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언레드 루즈 두이에 [2EP0605]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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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레드
루즈 두이에 [2EP0605]
하루하나2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렌즈미
아이듀 [히든브라운]
#얼리뷰답터 ⛔아쉬운 점 아직 렌즈가 눈 모양에 정착이 안됐는지 훌라 현상이 좀 있었어요. 그리고 첨에 잘 세척 안 하면 작열감이 있더라고요. 빡빡 씻어내고 껴줘야 합니다. 😊팁 저처럼 렌즈 초기 착용 시 작열감 있는 분들은 꼭 렌즈 한번 정수기 물에 렌즈보관액 한번 완전히 씻어내고 옵티프리로 담갔다가 쓰세요. 원래 있던 보관액이 상당히 독한 건지 전 항상 그렇더라고요. 아무리 옵티프리로 씻어내도 안되고 그냥 물로 정말 씻어낸 후에 옵티프리에 담가야 작열감이 없어지더라고요. 조금이라도 보관액이 남아 있으면 안 맞나 보더라고요
오제끄
나다래쉬 큐어 앰플
⛔아쉬운 점 나다래쉬큐어앰플은 아무리 안과 안전성을 거쳤어도 양 조절 잘 못하면 눈에 들어가면 자극 있을 수 있어요. 그리고 바르는 법이 좀 더 상세했으면 좋았겠네요. 모근에 바르는 건 스킬이 필요하더라고요. #얼리뷰답터
페리페라
심플레인 아이 팔레트 [1호 오프베이지]
😊팁 저처럼 눈두덩에 살이 많으신 분들은 펄을 언더에만 사용하시거나 아예 생략하는 게 지저분해 보이지 않아요. 무펄 섀도로 색감보다는 눈 모양만 잡아주고 언더에 힘을 주거나 아니면 아예 언더에도 애교 생략하고 언더 전체에 음영으로만 넣어주면 애교살과 다른 깔끔함이 있어요. 특히 눈 동공이 작으신 분들은 언더에 은은한 음영 전체로 깔아주면 분위기 있어 보여요
페리페라
심플레인 워터 블러틴트 [5호 워시드레드]
마스크 세상 오고서 요런 픽싱 제품은 처음 써보니 신기하네요. 거의 안 바르고 다녔거든요. 이제 마스크 속에도 벗었을 때 예쁜립 유지할 수 있겠어요. 그리고 색상이 벗겨져도 색감이 남아있어서 생기 있어 보여요. ⛔아쉬운 점 아무래도 픽싱이 되다 보니 시간이 좀 지나면 약간 입술이 당기는듯하는 느낌이 살짝 있어요. 거의 안 바른듯한 느낌이긴 하긴 하지만 픽싱 과정에서 살짝 불편하게 느낄 수는 있을 듯 .. 😊팁 픽싱이 색각보다는 빨라서 립 라인 빠르게 블렌딩이 필요해요. 손으로 빨리 블렌딩이 안되거나 좀 더 섬세하게 하고 싶다면 필리 밀리 볼드하게 생긴 립브러시로 쓸어 주면 바르자마자 블렌딩이 쉽게 되어서 픽싱전에 예쁘게 마무리할 수 있어요. 전 외각부터 살살 발라서 립 라인 블렌딩부터 시켜서 라인 잡은 후에 가운데에 얇게 한콧씩 올려서 그라데이션 해주면 예쁘게 오버립하기 편해요.
립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84,150개 리뷰
더보기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
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는 입술이 쉽게 건조하거나 트는 편인 나에게 진짜 도움이 된 제품이에요. 고체 타입인데 입술에 바르면 부드럽게 녹아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고, 끈적이지 않아서 답답함이 없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속건조까지 꽤 잘 잡아주고,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하루 종일 촉촉함이 유지됐어요. 특히 바람 많이 부는 날이나 마스크 쓰고 나서도 갈라짐이 줄어서 만족스러웠고, 향도 부담 없는 편이라 계속 쓰기 좋아요. 평소 입술이 쉽게 거칠어지는 사람이라면 하나 챙겨두면 유용할 것 같아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키보
립 스크럽 앤 플럼핑 립밤
각질 관리랑 플럼핑 케어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키보 립 스크럽&플럼핑 립 밤이에요😻 한 통 안에 립 스크럽과 플럼핑 립 밤이 함께 들어 있어서 입술 컨디션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먼저 스크럽으로 입술 각질을 부드럽게 정리해주면 거칠게 일어나 있던 부분이 한결 매끈해지고, 그 위에 플럼핑 립 밤을 바르니 촉촉한 광택이 더해지면서 입술이 훨씬 건강해 보이는 느낌‼️ 립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립이 들뜨는 게 덜해서 베이스 케어용으로도 좋았어요 플럼핑은 자극적인 타입이 아니라 은은하게 화한 느낌이 들면서 볼륨감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제형도 끈적이기보다는 촉촉하게 밀착돼서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입술 각질 때문에 립 표현이 아쉬웠던 분들이나, 립 메이크업 전 간편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