 기분좋게 느껴지고 제형이 매우 부드러워 입술 위에 미끄러지듯 발려 사용감이 너무 좋습니다. 은은한 윤기가 도는 새틴 피니시로 데일리로 사용하기 아주 좋습니다. 부드러운 발림성을 가진 만큼 지속력 부분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남습니다. 컵 사용 시 묻어남이 꽤 있는 편이라 수시로 덧발라주어야 색감이 유지됩니다. 촉촉하긴 하지만 입술 상태가 아주 건조한 날에는 시간이 지나면서 입술 안쪽의 요철이나 각질이 살짝 부각될 수 있어, 기초 케어를 탄탄히 한 후에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립 파워
✨ 좋은 점 (Pros) 이 제품의 가장 큰 혁신은 '제형의 가벼움'입니다. 립스틱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입술 위에 얇게 밀착되는 느낌이 독보적입니다. 새틴 피니시 특유의 은은한 광택이 입술을 건강해 보이게 하며, 물방울 모양의 스틱 쉐입 덕분에 입술 산이나 구석진 곳까지 정교하게 바르기 매우 편리합니다. 또한,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선명하게 올라오는 고발색력과 시간이 지나도 입술이 겉마르지 않는 편안한 보습력이 오랫동안 유지되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 아쉬운 점 (Cons) 브랜드 측에서는 긴 지속력을 강조하지만, 실제 사용 시 음식 섭취 후에는 수정 화장이 필요한 수준입니다. 착색이 강한 틴트 타입이 아니기에 '롱웨어'라는 타이틀에 비해 지속력 면에서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슬림하고 긴 패키지 디자인은 세련되었지만 파우치 안에서 부피를 다소 차지하는 편이며, 텍스처가 매우 부드러워 더운 여름철에는 제형이 무르지 않도록 보관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 재구매 의사 "데일리 립스틱의 정석"을 찾는다면 재구매 의사가 매우 높습니다. 특히 입술 상태가 좋지 않은 날에도 각질 부각 없이 매끄럽게 발린다는 점에서 신뢰도가 큽니다. 아르마니 특유의 고급스러운 레드 패키지와 감각적인 컬러 구성 덕분에, 다 쓴 뒤에도 다른 컬러로 재구매하고 싶게 만드는 매력이 충분한 제품입니다. 전문적인 메이크업을 한 듯한 정교한 립 라인을 선호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아이섀도우/팔레트 인기 리뷰
총 33,761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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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키뷰티
피그먼트 아이섀도우 팔레트
리스키뷰티 피그먼트 아이섀도우 팔레트는 색감이 너무 예뻐서 보자마자 눈길이 갔던 아이섀도우예요 ~컬러부터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유니크한 컬러까지 다양하게 들어 있어서 사계절에 맞게 분위기로 연출하기 좋은듯 해요 ~^^ 무엇보다 발색이 정말 선명한 편이라 살짝만 올려도 색감이 또렷하게 표현 되는것 같아요 저는 진하게 하는 것보다 하는듯 안한듯 표현되는 메이크업을 좋아해서 펄감이 있는 컬러는 딸이 사용하는 모습 보니 눈두덩이에 올렸을 때 은은하게 반짝이는 느낌이 예쁘고, 조명이나 빛을 받으면 더 화사하게 보이고 예뻤어요 ㅎㅎ 특히 흔하게 볼 수 없는 색 조합이라 평소 메이크업에 살짝 특별한 포인트를 주고 싶은 날 사용하기 좋았어요 ~색감도 예쁘고 발색력도 만족스러워서 하나쯤 소장해두고 사용하면 좋을것 같아요 잠시만요~☆ 가루날림☆이 좀 있는것 빼고 팔레트로 추천해요😄😁❤️❤️ .
- 이달의BEST
페리페라
(망그러진 곰 콜라보) 잉크 포켓 섀도우 팔레트
쿨 메이크업에 빠져서 색조할때 너무 많이 뭉침 다이소 붓 사용금지,꼭 천천이 사용하고 떨어트리지 않고 세어 두기 네 이유는 망곰 그림이 정말 귀엽고 이것을 여쿨 메이크업을 하고 싶을 때 추천 드리고요. 이 제품을 다이고 브러시을 사용 할경우 때(?) 같은 것이 많이 나오고 만약 다이소 제품에 브러쉬을 사용 하시고 싶은 경우는 무조건 부드러운 것을 사용 하시고 똑바로 세워져 있는 딱딱한 브러쉬는 절대 사용하지마세요. 만약 사용하시면 제처럼 좀 흠짐이 남는다.ㅠㅠㅠㅠㅠㅠ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본인은 눈밑에 애굣살이 아예 없는 평평한 눈을 가졌음. 진짜 이 제품은 할 말이 많은데, 음영 라이너로 애굣살 라인을 살살 그려준 다음에 그 안쪽에 이걸 채워 올리면 신세계가 열림. 아예 존재하지 않던 애굣살이 완전 입체적이고 볼록하게 살아나서 내 인생템으로 등극했음. 다만 단점이 있다면 지속력이 별로 안 좋은 편이고, 눈가에 바를 때 약간 거슬거슬하게 서걱거리는 자극이 느껴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만한 애굣살 볼륨감을 주는 대체템이 아예 없어서 품고 갈 수밖에 없음. 이번엔 다른 색을 썼지만 다음에는 쿨톤 색상으로 재구매 의사 100%임.
컬러그램
포켓링 아이 팔레트
색깔이 내 마음에 들었고 너무 찐하지 않아서 사용하게 되었어요. 그냥 일상생활 할때 바르기 좋아요 색깔이 찐하지 않고 자연스러워서 학생 분들도 사용하기 좋아요! 먼저 제일 연한 색깔을 눈두덩이에 바르고 그다음으로 연한 색을 조금 바른뒤에 애교살에 펄을 발라서 사용해요! 계속 사용할 의향이 있어요. 색깔도 찐하지 않고 자연스러워서 과해보이지도 않고 제가 무쌍이라 아이섀도우 바르면 눈이 많이 부어보이는데 이건 부어보이지도 않고 넘 이쁘게 발려요.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바를 때 편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